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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1월 19일~25일 캄보디아 앙코르왓을 방문했읍니다. 숙소, 거리, 여행일정, 앙코르 왓 주변 유적 설명 등 정말 좋은 정보로 인해 멋진 여행을 했읍니다. 강추입니다. 앙코르왓을 가실분들에게.. 사진도 멋집니다. 다른 여행과 달리 캄보디아를 가셔서 가이드들의 설명을 듣기전에 보시고 가서 사진과 유물을 비교해보시면 정말 멋진 여행이 되실듯합니다. 사진도 눈이 피로하지 않은 파스텔톤이라서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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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유적지의 여행을 돕는 측면에서는 이 책이 가장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것 같다. 교통편에서부터 숙박, 사진을 곁들인 유적지의 세세한 설명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태국 방콕을 통해 시엠립으로 들어가는 여행자들을 위해 방콕에서의 교통편과 카오산 로드의 정보까지 담고 있어 배낭 여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앙코르 유적에 관한 책을 한 권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앙코르 유적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이 한 권의 책만이 아니라 힌두교 관련 서적에서부터 캄보디아의 역사와 문화, 또다른 앙코르 유적을 다룬 책들까지 많은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캄보디아와 앙코르 유적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은 결과, 새로운 책을 접할 때마다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면서 지식과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하나마나한 당연한 말이기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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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앙코르 유적 지은이 : 트래블게릴라 펴낸곳 : All About Travel & Books 출판일 : 2006년 8월 25일(초판 1쇄) 2007년 8월 10일(2판 1쇄) 제목 그대로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에 관한 책이다. 5월초 앙코르 유적의 여행을 위해 구입한 책이다. 캄보디아의 간단한 소개 및 앙코르 유적의 관문도시인 씨엠립의 정보를 담고 있다. 입국에 필요한 서류 작성부터 시내 주변의 관광지, 숙박시설, 음식점, 기타 편의시설 등을 시작으로
앙코르 유적의 사진 및 설명을 담고 있다. 앙코르 유적의 전체 지도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편리하다.
맨 마지막에는 태국의 방람푸 카오산 로드를 살짝 소개하고 있다.
앙코르 여행 중 씨엠립 지도와 앙코르 유적 지도가 나와있는 페이지를 집중적으로 펴보느라 책을 구
입한지 일주일도 안되어 그 부분의 제본 상태가 너덜너덜해지기도 했다.
여행을 가기 전 구입하여 여행가방에 담아 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책의 내용을 정독으로 모두 자세히 읽어 볼 필요는 없다. 가보고 싶은 유적지 선정을 위하여 살짝 읽
어주고 유적에 도착하여 뜨거운 햇볕을 피해 그늘 아래에 앉아 쉬면서 책을 꺼내 천천히 읽어도 충분
하다. 또는 하루를 보내고 시원한 호텔방에서 잠들기 전. 오늘의 여행지를 되새기며, 또는 내일의 여
행지를 위하여 읽어도 좋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앙코르 유적 관광뿐만 아니라 씨엠립에서의 저녁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도 있
다.
...I'm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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