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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식의 수학두뇌개발 프로그램입니다. 스도쿠와는 다른 더욱 쉽고 재미있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같은 칸을 2번 지나갈 수 없다.' ‘같은 열에는 숫자가 한번씩만 들어간다.’ 이 간단한 두 원칙을 지키면서 문제를 풀면 되는데, 간단한 원리같지만 상당히 머리를 쓰게 합니다. 처음에는 같은 숫자끼리 선으로 연결하기가 있습니다. 물론 선이 네모칸을 지나가는 횟수는 딱 한번이지요. 캔캔수학 다른 편들 처럼 똑같은 문제가 뒷면에도 있어서 다시 한번 재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앞면에서 풀었던 것보다 짧은 시간안에 풀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의 생각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다음은 1-2-3-4-5-6 이런 식으로 숫자를 순서대로 연결하면서 도착점을 찾아나가는 미로찾기형식의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에는 비행기가 있는 칸만을 피해서 모든 네모칸을 한번씩 다 통과해서 도착점까지 연결되는 길을 찾는 문제가 나옵니다. 나머지 문제의 방식은 블록정하기입니다. 1개 블록안에 숫자가 딱 한번씩만 들어가도록 구획을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아이 수준에 초급은 쉬웠고, 중급부터는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같은 문제가 뒷장에도 나오기 때문에 첫 번은 좀 오래걸리고 시행착오를 겪은 자국들로 문제가 지저분해지지만, 다음 장에서는 아무래도 금방 답을 찾아내고 답안도 깨끗하답니다. 앞면을 풀 때는 낑낑거리지만 뒷면을 풀 때는 의기양양하지요.^^ 그래서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또 도전... ㅋㅋ 4학년인 누나도 자꾸 하고 싶어서 옆에 와서 참견을 하려 하더군요. 푸는 것이 아주 재미있어 보이거든요. 저학년용이라고 말하며 아이를 떼어놓았죠. 수학에 자신없어 하거나 흥미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수학도 하나의 놀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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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 수학 덧셈과 곱셈을 먼저 접해본 딸아이 처음 풀어 보더니 엄마 쉬워한다. 한데 책을 붙들고 내려 놓질 않는다. 이 책은 한 번 풀기 시작하면 손을 떨 수 없으리 만치 재미있다. 같은 숫자끼리 연결하기,숫자 순서대로 연결하기, 그림 연결하기등등 어렵지 않고 집중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딸아이가 한것을 지우고 6살 동생에게 가르켜 주었다. 동생 또한 아주 재미있게 누나와 함께했다. 아이들이 수학이 아니라 게임이나 퍼즐로 생각하는 것 같다. 아들 녀석이 만난 처음으로 규칙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논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었다.
요즈음 수학이 연산이 우선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책들이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줄것 같다. 수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면 논리력과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것 같다.
입문 이라는 책 제목이 어울리는 제대로 된 입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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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야 깨우친다!!! 라는 말이 인상적인 캔캔수학을 접했을때... 우선... 여느 수학문제집과는 비교대상이 아니더군요...
특히나 남자아이들이고 앉아서 보다는 즐기며 공부하는것을 좋아하는 터라 다른 문제집처럼 빽빽한 지문도 없어서 그런지 지대~한 관심을 보이더군요...
초/중/상급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특징은 같은 문제가 다음장에 한번더 반복된 다는 점입니다... 한번 풀고 끝이 아니라 힘들게 푼 문제를 다음장에서 쉽게 시간도 재어가며 푼다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100% 충전시켜 줄 수 있을것입니다.
7살 큰아이는 초급 단계를 부담없어하며 재미있게 풀더니.. 중급으로 넘어가자 조금은 망설이더군요... 그래서 강요하지 않고 큰 화이트보드판에 한문제씩 던져주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을때 하게끔 했더니... 그냥 보고만 지나치며 하루를 넘긴 것도 있었지만 결론을 보더라구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빠도 끙끙대며 푸는 모습에 아이들 또한 웃기도 하네요...
부모님이 재촉하지 않고 충분이 시간을 준다면 아이들은 언젠간 해 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수학적인 접근방법으로 끈기있는 인내심과 생각의 문을 열어주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책으로 그만인 것 같습니다...
![]() 7살 첫째녀석이 송글송글 구슬땀을 흘리면서 끝까지 풀겠다고 지우고 그리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다 풀고 나서는~~~ '엄마 봤지!!!' 라고 말하며 으스대기까지... 나름대로 성취감에 불타오르는 장면이였답니다... ![]() 책을 꼬~옥 껴안고 아빠에게 방법을 전수 받고 있는 5살 둘째녀석... ㅎㅎ ![]() 숫자에 지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는 요즘... 숫자가 나오자 형님이 열심히 문제 푸는데 아는체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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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니 요란합니다. '80% 이상의 학생을 일본 동경 7대 최우수 중학교에 진학시킨 화제의 그 책!' 사실 이 문구보다는 틀려야 깨우친다!는 문구가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틀리면서 깨우치는것만큼 정답이 있을까싶습니다. 평소에 수학을 싫어하는 아들 아이는 이제 9살이구요~ 수학을 그저 더하고 빼는것으로만 대했던 딸아이는 6살이랍니다. 처음에 두녀석이 덤벼들어하더니 큰애는 금방 심드러해지네요~ 너무 쉽다구요~^^ 그래도 상급편에서 비행기 나오는 그림에서는 여러번 틀리면서 완성을 해나갔습니다. 성취감도 생기면서 머리도 좋아지는것 같다며 꽤나 흡족해하는 아이를 위해 다음권을 준비해줘야겠습니다. 둘째 딸아이는 어찌 하나 지켜보았는데 꽤 열심히 잘 하더라구요~ 초급을 금방 다 해치우더니 중급 급수 인증서에 척하니 자기 이름을 적습니다~^^ 그리고 지우개 가루가 잔뜩 나오도록 상급을 풀더니 못하겠다고 입을 삐죽거리네요~ 제가 오늘은 이만 쉬자고 하고 나두었더니 한동안 안하다가 오늘 펼쳐들더니 다 했습니다. 어머나~이거 7세부터 초등저학년인데 울 딸아이가 해냈습니다. 장하고 기특하더라구요~ 여자들은 수학에 약하다는 선입견을 가져왔던터라 일찌감치 연산학습을 시키는 모학습지를 하고 있었는데 색다른 수학책에 엄마와 딸아이가 모두 반해버렸습니다. 제우주니어에서 나오는 두뇌계발서적에서 계산 퍼즐 시리즈가 이제 제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하다보면 어느새 수학이 쉽고 재미난 것이라는것을 알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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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입문편) ~~~~
책이 주말에 배송이 되었답니다.. 명절을 지내로 시댁에 가는 길에 책을 받아보았지요...
명절을 다 지내고 집에 와서 책을 보고 너무 좋았답니다. 명절끝이라 공부도 하기싫어하는 아이들이 캔캔수학을 가지고 공부가 아닌 재미로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쉽기도 하고 재미있다고 하면서요...
책 표지 앞에에도 학부모 주의 사항이 있는데~~ 1.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2. 주입시키지 마세요 3. 시간을 재촉하지 마세요 4. 부모가 여유룰 가진다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리해질것 입니다. 라고 쓰여 있네요...
맞는 말인 것 같네요....
똑같는 문제를 앞뒤로 배치하여 서로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통해 두뇌른 단련 시키고 공부하는 재미을 느낄수 있지요.. 일본에서도 이책을 통해 최우수 중학교에 진학을 했데요... 정말 세계적으로 화제를 부른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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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공부시키지 말라는 학부모 주의사항이 젤 먼저 눈에 들어왔다... 틀려야 깨우신다는 표지 글...아이가 문제를 물지 못하더라도 나무라지 말라는 말 같았다.. 그렇게 자유롭게 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재밌게 하도곡 내버려 주라는 말을 새겨들었다. 10살 아들은 너무나 쉬워했다... 그러면서도 하고 싶어하기에 윗단계의 책을 사주기로 하고 7살에게 넘어갔다. 7살 나의 딸이 너무 좋아했다.
똑같은 숫자를 선으로 연결하는 수학문제(?)를 보면서 그림 맞추기로 정도로 알았다. 급수 인증서를 적어 주는 엄마의 즐거움... 그리고 그 인증서로 아이가 행복해 한다.
아마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즐거움이 아닌가 싶다. 초급을 끝내고 중급을 시작하면서 5개의 블럭으로 나누는건 아이가 미로 찾기로 생각했다. 퍼즐문제 푸는걸 좋아하더니 어렵지 않게 시작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상급은 문제해결까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난이도가 있어 승부욕도 생기고 성취감도 높아졌다.
여자애라 수학을 싫어할거라는 나의 생각은 이젠 접기로 했다. 수학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숫자만 나오는 문제와 늘 더하고 빼기만 했던 문제집만 보다가 색다는 책을 접한 아이는 "또 없어?" 가 버릇이 되었다.
한 권을 끝내는 날 새로운 책을 선물로 줘야할걱 같다. 이젠 단계의 흥미를 느끼게...수학의 흥미가 쭈욱~ 이 책 한권으로 시작된거 같다. 놀면서 흥미롭게 수학공부에 이 책이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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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 딸아이에게 주기전에 제가 먼저 풀어봐야 했습니다. 퍼즐을 푸는 규칙은 단 2가지 ① 같은 열에는 같은 숫자가 하나씩만 들어간다 - 아이에게 열을 해석해 줘야 하므로 사전적 의미를 찾아 설명했다. ② 같은 칸의 가운데를 2번 지나갈 수 없다. - 한번만 지난다.
→ 아무리 해도 풀 수 없을 때는 일단 포기(해답을 보지는 마세요... 니까)하고, 다음 날 다시 도전. - 예 3일을 그냥 보내야 했습니다. 엄마 머리로는 문제의 의도가 않보였습니다.
- 책을 받자마자 재활용을 위해 복사한 후 엄마가 먼저 시도해 보았습니다. 첫날 몰라서 포기 했습니다. 해답을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해답을 보면 이해가 될 듯.
- 아이에게 복사본을 주었습니다. 근데 왠 일입니까 초급 1,2 을 너무도 쉽게 푸는 겁니다. 문제를 이해나 할까. 학습지도 문제를 안 읽어서 틀리는 녀석인데.. 홍홍 7세 이고 학습지를 하지않고, 열의 의미를 모르니 초급 3 부터는 퍼즐이 순조롭지 않았지만 문제의 의도는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열을 모르니 줄만 그으면 되더군요.ㅎㅎ
하나의 놀이를 하는듯한 책
7 세 딸아이에게 주기전에 제가 먼저 풀어봐야 했습니다. 퍼즐을 푸는 규칙은 단 2가지 ① 같은 열에는 같은 숫자가 하나씩만 들어간다 - 아이에게 열을 해석해 줘야 하므로 사전적 의미를 찾아 설명했다. ② 같은 칸의 가운데를 2번 지나갈 수 없다. - 한번만 지난다.
→ 아무리 해도 풀 수 없을 때는 일단 포기(해답을 보지는 마세요... 니까)하고, 다음 날 다시 도전. - 예 3일을 그냥 보내야 했습니다. 엄마 머리로는 문제의 의도가 않보였습니다.
- 책을 받자마자 재활용을 위해 복사한 후 엄마가 먼저 시도해 보았습니다. 첫날 몰라서 포기 했습니다. 해답을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해답을 보면 이해가 될 듯.
- 아이에게 복사본을 주었습니다. 근데 왠 일입니까 초급 1,2 을 너무도 쉽게 푸는 겁니다. 문제를 이해나 할까. 학습지도 문제를 안 읽어서 틀리는 녀석인데.. 홍홍 7세 이고 학습지를 하지않고, 열의 의미를 모르니 초급 3 부터는 퍼즐이 순조롭지 않았지만 문제의 의도는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열을 모르니 줄만 그으면 되더군요.ㅎㅎ
(사진첨부가 안되네요)아이가 한고, 아이가 푸는 것을 보고 남편에게 시켰더니 크하하 첨부터 문제의 의도를 전혀 파악 못하는 겁입니다. 내가 재미있는 책 갖고왔지 ... 그런던 남편이 아~하, 하면서 재밌다고 집중을 하는 겁니다.
같은 수, 다음 수, 적은 수, 수의 배열 등. 혹시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점점 흥미로워지는게 이걸 울딸에게 말해주면 안되겠지요.
이 입문편 1권조차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기에 조금은 시간이 걸릴 듯하지만 분명 새롭게 접근하고, 즐겁게 수놀이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하나의 놀이를 하는 듯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첨부된 사진에서 파란파스텔은 아이가 한것이고, 아이가 푸는 것을 보고 남편에게 시켰더니 크하하 첨부터 문제의 의도를 전혀 파악 못하는 겁입니다. 내가 재미있는 책 갖고왔지 ... 그런던 남편이 아~하, 하면서 재밌다고 집중을 하는 겁니다.
같은 수, 다음 수, 적은 수, 수의 배열 등. 혹시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점점 흥미로워지는게 이걸 울딸에게 말해주면 안되겠지요.
이 입문편 1권조차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기에 조금은 시간이 걸릴 듯하지만 분명 새롭게 접근하고, 즐겁게 수놀이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하나의 놀이를 하는 듯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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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위 겉표지에 써있는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억지로 시킬필요가 없습니다. 책을 보자마자 만사 재쳐두고 퍼즐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주입시키지 마세요... 주입...주입시킬필요 없습니다. 혼자서 알아서 척척 해냅니다. 어려운문제가 등장하면 어쩔줄 몰라하기도 합니다. 지우개로 몇번씩 지우고 쓰고 지우고, 제가 제발 어려우면 내일다시 생각해서 해~ 라고 말하여도 듣지 않습니다.. 시간을 재촉하지 마세요... 쉬운문제는 1초도 안돼서 뚝딱~ 어려운 문제는 혼자 고민해가며 풉니다. 일단 옆에서 같이 보고있으면 엄마의 눈높이에서는 쉬우니, 답답하기 때문에 혼자 풀라고 하고 저는 제 할일합니다. 수학은 연산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긴 안목으로 봤을때 생각하는 수학을 해야 좋답니다. 캔캔수학 입문편 강춥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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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이 도착하니까 아이아빠가 깊은 관심을 보이더군요. 한참을 살펴보기에 괜찮겠구나 했지요. 아이와 함께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어가는데 어찌나 좋아하는지 깜짝 놀랬어요. 처음보는 형식이였는데, 예시를 보면서 금새 문제를 혼자 풀어가더라구요. 한번씩 반복되는 구조도 좋고, 초급, 중급 등 급수별로 나오는 급수인증서도 인상적이였어요. 무언가 상장을 받는듯한 느낌으로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적고 뿌듯해하더라구요. 비행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조금 어려워했는데, 아빠가 옆에서 도움을 줄려고 하니까 앞페이지를 보여주며, "여기 보세요. 절대로 가르치지 마세요! 라고 되어있죠?" 하네요. ^^; 이 책을 아이 손에 쥐어주면 아이의 열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꺼라 확신해요. 책을 받은 순간부터 그대로 앉아서 한 권을 다 풀어냈답니다. 매일 조금씩 하게 할까 싶었지만, 풀고자 하는 열망이 강한것 같아서 말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어려운 형식이라기 보다는 퍼즐 풀어가듯이 숫자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답을 유추하는 형태라 옆에서 엄마가 같이 하기에도 좋은것 같네요. 단순 연산이 아니라 아이가 여러 가능성을 가지고 조각을 맞추듯 접근해서 풀어가구요. 캔캔수학이라는 제목으로 쓴 아이의 일기를 보면서, 앞으로도 어떤 영역의 공부라도 이렇게 즐거워하면서 집중하면서 할 수 있다면 좋으리란 생각이 들었어요. 일기의 마지막 문구는 ' 캔캔 수학을 또 하고 싶어요. 엄마가 사줬으면 좋겠어요.' 였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나서 엄마 맘이 기쁘네요. ^^ 아쉬운 점은 아이가 너무 빨리 풀어서 금새 끝낼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