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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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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팀 플래너리가 2005년에 펴낸 The Weather Makers(한국어판 제목은 <기후창조자>라고 한다)를 알기 쉽게 다시 쓴 We are the Weather Makers: The story of Global Warming을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기후창조자와 너무 비슷해서 앞에를 봤더니 이런 일러두기가.   지하철에서 집에 가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쉽게 잘 되어 있다. 설명도 깔끔하고. 파트별로 요약도 잘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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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팀 플래너리가 2005년에 펴낸 The Weather Makers(한국어판 제목은 <기후창조자>라고 한다)를 알기 쉽게 다시 쓴 We are the Weather Makers: The story of Global Warming을 번역한 것이라고 한다. 기후창조자와 너무 비슷해서 앞에를 봤더니 이런 일러두기가.

 

지하철에서 집에 가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쉽게 잘 되어 있다. 설명도 깔끔하고. 파트별로 요약도 잘 되어 있고 가장 좋은 점은 용어설명과 찾아보기가 있다는 점이다. 잘 모르던 말이나, 나중에 필요한 말을 찾아 볼 수 있다는건 좋은 점인 듯.

 

지구 온난화는 말로만 들었지, 개념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았는데 정말 안내서 같았다는.

h*****g 2007.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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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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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이야기.. 요즘 신문이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물부족 사태,빙하가 녹고 북극곰이 멸종의 위기에 있고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등의 뉴스를 접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우긴 했지만 현 사태에 대해, 또 앞으로 닥칠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구온난화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있어서 일까? 모두들 나처럼 궁금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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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이야기..

요즘 신문이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물부족 사태,빙하가 녹고 북극곰이 멸종의 위기에 있고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등의 뉴스를 접할 수 있다.하지만 우리는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우긴 했지만 현 사태에 대해, 또 앞으로 닥칠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구온난화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있어서 일까? 모두들 나처럼 궁금해하고 걱정을 해서 일까?

지구온난화에 관한 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 내가 지구온난화이야기를 택한 이유는 저자의 소개를 보면 대중적인 과학 저술서를 많이 출간 하였고 야생동물 보호 협회에서 활동하는 것과 책본문을 대략보니 과학적이라 딱딱할 수도 있는 소재지만 우리가 받아들이고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을 보고 이 책을 선택 한다.

조금은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어떻게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게 된건지 지구온난화란 어떤 현상에서 일어나게 되는건지,지금의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원리와 약간의 경고로 우리에게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주면서 시작 한다.

지구에서 우리는 대기권안의 대기에서 숨을 쉬며 살고 있다.

대기 안에는 여러가지 기체들이 있는데 지금 지구 온난화의 현상은 대기안의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온실기체의 균형이 깨져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와 지구가 방출하는 에너지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이러한 균형을깨지는 주원인은 이산화탄소와 메탄이라는 기체가 공기중에서 숲이나 바다로 흡수 되어야 하는데 무차별적인 벌목과 가뭄의 현상으로 숲이 사라져가고 바다는 이미 산성화 되어 바다가 앞으로 흡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많지 않다고 한다.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되면서 우리는 따뜻하고 편하게 살고 있지만 우리가 편안함을 느끼지만 그러면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지구온난화를 촉진시켜 바다온도의 상승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빙하가 녹는 현상을 불러오기 때문에 지 구 반대편에 있는 야생동물들과  해수온도에 예민한 크릴이 감소하고 그로인한 피드백 현상처럼   북극곰,순록등 우리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않은 동물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아    멸종위기에 놓여 있다.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고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 아름다운 산호초가 없어지고 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이 과연 우리의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나를 마음 아프게 했다.

저자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기록했던 자료를 보며 그 안타까움은 더해 갔다.

아름답고 희귀종인 황금두꺼비는 가뭄때문에 번식을 할수 없어   멸종하였다.이것은 황금두꺼비뿐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새들이 서식하고 지낼곳이 가물고 더워서 새들도 멸종위기에 놓여 있고 지금도 어디선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동물들이 있을 것이다."탄소"를 많이 배출하고 있는 장본인은 우리 인간들인데 말이다.

  기후의 변화는 이렇듯 동물을 멸종위기에 놓이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바다의 온도가 올라가고 가뭄현상이 생기게 되면 엘리뇨와 라니냐현상과 지금까지와는 비교가 안되는 허리케인이 우리를 휩쓸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숨쉬고 편안한 삶을 살고 있지만 강원지역에서 일어나는 물부족 사태와 북극에 있는 빙하가 녹아 북극곰들이 멸종위기에 닥쳐 식량을 구하기 위해 인간의 식물쓰레기를 훔쳐먹는 모습,쓰나미가 가져온 많은 인명피해,이것이 과연 자연적인 자연현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우리에겐 큰 과학의 발전이 있었지만 그로인한 지구온난화는 그로인한 폐해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

지구온난화 이야기를 통해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지난날 인간들의 과오와 내가 알지못하던 세계의 아픔들을 볼 수 있어 마음이 한편으로는 조금 무거워졌지만 다른 대책적인면이나 우리가 달라져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우리의 의식을 개선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w*****m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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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럴수가...." 내용보기
책의내용을 살펴보니, 팀플래너리가 2006년 출간한 The Weather Makers, 기후창조자라는 책과 내용이 무척 유사하다. 또한 참고 그래프 마저 똑같다.   첫장의 도입 내용은 기후창조자와 번역할 때 약간의 기교만 부렸을 뿐, 전혀 달라진게 없다. 이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건 팀플래너리의 술수거나 혹은 출판사의 농간이라고 생각된다.   1년간 어째 하나도 바뀌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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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내용을 살펴보니, 팀플래너리가 2006년 출간한

The Weather Makers, 기후창조자라는 책과 내용이 무척 유사하다.

또한 참고 그래프 마저 똑같다.

 

첫장의 도입 내용은 기후창조자와 번역할 때 약간의 기교만 부렸을 뿐,

전혀 달라진게 없다.

이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건 팀플래너리의 술수거나

혹은 출판사의 농간이라고 생각된다.

 

1년간 어째 하나도 바뀌지 않은 내용으로 그저 값이

18500원에서 1000원으로 떨어지는 기염을 토한단말인가?

솔직히 말해서 해석할 때 기교를 부려 내용을 우연히 뒤바꾼 수준이다.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마지막 부분으로 넣는 방식도,

대단원 제목도 똑같다. 책의 페이지가 100여장 줄었는데,

무슨 의도로 We Are이라는 내용만 붙여서

The Weather Makers를 완성시키려 하는건지 모르겠다.

 

팀플래너리의 상술이라면 나는 무척 실망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기후창조자보다 값이 싸다. 무려 8500원이나.

그러나 이 책은 양이 확 줄었다. 내용이 부족하다고 불평한다면 이 책의 책임은

아닐 것이다.

 

기후 창조자는 이 책 보다 번역이 엉성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둘다 엉성한 느낌은 마찬가지이다. 누군가 이 분야 전공을 한 사람이

감수를 맡았으면 좀더 나은 번역을 할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역자는

화학과 전공이라지 않는가.

또한 기후창조자는 하드커버라는 책장의 자리를 차지하면서도 왠걸 우아함을

뽐낸다. 책의 본문 내용은 무척 가벼운 종이를 써서 하드커버라지만 책이 너무

가볍다. 기후창조자의 역자는 경영학과 출신이다. 화학은 어느정도의 관련이 있겠으나, 나는 만족할만하지 못하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나머지 선택은 이 책을 살펴보다 내 글을 우연히 본 사람들의 몫이다. 기후창조자냐, 지구온난화 이야기냐.

j****g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