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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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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감탄사로 시작하는 이 책을 살펴보면 각 나라의 소개및 역사각 나라 이름 하면 떠오르는 것!그 나라를 빛낸 위인들이렇게 20개국을 인사시켜 줍니다.   먼저 한 나라를 통틀어서 설명해주지요.그 밑에는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시원시원한 그림으로그 나라의 대표적인 건물이나 인물, 거리 모습등을 보여주니 지루한 설명글보다 훨씬 눈에 잘 들어옵니다.   그 다음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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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감탄사로 시작하는
이 책을 살펴보면
각 나라의 소개및 역사
각 나라 이름 하면 떠오르는 것!
그 나라를 빛낸 위인들
이렇게 20개국을 인사시켜 줍니다.

 

먼저 한 나라를 통틀어서 설명해주지요.
그 밑에는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그 나라의 대표적인 건물이나 인물, 거리 모습등을 보여주니
지루한 설명글보다 훨씬 눈에 잘 들어옵니다.

 

그 다음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
국기의 기원과 그 속의 이야기를 알고보니 비슷비슷해 보이던
유럽의 국기들이 구분되어지네요.
다른 유럽 국기의 원조가 덴마크 국기였다는 새로운 사실
우리 아이 보면서 "개성이 없어~" 한 마디 하더군요.~^ ^~
이란의 국기안의 문양은 단순한 무늬인 줄 알았는데
'신은 무엇보다 위대하다' 는 구절이 22번 반복되어 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
스페인의 국기도 인상적이었는데
노랑이 빨강의 2배 크기이고 노랑은 국토를 빨강은 국토를 지킨 피를
나타내는 의미였군요.
전에는 그냥 투우사와 스페인의 정열을 나타내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스페인의 유명한 알함브라 궁전의 뜻도 붉은 성이라니
스페인과 붉은 색과는 깊은 연관이 있네요.
국기안에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을줄은.....

 

언어, 화폐, 수도, 종교를 깔끔한 표안에 정리해서 보여준다음
역사를 토막토막 상식처럼 세분해서 보여주네요.
원래 역사는 길고 긴 흐름이지만 길게 서술해서 보여주면
어른도 쉽게 지루해지기 쉬운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라가기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역사를 읽어나갈 때 가운데 접는 선을 기준으로 번호가 섞여 있어
흐름을 놓치게 되네요.
습관처럼 읽다보면 어느새 5번 다음에 7번을 읽게 됩니다.
굳이 순서가 필요없다면 번호부여도 의미가 없겠지만.....

 

책의 마지막에 찾아보기가 첨가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예를들면 백년전쟁이 궁금하면 p.20 이 표기되어 있어
궁금할 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각 나라의 간단한 인사말 한마디 정도 실어줘도 좋지 않았을까요?

 

독일하면 생각나는 것에서는 생소한 것이 많아서
'참, 우물안 개구리였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피자 등의 먹거리로 친숙한 이탈리아에 비해

독일은 비슷한 분단의 아픔을 겪었음에도
너무 몰랐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 (독일의 뤼베크 한자도시 등)은 부가설명이나 사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나라를 빛낸 위인들을 보면서
위인이 그 나라의 이름을 얼마나 빛내는지도 가늠해볼 수 있었어요.
세익스피어를 인도와 바꾸지 않겠다고 한 영국인의 자부심에서도 알 수 있지요.
그 나라를 상징하는 유물이나 궁전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그리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것은 뭐가 있을까 곰곰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네요.
위인 소개에서도 음악, 미술, 건축, 과학자, 정치가, 시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네요.


이 책은 세계 각국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여기에 소개된 대표적인 것 말고도 아이와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볼 수 있었어요.
아시아 중 중국에 관심 많은 아이는
중국하면 어떤게 떠오르냐는 질문에
"황사"라고 대답하더군요.
저는 'made in china' 가 떠올랐어요.

아이와 함께 O,X 나 퀴즈문제도 다양하게 내보기도 좋은 책입니다.
짤막짤막한 이야기속에 숨겨진 더 많은 이야기를 찾아보게 하는 호기심의 불씨를 피우네요.

 

저희 아이는 재미나게도
세계 곳곳에 숨겨져있는 V소년(빨간 상의)을 찾아보라는 말도 안했는데
그 소년이 보이는 곳에 동그랗게 표시를 했더군요.
그러고 보니 각 나라의 소개그림에 살짝살짝 숨겨져 있더군요.
이 책이 주는 숨겨진 보너스 같아요.

 

세계 20개국을 편안히 앉아서 돌아보았네요.
아이가 이 책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더 힘찬 꿈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c******y 2007.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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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었단다.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었단다." 내용보기
전에 <아하, 그 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를 읽으면서 시리즈라는 것을 알고 또 참 재미있고 유익하고 인상적이었는데 이제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비슷한 제목으로 시리즈가 나오는 것 같아 무척 반가웠어요. 특히 올해는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새로 제정이 되고, 또 우리 아이가 제법 자라면서 축구 경기를 볼 때에도 각 나라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또 미술 전시회 같은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었단다." 내용보기
 

전에 <아하, 그 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를 읽으면서 시리즈라는 것을 알고 또 참 재미있고 유익하고 인상적이었는데 이제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비슷한 제목으로 시리즈가 나오는 것 같아 무척 반가웠어요.


특히 올해는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새로 제정이 되고, 또 우리 아이가 제법 자라면서 축구 경기를 볼 때에도 각 나라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또 미술 전시회 같은 것을 갈 때에도 그 화가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물어보며 지도책을 보고 있어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책이 더욱 좋았답니다.


특히 책 뒤에 한 눈에 보는 세계의 국기가 깔끔하게 되어있어 좋았는데. 몇 개 나라가 빠진 것 같아 아쉽네요.

요즘 세계 여러 나라가 모두 몇 개국인지 저도 혼란스러워 검색을 통해 몇 가지를 알았어요.

이왕이면 세계지도랑 각 국가명이 함께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유엔 회원국은 191개국, 세계지도 정보에 따르면 237개국이라고 하네요.

리뷰 쓰면서 더욱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니 좋네요.


세계 여러 나라에 이어서 사건사, 문명사, 유물사, 과학사 등 주제별로 책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답니다.

초등학생들이 세계를 이해하는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고,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저 역시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새롭게 알아가는 것 같아요.

나중에 학습과 연계가 된다는 점도 책이 주는 매력 중 하나가 아닐는지...


20개 나라의 역사와 문화, 인물에 대한 정보가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나오는 책.

하지만 유럽과 아시아의 국가가 많이 있고 아메리카에는 미국과 브라질만 또 아프리카에는 이집트랑 남아프리카공화국 이렇게 두 나라만이 나와 있어 아쉽네요.


요즘 아프가니스탄 사건 때문에 우리 아이도 궁금해하는 점이 있는데 저도 학교에 다니면서 세계사를 배우면 거의 서양 역사와 중국의 역사였거든요. 물론 그 역사로 인해 세계가 움직여왔기 때문이겠지만요.


그래서인지 잘 모르는 다른 나라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다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도 들어요.

하지만 이번에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새롭게 된 브라질의 거대예수상이 책 속에 있어서 우리 아이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세계의 국기가 가나다 순으로 되어있는 점도 원하는 국기 그림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보아도 좋지만 이런 책은 필요할 때마다 다시 찾아볼 수 있고, 또 궁금해하는 나라에 대해 조금씩 볼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책을 읽으면서 각 20개국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잘 알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언제 그 나라에 갈 수 있는지 자꾸만 물어봐서 난처했어요. 이젠 전보다 조금은 나아졌지만, 책을 통해 세계를 마음에 품는 우리 아이의 모습에 저 역시 행복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워낙 아하 시리즈를 좋아하기에 좀 더 많은 욕심이 생기네요.

다음 번 나오는 아하 시리즈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s******l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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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세계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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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다 보니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어 그런 책들 위주로 아이에게 권해준다. 역사는 엄마인 나도 어렵게만 느껴지다 보니 아이는 좀더 쉽게 재미있게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런 점에서 아하 우리나라 역사 시리즈는 그림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 오고 참 좋았다. 그런데 이번에 세계역사 시리즈가 발간되어 아주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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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이다 보니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어 그런 책들 위주로 아이에게 권해준다. 역사는 엄마인 나도 어렵게만 느껴지다 보니 아이는 좀더 쉽게 재미있게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런 점에서 아하 우리나라 역사 시리즈는 그림으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 오고 참 좋았다. 그런데 이번에 세계역사 시리즈가 발간되어 아주 반가웠다. 이번에 발간된 아하 세계의 역사 시리즈 중 1편 세계 여러 나라 아하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군요. 에는 총 20여개 나라가 정리되어 있다. 나라도 대륙별로 나와 있어 유럽에 주요국 9개나라 아시아에 6개 나라 아프리카에 2개국 아메리카에 2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 총 20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맨 처음 대륙에 대한 설명이 있고 각 주요 국가에 대한 설명 다음은 그 나라의 소개 역사 주요유적 위인들을 두루 설명하고 있다. 각 설명 사항들은 그림으로 같이 표현되어 간단한 설명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이 시원시원하게 편집되어 그림책을 보는 기분으로 읽다보면 어느새 상식이 늘어 있는 걸 발견 할 수 있다. 세계사로 입문하는 아이들에겐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사진이나 연표 지도가 없는 점이 아쉽기도 하다. 어려운 역사로의 징검다리 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옆 두고 심심할 때 마다 꺼내보는 책이 되었다.

n******5 2007.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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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를 만나다
"여러 나라를 만나다 " 내용보기
저번에 보던 ‘아하! 우리 역사’시리즈를 통해 우리 나라에 대해 큰 공부를 하였던 나는 이번에 아하! 세계 역사 시리즈가 나온 것을 보고 큰 기대를 하였다. 최근에는 세계 역사에 대한 책을 거의 보지 못하였던 참이었는데, 이 때 아하! 시리즈가 나에게 도움을 주게 될 생각을 하니 이 책의 저자가 참 고맙다. 이 책에서 소개된 약 20개국의 나라들을 각 분야별로 분류해 소개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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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보던 ‘아하! 우리 역사’시리즈를 통해 우리 나라에 대해 큰 공부를 하였던 나는 이번에 아하! 세계 역사 시리즈가 나온 것을 보고 큰 기대를 하였다. 최근에는 세계 역사에 대한 책을 거의 보지 못하였던 참이었는데, 이 때 아하! 시리즈가 나에게 도움을 주게 될 생각을 하니 이 책의 저자가 참 고맙다.

이 책에서 소개된 약 20개국의 나라들을 각 분야별로 분류해 소개해 둔 책으로 거의 모르던 나라들에게 대해 자세한 지식을 얻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덴마크, 폴란드 등이 그 예이다. 괴테, 도스토예프스키등의 각 국의 매우 유명한 인물들을 새로 알게 되었으며 각 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새로 알게 되었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이 작은 세 나라가 힘을 합쳐 만든 베네룩스 연맹국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으며 각 국의 주요 종교등과 같은 것도 다 나와 있었다. 일반 책에서 보면 그런 내용들이 전부 따로따로 나와있던데 이 책에서는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알 수가 있으니 얼마나 기쁜 일인가! 아직 1권이여서 몇 몇 안되는 나라만 나와 있지만 다음 권에서는 더 많은 나라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을 거라 짐작한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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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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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개의 나라에 대한 역사, 위인, 대표적인 건축물이나 장소, 국기에 대한 설명 등을 꼼꼼하게 이야기한 책이다. 특히, 나라를 빛낸 위인을 통해 그 나라를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었고, 역사 부분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중요한 사건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세계사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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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20개의 나라에 대한 역사, 위인, 대표적인 건축물이나 장소, 국기에 대한 설명 등을 꼼꼼하게 이야기한 책이다. 특히, 나라를 빛낸 위인을 통해 그 나라를 이해하는 폭을 넓힐 수 있었고, 역사 부분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중요한 사건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세계사로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 권의 책으로 세계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고 말하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세계사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은 충분히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관심있는 나라부터 차근차근 읽어 나간다면 끝까지 읽기는 어렵지 않으리라...

 

 책을 읽으면서 '왜 세계지도를 앞부분에 제시하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만약 세계지도가 있었다면 아이들이 각각의 나라가 지구에서 어디에, 얼마만큼의 크기로 존재하는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까?

c*******7 200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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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헹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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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름만 알고 있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줄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물론 여행을 통한 직접적인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이지만 해외여행이 그리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이런 책이 더 필요했었다. 책을 읽다보니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된 특별함이 있다. “아하!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군요”는 찾아보기 쉽다. 목차가 큰 글씨로 되어있고 대륙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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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름만 알고 있는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줄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물론 여행을 통한 직접적인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이지만 해외여행이 그리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이런 책이 더 필요했었다.

책을 읽다보니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된 특별함이 있다.

“아하!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군요”는 찾아보기 쉽다.

목차가 큰 글씨로 되어있고 대륙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더 그렇다.

찾아서 읽어보면 내용이 풍부하다. 열심히 조사하고 그린 흔적이 엿보인다.

각 나라의 위치와 인구, 언어, 종교, 정치, 수도등을 작은 박스에 넣어서 보기 좋게 편집했다. 특히 이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각 나라의 국기의 의미를 자세히 설명해 놓은 부분이다. 평소에 비슷비슷한 국기 때문에 구별하기가 힘들어서 어떻게 국기가 상징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나라의 역사부분을 읽어보면 짧은 것 같지만, 요점정리를 보듯이 한눈에 그려진다. 또 영국하면 생각 나는 것을 읽어보면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소개되어 있어서 실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우리 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꼭 읽어보아야 겠다.

얼마전에 아이들과 논술 수업을 하면서 여행계획서를 썼다. 전부 외국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했는데, 자료가 부족해서 알차게 적지 못했다. 첫째날은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고 하는 자세한 일정을 적어야 하는 것이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했었다. 몇 권의 책을 펴놓고 했었는데 그때 이 책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영국을 빛낸 위인들을 읽어보면 그동안 아이들과 내가 알고 있던 위인들이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어. 이사람이 영국 사람이었네’ 하고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이렇듯 많은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아내고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자꾸 자꾸 읽다 보면 아이들과 세계여행을 떠난 기분이 들 것 같다.

매일 매일 즐겁게 여행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독서여행에 빠져보고 싶다.

g*****6 200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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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군요 들여다 보기
"아하!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군요 들여다 보기" 내용보기
이 책 안엔 세계여러나라가 들어앉아 있다. 유럽 9개국, 아시아 6개국, 아프리카 2개국, 아메리카 2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까지... 스무개의 나라가 이 책안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세계여러나라를 대륙별로 나누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가장 기초적인 나라별 지식들을 알려준다.           <나라 이름> 아래엔 그 나라하면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소개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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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안엔 세계여러나라가 들어앉아 있다.

유럽 9개국, 아시아 6개국, 아프리카 2개국, 아메리카 2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까지...

스무개의 나라가 이 책안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세계여러나라를 대륙별로 나누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가장 기초적인 나라별 지식들을 알려준다.

 

 

 

 

 

<나라 이름> 아래엔 그 나라하면 떠오르는 가장 기본적인 소개가 나온다.

다음 페이지엔 <소개및 국기>라는 소제목 아래 그나라의 지리적 위치를 지도로 설명해주고

국기의 유래를 알기 쉽게 풀어준다.

다음 페이지는 <역사>, 번호를 붙여 간단하게 요약한 걸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다음 페이지는 <그나라! 하면 생각나는 것>, 역시, 간단하고 알기 쉽게,

주로 유명건축물이나 유적 등을 소개해 놓았다.

마지막 페이지엔 <나라를 빛낸 위인들>나라알리기에 빠질 수 없는,

위인들을 간단하게 네명정도 소개해 주고 있다.

 

 

 

책의 끝부분, 부록페이지엔 한눈에 보는 세계의 국기가 오밀조밀 들어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국가와 국기를 연결해 보면 좋은 마무리가 될 수 있겠다.

m*****4 200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