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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바꾸어서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사랑이란? 예나 지금이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리라 스스로 이야기해주고 싶다. 물론 이에 대해 반론할 사람이 없지 않아있겠지. 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신분의 남녀가 서로의 사랑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영화에서, 드라마에서, 소설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처럼 신분이라는 아니 계급이라는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신분계층 자체의 구분은 없겠지만.... 엠마의 이야기는 어쩌면 단순히 여성분들이 꿈에 그리는 이야기의 한 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남성에게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러한 이야기의 중간에 감동적인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상황에 맞는 음악이 흐른다는게 얼마나 중요할지에 대해서는 두말 할 필요가 있을까? 단순히 양방언이라는 이름을 말하는 것보다는 한번 들어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까? 아니... 한국 사람들에게는 누가 누가 만들었다. 그 유명한 누구의 작품이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 더 빠를 것인가? 어쩌면 음악도 듣지 않았을지도 모르지... 그럼... 후회 할 것 같은데... 라고 스스로 염려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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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의 엠마2의 주제는 메모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