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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특유의 분위기랄까. 엄청난 사건 없이도 일상의 서술 주인공들의 감정만으로도 충분히 몰입하게되는.. 역시 아다치의 작품입니다. 다른 작들과는 다르게 인물간의 거리감이 초반에 조금 있지 서로를 배려하며 조금씩 가까워지 그 과정이 위화감없이 자연스레 이어져 잔잔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가족간의 정도 사람간의 인연도 일상의 소중함도 강요하지않고 피부로 스며들어 느끼게해준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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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긴 했지만 절판되어 구매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소장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아다치 미츠루 선생님 작품들을 너무 좋아해서 모두 사 모으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으로 모든것이 표현이 되는 엄청난 작가분이라고 생각해요. 미츠루 작가님 팬이라면 꼭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일곱빛깔 무지개나 미소라등 다른 절판본들도 재발행 되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 아다치 미츠루의 진베는 특유의 담백한 연출로 가족과 사랑의 경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혈연은 아니지만 아버지와 딸로 살아온 두 사람의 관계가 미묘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잔잔한 일상 속에 녹여낸다. 과장 없는 대사와 여백 많은 화면이 오히려 감정을 또렷하게 전하며, 읽고 나면 따뜻한 여운이 길게 남는다. |
| 단편집 진베.. 정말 소장하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절판된 나머지 구하기 쉽지 않았던 작품인데 이렇게 재발행이 돼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ㅎ 중고로도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거든요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인기가 여기서까지 느껴집니다 재밌으니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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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의 『진베』는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의 감정과 일상의 흐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이다. 담담한 대사와 절제된 연출 속에서 주인공의 성장과 인간관계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특유의 여백 있는 그림체와 잔잔한 분위기는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에 천천히 스며들게 하며, 소소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만화다. |
| 정말 읽고 싶었는데 이 만화책이 품절 상태로 오래 시간이 지나서 결국 못 읽는걸까? 생각했는데 다시 발행해주어서 운이 좋게 읽게 되었습니다. 다른 만화와 다르게 아다치 미츠루가 좋아하는 그 아슬아슬함이 잘 담겨있고, 그러한 내용이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작품 자체는 나쁘다고 할 수 없네요. |
| 이 책은 짧은 분량 안에 특유의 담백한 감성과 여백의 미를 담아낸 작품이라 느꼈어요. 격렬하거나 극적인 사건보다는, 조용하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 인물들이 성장하고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해 가는 과정이 인상 깊습니다. 특히 대사를 많이 하지 않아도 시선과 분위기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다치다운 매력이죠. 읽고 나면 크게 감동받기보다, 잔잔한 물결처럼 마음 한 곳에 오래 남는 그런 작품입니다. |
| 재판은 감사합니ㅏㄷ 하지만 가격이 두배가까지 올라가버리는 조금은 아쉽네요 그렇다고 종이 사양도 확올라간 느낌은 아니고 그만큼 세월이 흘러서 가격도 올라가느넥 맞지만 만 조금더 저렴햇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점이 느껴지는 가격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