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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5년전에 외국으로 취업가기전 비즈니스영작문관련 책을 사갔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말이 그 책은 예전에 쓰던 문법과 어법들이 많다고.. 그러면서 이책을사서 보내줬으면 하고 연락이 왔습니다. 내용도 간결하고 문법들과 어법들도 현재 쓰고있는 것들이라고.. ㅋㅋ저는 영어도 잘 모르고 비즈니스도 잘모르지만.. 동생이 꼭 사서보내라고하면 분명좋은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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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영어를 배워왔지만 제대로 된 영어메일 하나 쓰기가 겁나곤 하는 게 직장인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면 맞나? 아니, 혹시 이렇게 쓰면 예의에 어긋나면 어쩌지? 내가 이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고나 쓰는 건가? 등등 온갖 걱정이 밀려들어 몇 개 되지 않는 문장을 잡고 끙끙거리기 일쑤지요. 그래서 책으로 한번 찾아보자 싶어 책을 펼치면 내가 필요한 문장 하나 찾아내기 위해 진땀을 빼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제목부터 부담없는 이 책이 제 고민을 해결해 준 것 같습니다. 10일 배워 10년 우려먹는다는 제목 서두처럼 이 책은 기본적은 9개의 문장으로도 충분히 적절한 비즈니스 레터를 쓸 수 있게 구성을 해놨더군요. 중간중간에 있는 사과장과 대화맨의 툭닥거리는 삽화도 재미있고, 마구 영작소의 실전연습도 유익합니다. 앞으로는 영어 이메일을 쓰는 일이 끔찍함이 아닌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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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어로 업무 진행을 많이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일반적인 비즈니스 문구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작이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아서 외국에 메일을 보낼 때 시간도 걸리고 의사소통이 잘못되어서 메일이 여러 번 왔다 갔다해서 친구의 권유로 이책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일단 책 편집이나 구성 면에서는 깔끔하고 책을 읽기에 잘 되어 있습니다. 무성의한 듯한 편집이 아닌 아기자기하여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내용적인 측면은 기대했던 부분과 어느 정도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고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비즈니스 영작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 회사 선배님께서 영작문에 관련된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 책들을 살펴보았고..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도 재미나게 책을 읽으실 수 있을거 같아 이 책을 구입해서 선물로 드렸습니다. 일단 컬러풀하고 편집도 깔끔하게 잘 돼있어 정말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내용도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쓰여진 것 같습니다. 전 영문과 졸업생이지만.. 이 책 재밌게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