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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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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히틀러의 일생이나 히틀러가 한 일이 알기쉽게 나와있어서 우리 딸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 딸이 자기가 읽고 서평을 써본다고 하기에 한 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히틀러가 누구인지 잘 모르고 무엇을 한 사람인지 몰라서 어리석게 엄마한테 어느나라 축구감독이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히틀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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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히틀러의 일생이나 히틀러가 한 일이 알기쉽게 나와있어서

우리 딸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 딸이 자기가 읽고 서평을 써본다고 하기에 한 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히틀러가 누구인지 잘 모르고 무엇을 한 사람인지 몰라서

어리석게 엄마한테 어느나라 축구감독이냐고 물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히틀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습니다.

히틀러는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히틀러는 이기주의로 사람들을 죽이고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이 전쟁이 바로 '제1차 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대전' 입니다.

이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과 도시, 다리, 공장, 농촌등이 다 파괴되었습니다.

특히 '나치주의'로 유대인들을 학살하는 내용은 정말 인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히틀러가 너무 이기주의이고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이런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높은 자리에서 이런 전쟁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인종차별주의' 라는 것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쁜 일을 하면 꼭 죄값을 받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히틀러가 전쟁에서 패해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으니까요.....

l******1 2007.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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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 내용보기
역사인물에 대한 이야기.. 그중에서도 히틀러... 책을 펼쳐서 보는 순간.. 흑백의 사진에서 역사의 인물이란것을 새삼 느끼게 되더라구요..   히틀러하면 유대인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사람으로 생각되어지는데 책을 통해서 보니 독재자였긴 하지만 우리아이들에게도 책을 통해 스스로 그르고 옳음을 알아가게 하는 히틀러이더라구요..   자칫 지루할수 있는 역사속의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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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에 대한 이야기..

그중에서도 히틀러...

책을 펼쳐서 보는 순간..

흑백의 사진에서 역사의 인물이란것을 새삼 느끼게 되더라구요..

 

히틀러하면 유대인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사람으로 생각되어지는데

책을 통해서 보니 독재자였긴 하지만 우리아이들에게도 책을 통해

스스로 그르고 옳음을 알아가게 하는 히틀러이더라구요..

 

자칫 지루할수 있는 역사속의 인물이야기이지만..

적절한 사진들과 또한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사항과 적절한 설명으로

히틀러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부록부분의 역사마주보기로 이책을 이해하고 시대적배경을 알아가는데 도움을 주었구요

연표를 통해 히틀러의 생애와 게계의 사건으로

그시대를 알아가는데 쉽게 접근했으며

용어설명으로 역사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쉽게 받아들릴수 있도록 했더라구요..

j****y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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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 :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 내용보기
내가 히틀러를 알게된것은 교과서를 통해서 였다. 유대인이란 이유로 나치스의 박해로부터 숨어살아야 하는 안네의 일기를 통해 조금은 알았던 내용을 쉰들러 리스트란 영화를 통해서 그당시 상황을 어느정도 볼수 있었다. 안네의 일기, 쉰들러 리스트를 보며 많이 울었던 기억이있다. 유대인이란 이유로 유럽에 거주하는 세명중 두명이 강제 수용소에서 온갖 혹독한 일을 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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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히틀러를 알게된것은 교과서를 통해서 였다.

유대인이란 이유로 나치스의 박해로부터 숨어살아야 하는 안네의 일기를 통해 조금은 알았던 내용을

쉰들러 리스트란 영화를 통해서 그당시 상황을 어느정도 볼수 있었다. 안네의 일기, 쉰들러 리스트를

보며 많이 울었던 기억이있다.

유대인이란 이유로 유럽에 거주하는 세명중 두명이 강제 수용소에서 온갖 혹독한 일을 당하며 죽었다고 한다.  위험한 영웅 히틀러에 대한 책은 처음 읽어보았다. 한사람의 광기가 어떤 결과를 일으켰는지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읽어보고 꼭 생각해보야야 할 인물이야기이다.

 

미국  스미스 대령은 히틀러는 선동가이며, 독일 사람들의 감성에 호소하고 그들의 편견에 동조하여 권력을 획득하는 정치 지도자라고 묘사했다. '나는 그처럼 논리적이고 광적인 사람의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군중을 확 잡아 당기는 힘이 엄청났다'고 보고 했다.  히틀러가 세계평화를 위협할수 있다.  또한 "나는 히틀러가 엄청난 일을 벌일 인물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우리가 히틀러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상관 없이 히틀러는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할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미국 국무성이 이보고서를 읽고 그를 저지 했다면 히틀러는 역사에 남지 않는 인물이였을지도 모른다.

나치 돌격대라는 조직을 만들어 '비어 홀 폭동'을 일으켜서 실패하여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우울증에 음식을 먹지 않고 죽었으면 짧게 한줄로 역사에 남았을지 모른다. 하지만 드렉슬러의 나치를 재건할것이고 당신없이 일을 하느니 죽는 편이 낫다고 하는 말에 우울증에 벗어나 유대인에 대한 증오를 통해냈다.

 

부록으로 역사마주보기, 연표, 용어설명이 있네요. 자유, 민주주의,양심에 관해 생각해 볼수 있었다.

히틀러를 찬양하며 사회적 약자에게 위협을 가는 스킨헤드족이 있다는 사실은 위험한 영웅을 아직도 영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유대인은 죄인이 아니다. 나는 개가 아니다. 나도 살 권리가 있고, 유대인도 지구상에 존재할 권리가 있다. 나는 어디에 살든, 동물처럼 추적 당했다.

열일곱살 유대인 소년 헤어슐 그린츠판은 파리에서 독일 관리에게 총을 거두었고 경찰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소련을 정복하는 것만끔 유대인들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중요했던 히틀러의 민족 우월주의의 결과는 너무나 참담했다. 한사람의 광기가 얼마나 큰 희생을 갖고 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두번다시 이런 역사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7********g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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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삶과 세계 대전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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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읽기 쉽게 되어 있어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도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 읽게 된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는 영화로만 보고 알았던 역사인물의  가족사등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히틀러의 어렸을 때 사진과 독일의 최고 권력을 가지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알게 되어 새로웠습니다.   히틀러는 학교 생활을 잘 하지 못했답니다. 화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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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읽기 쉽게 되어 있어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도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 읽게 된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는 영화로만 보고 알았던 역사인물의  가족사등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히틀러의 어렸을 때 사진과 독일의 최고 권력을 가지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알게 되어 새로웠습니다.

 

히틀러는 학교 생활을 잘 하지 못했답니다.

화가가 되고 싶었던 히틀러는 비엔나에서 그림을 그렸고 아카데미에 입학하기 위해 시험을 쳤지만 합격 할 만큼 그림을 잘 그리지 못했답니다.

히틀러가 아카데미에 입학해 화가의 길을 갔다면 그 많은 유태인의 죽음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평범한 군 생활에서 정치에 입문. 권력을 그의 손에 쥐고 독재자로 세계를 상대하는 히틀러의 삶, 히틀러가 항상 가슴에 품고 다녔던 히틀러 부인의 사진등 히틀러의 군 생활모습을 실제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1930년 히틀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독일인들이 그를 지지 했고 수백만명의 학살을 주도했던 히틀러

히틀러는 세계사에서도 과거에도 현재에도 아주 유명한 사람인 동시에 가장 연구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히틀러와 함께 세계1차 대전과 2차 대전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을 알고 독일과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히틀러의 일대기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책 뒷면의 히틀러의 생애에서는 히틀러가 태어난 1889년의 시간부터 1945년 세계 대전의 종결과 히틀러의 마지막 순간을 볼 수 있답니다.

어렵고 생소한 용어를 설명해준 부분과 궁금한 부분을 찾아 볼 수 있는 찾아보기 또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c*******1 200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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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증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히틀러
"미움&증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히틀러 " 내용보기
기차 한대가 독일에 도착하자 발 디딜 틈 없이 기차를 가득 메우고 있던 유대인들이 떠밀려 나왔어요.독일군은 유대인의 신체 검사를 시작 했어요. 건강한 사람은 한쪽으로 모아졌어요."어린애가 몸이 약하군. 저쪽!"다섯 살 난 아이는 몸이 건강하지 않은 쪽으로 보내졌어요."안돼요. 이 아이는 나와 함께 있어야 해요."몸이 건강한 쪽으로 보내졌던 아이의 아버지는 독일군의 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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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 한대가 독일에 도착하자 발 디딜 틈 없이 기차를 가득 메우고 있던 유대인들이 떠밀려 나왔어요.독일군은 유대인의 신체 검사를 시작 했어요. 건강한 사람은 한쪽으로 모아졌어요.
"어린애가 몸이 약하군. 저쪽!"
다섯 살 난 아이는 몸이 건강하지 않은 쪽으로 보내졌어요.
"안돼요. 이 아이는 나와 함께 있어야 해요."
몸이 건강한 쪽으로 보내졌던 아이의 아버지는 독일군의 발목을 잡고 매달렸어요.
"히틀러의 명령이다. 감히 누가 대꾸를 하느냐?"
독일군은 아이 아버지를 발길로 찼지만 아버지는 계속 매달렸어요.결국 독일군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버지를 총으로 쏘아 죽였답니다.
 
 히틀러에 대한 이야기는 이외에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독일의 정치가, 나치스의 지도자, 유대인 학살 ,독일 대통령 겸 수상, 일당독재체재 확립,경제를 재건하고 군비를 확장하여 제2차세계대전을 일으켰으나 결국 패전하여 자살. 반()유대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미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실패하고,독일민족지상주의자가 되어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군에 자원 입대 한다.히틀러는 군대에서  반혁명사상으로 정신을 무장하며 나치스라는 반유대적인 정당에 입당한다. 히틀러는 웅변에 능하였고, 그 웅변의 힘으로 선전활동을 전개하여 당세를 확장하였으며, 마침내 나치스의 역사를 보여 주는 삶이 시작 된다. 그는  제 2차세계대전을 일으켜 프랑스전에서 크게 승리하지만 그의 끝은 자살로 막을 내린다.담배와 술을 좋아 하지도 않았다던 히틀러,그런 그가 어찌하여 수백만 명을 학살하는 그런 인물이 되었을까?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열등인종은 아무리 교육을 하고 환경을 개선해 주어도 열악한 성격이 바꾸어지지 않으므로 멸종되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다시 한 번 생각을 가다듬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한 번 읽어 보아야 겠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좋지 않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읽어 보고 꼭 생각해 보아야 할 인물이야기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 그런 책 이었다.

j***3 200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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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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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악명높은 !유대인들의 용서를 받지 못할 인물 히틀러. 뛰어난 언변과 하늘이 지켜준 목숨으로 독일의 총리 자리에 올라  세계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하였다.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삐뚜러진 편견으로 씻을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다. 독일 경제의 어려움을 유대인에게서 찾으려고 히틀러의 만행에 동조한 독일인들도  책임을 통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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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악명높은 !유대인들의 용서를 받지 못할 인물 히틀러.

뛰어난 언변과 하늘이 지켜준 목숨으로 독일의 총리 자리에 올라

 세계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을  학살하였다.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삐뚜러진 편견으로

씻을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다.

독일 경제의 어려움을 유대인에게서 찾으려고 히틀러의 만행에 동조한 독일인들도

 책임을 통감 해야하며 수없이 죽어간 유대인, 장애인들 앞에 자유로울 옶없을 것이다.

자유와 민주주의가 없던 나라 히틀러 시대! 

자유를 누리는 이시대에 생각해 보아야 한다. 민주주이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 소중한 것들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를

히틀러는 모든 유대인을 살해하고 싶어했고 실제로도 수많은 유대인을 살해했다.

인물 이야기 가운데 존경 받는 영웅이 있는가하면 비난의대상되는 인물이 있다.

 히틀러 이야기는 좋지 않은 일을(세계전쟁) 되풀이 하지 않기위해 읽어보고

 꼭 생각해 보아야 할 인물인것 같다.

c****8 2007.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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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꿈꾸었던 독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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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인물을 조명한 많은 위인전을 만나면서 수많은 업적과 존경받을만한 인품으로 당연하게 우리의 아이들이 무언가 본받기를 바라면서 쓰여진 책들일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라는 제목을 만나면서 처음 아니 악명놓은 독재자인데 하며 의아해 하는 생각도 되고 그 반면 그사람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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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인물을 조명한 많은 위인전을 만나면서 수많은 업적과 존경받을만한

인품으로 당연하게 우리의 아이들이 무언가 본받기를 바라면서 쓰여진 책들일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혼돈의 시대가 낳은 위험한 영웅 히틀러라는 제목을 만나면서 처음

아니 악명놓은 독재자인데 하며 의아해 하는 생각도 되고 그 반면 그사람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나게 되었던 책이다.

 

수많은 유대인을 학살하고 2차대전의 주범이었으며 최근대 시대의 악명높았던

히틀러라는 인물을 다루고 있기에 책 내용은 다분히 객관적 입장에서

사실만을 알려주려고 하고 있었다.

독일을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는 인물 히틀러 하지만 그의 태생은

오스트리아였다.

반복되는 자식의 죽음으로 엄마로부터 그 누구보다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자라 버릇이 없고 고집이 세었던 그는 화가를 꿈꾸며 아트 아카데미의

입학시험을 치르지만 합격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는 거리의 화가로 활동하며 북 아리아인이 우수하다는 신념을

굳건히 다지며 반유대주의 사상을 발전시켜 나간다.

 

자신이 우상처럼 떠받드는 문화를 가진 독일에서 정착한 히틀러는

1차대전 발발과 함께 독일군에 자진입대하여 전쟁을 치르면서

게르만민족의 우월성과 어떤 민족도 살지않는 순수 독일인만을 위한

독일을 꿈꾸게 된다.

그가 왜 그런생각을 가지게 된것일까 유대인애 대한 너무도 강한

반감과 순수 게르만민족의 국가 건설의 꿈을 왜그리도 열망하고 꿈꾸었는지

는 아직도 나에게는 의문으로 남아있다.

 

1차대전 종료후 아직도 군인의 신분이었던 히틀러는 타고난 말솜씨로

왜 사회주의를 지지해서는 안되는지에 대한 연설을 시작으로 정치인생의

길로 접어들고 있었다.

독일 노동자 당원이되고 청중을 사로잡는 뛰어난 대중연설을 기반으로

자신의 입지를 굳혀가던그는 1차대전 종전과 함께 피해 보상금으로 삶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독일 시민들에게 자신들을 구원해줄 영웅으로

인식되어 지고 있었다.

19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면서 시작된 전쟁은 프랑스와 영국이 참여하고

소련과 전쟁을 하고 미국 일본이 개입되면서 세계 2차대전이 되어버린다.

 

독일 경제발전을 꾀하고 유대인을 학살 다른민족이 살수 없는 독일을

꿈꾸었으며 자국민들이 잘먹고 잘살기위해 시작된 전쟁은 세계 여러나라

들에게 크나큰 피해와 많은 손실을 초래하게 된다.

 

세계 모든 나라에게는 악명놓은 독재자로 알려져있지만 자국민에게는

영웅이었던 히틀러 경제공황과 불안정한 사회 현실을 폭력과 독단으로

새로운 이상세계를 꿈꾸었던 그가 건설하고자 했던 나라는 과연 어떤

나라였을까 그의 말년을 바라보며 폭력과 전쟁에 앞서는 것이 평화임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혼돈의 역사속에 너무도 무서웠던 독재자가 있었음을 기억하며 지금

이순간도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폭력적인 집단이 없어지기를 바래보게된다.

  

 

d****0 200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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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기 보다는 편견에 가득찬 편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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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유태인에 대한 편집광적인 광기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왜 유태인인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당시엔 유태인을 비하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다. 히틀러가 어렸을 때 부터 주위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거나, 경쟁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습관처럼 "이게 모두 유태인 때문이야" 하는 말들을 내뱉았을 것이다. 어린 히틀러는 이런 말을 그냥 받아들였것이다.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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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유태인에 대한 편집광적인 광기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왜 유태인인가?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당시엔 유태인을 비하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다.

히틀러가 어렸을 때 부터 주위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거나, 경쟁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습관처럼

"이게 모두 유태인 때문이야" 하는 말들을 내뱉았을 것이다.

어린 히틀러는 이런 말을 그냥 받아들였것이다.

 

20대 청년으로 성장한 히틀러가 북아리안이 우수하다는 팸블릿 한장을 읽으며 반 유태주의를 키운것도..

전체적인 유럽의 분위기가 반유태주의에 동조하는 분위기처럼 보엿다.

또 골목싸움이 어른싸움이 되고, 동네싸움으로 번진 1차 세계대전도 히틀러에겐 유리하게 작용한듯하다.

 

전쟁에 실패한 독일은 점점 재정이 나빠지고 이 모든 원인의 핑계거리를 유태인이 해결해 주었으니까..

삐뚤어진 역사관을 가진 히틀러라는 총은 이미 이때 유태인을 겨누고 있었다.

그의 눈에는 한가지만 보이고, 한가지만을 생각하는..

아우슈비츠는 먹을것에 굶주린 무지한 군중과 삼박자가 만들어낸 역사적 비극이다.

 

여기서 미국 스미스 대령이 독일정부관리와 장군, 히틀러의 친구들을 만나고 히틀러와 나치 돌격대를 조사하고 내린 보고서가

유일하게 세상을 바로 보고 히틀러를 막을수도 있었던 유일한 기회였던것 같다.

 

책은 다큐멘터리를 보듯 이야기를 전개시킨다.

적절한 사진도 좋았다.

d*****9 200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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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경악하게 한 악인 히틀러의 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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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왜 하필이면 히틀러일까 생각해 봤다. 세계2차대전을 일으키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한 악인 중에 악인을... 그에 대해 본받을 것은 없겠지만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다는 생각과 그가 왜 그런 악행들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제2차 세계대전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때 러시아와 미국이 국토를 양분해 신탁
"세계를 경악하게 한 악인 히틀러의 전모" 내용보기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왜 하필이면 히틀러일까 생각해 봤다. 세계2차대전을 일으키고 수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한 악인 중에 악인을... 그에 대해 본받을 것은 없겠지만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다는 생각과 그가 왜 그런 악행들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제2차 세계대전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때 러시아와 미국이 국토를 양분해 신탁통치를 하지 않았더라면 국토가 양분되는 오늘날의 상황을 맞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 인물에 대해 정말 아는 것이 없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자세히 알게 됐고, 세계 1, 2차 대전들이 어떤 연유로 발발하게 되었는지도 자세히 알게 됐다.

  히틀러는 수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고 선동하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임에 틀림없었다. 그의 남다른 재능이 올바로 사용됐더라면 역사에서 길이 칭송받을 인물이 됐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그 또한 독일이 제1차세계의 패전국으로서 정치적으로 혼란하고 경제적으로 아주 궁핍하게 됐을 때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마련하게 됐고 결국에는 독일의 대통령 자리에까지 오르게 됐다. 독일인 입장에서 볼 때 그는 독일을 아니 독일의 본래 민족인 아리아인을 끔찍이 사랑한 애국주의자요, 민족주의자였지만 종래에는 독일의 주변국가들을 무자비하게 침탈하고 수많은 유대인을 참혹하게 살해한 반인본주의자였다.

  히틀러가 자신의 민족 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릇된 인성을 갖게 된 것은 자신이 무척이나 소망했던 화가로의 꿈이 꺾였을 때부터였던 것 같다. 어려서부터 화가가 몹시 되고 싶어 했지만 공무원이 되기를 희망했던 아버지의 반대 때문에 학교생활도 등한시하게 됐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원하는 그림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것도 뜻대로 되지 않았고 어머니마저 돌아가시자 힘겨운 생활을 하게 된다. 그 후에는 다시 화가의 길을 걷고자 그림을 그려서 파는 생활을 하게 되지만 궁핍한 생활을 하면서 반유대 감정을 갖게 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가 그의 희망대로 화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면 그는 화가가 됐을지도 모른다. 그랬다면 역사에 길이 남을 악인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물론 유명한 화가가 됐을지는 미지수이지만.

  그리고 그가 더욱 더 반유대 감정을 공고히 하고 아리안족 수호주의자가 된 것은 제1차대전에 군인으로 참전해서였다. 그는 전쟁의 참혹상을 직접 겪으면서 자신의 조국인 독일을 처참하게 만든 바깥 세상에 대해 증오심을 갖게 된다. 이루지 못한 꿈으로 인한 좌절감, 생활의 궁핍함, 전쟁터에서 갖게 된 증오심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히틀러라는 위험인물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히틀러에 대해 읽으면서 독이 있는 물질이라도 조금만 잘 쓰면 약으로도 쓸 수 있듯이 뛰어난 능력도 잘못 사용하면 독이 될 수 있음을 느꼈고 인간에서 있어서 인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

y******u 200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속 인물 이야기를 통해 본받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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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만 해도 히틀러 하면 단순히 세계 2차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 정도로 단순히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히틀러에게 이런 일이 있었고 히틀러가 살던 시대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좀 더 새롭게, 또 좀 더 생생하게 그 당시에 벌어졌던 일들 속에서 히틀러란 인물에 대해 알게 되더군요.   전에 단편적으로 히틀러가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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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만 해도 히틀러 하면 단순히 세계 2차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 정도로 단순히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히틀러에게 이런 일이 있었고 히틀러가 살던 시대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좀 더 새롭게, 또 좀 더 생생하게 그 당시에 벌어졌던 일들 속에서 히틀러란 인물에 대해 알게 되더군요.

 

전에 단편적으로 히틀러가 화가가 될 뻔 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정말 히틀러가 거리화가로 살았던 시절도 있었네요. 좀 더 그림에 재능이 있었으면 세계 2차 대전 같은 끔찍한 일은 안 일어났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히틀러를 그렇게 편견 속으로 내몬 시대상황이 안타깝게도 느껴졌답니다. 또한 히틀러로 인해 고통을 겪었던 유태인이나 여러 사람들 이야기를 보면서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구나 싶은 게 정말 자라나는 아이들을 어떻게 올바르게 키워야 하나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답니다.

 

아직도 남아있는 인종차별 같은 것은 자라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을 하도록 해줌으로써 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주변에도 혹시 잘못된 편견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이 없나 다시금 생각해보면서 히틀러 책을 덮었답니다. 역사 속 인물의 삶을 다시 한번 살펴봄으로 해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좀 더 올바르고 밝은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 역시 새롭게 다졌답니다.

 

우리가 역사 속 인물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매체가 있겠지만 역시 책이 최우선이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좀 더 생생하게 그 인물의 삶을 차근차근 따라감으로 해서 잘못된 점은 고치고 본받을 점은 따라 함으로 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좀 더 좋은 사회가 되리라 믿어봅니다.

w******a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