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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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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내가 이 책을 처음보건 약 반년 전이었다. 아는 동생이 집에 갔을 때 책이 상당히 괜찮다며 추천해 주었었는데 그때는 이 핑계 저 핑계로 바쁘다며 보질 않았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책을 발견 하게 되고 이렇게 읽고 서평을 쓴다. 오늘로 4일째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생각한 건, 역시 책은 한번에 다 읽어야 한다. 라는 생각이다. 흐름이 끊겨버리면 어쩔 수 없이 집중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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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내가 이 책을 처음보건 약 반년 전이었다. 아는 동생이 집에 갔을 때 책이 상당히 괜찮다며 추천해 주었었는데 그때는 이 핑계 저 핑계로 바쁘다며 보질 않았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책을 발견 하게 되고 이렇게 읽고 서평을 쓴다. 오늘로 4일째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생각한 건, 역시 책은 한번에 다 읽어야 한다. 라는 생각이다. 흐름이 끊겨버리면 어쩔 수 없이 집중력이 흐트러져 책을 다시 읽기가 힘들어진다.

 

이 책의 저자는 시카고의 제법 유명한 스포츠 에이전트다 그런데 일을 하는 과정에서 자괴감과 비슷한 실망감을 느끼고 있던 중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창조적으로 마케팅 하는 법이라는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는데 흥미를 잃고 방황하던 중 우연찮게 서크 듀 솔레이의 공연장에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키 메이커와 같은 다이앤을 만나고 그녀의 도움으로라는 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그 후 그는 그 공연에 감동을 받고 사고의 전환이 온다. 급기야는 캐리라는 체조선수를 서크 듀 솔레이에 에이전트하며 자신 또한 그곳에서 한동안 지내며 그곳의 단원들과 같은 훈련을 받게 된다. 그리고 파리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야기는 끝나게 된다.

 

 책 자체는 상당히 읽기가 편하고 분량도 많지 않다. 하지만 서커스라는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서커스 장면의 묘사가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부분을 저자도 자제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만 피치 못하고 어쩔 수 없이 그런 묘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게 마련인데 그래도 되도록이면 쉽게 표현을 하고자 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서커스라는 주제가 우리에겐 흔하지 않다 보니 그리 쉽게 와 닿지는 않을 듯싶다. 나 같은 경우만해도 중국에서의 서커스 관람 경험과 퀴담 이라는 모 업체의 TV광고 밖에는 그런 것들은 겪은 적이 없다. 물론 여기서의 서커스라 함은 우리가 어렸을 때 접했던 유랑단과는 차원이 틀리다. 결국 그런 부분이 흠이 아닌 흠으로 남게 된다.

 

 책의 전반적인 주제는 창조도전’, ‘용기’,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런 부분들을 서크 듀 솔레이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을 하는데 굳이 그런 부분의 자세한 내용들은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듯하다. 단 한가지, 가장 큰 주제를 찾는다면, “저자가 세상에 찌들리며 어느세 잃어버린 열정을 서크 듀 솔레이를 통해서 다시 찾는 것이라는 정도겠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을 하나 고르라면 코칭 스태프 중 한명인 베르나르가 저자에게 했던 피카소가 법무부의 허락을 받고게르니카를 그리지는 않았다.” 라는 부분이다. 이리저리 재보고 될지 안될지 수도 없이 고민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소심한 나에게는 무척이나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다. 혹은 자기 자신한테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YES마니아 : 로얄 i*******m 2009.02.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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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창의성에 대해 배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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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나이를 먹으면서 창의성 같은 뭔가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지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지면서 어떤 규범, 체계, 소위 말하는 안정성(공무원 인기있는 거 봐...)을 좋아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가끔 스스로도 좀 괴짜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어떤 결과로써 보여주는 창의적인 무엇, 또는 열정적인 무엇에 감탄하고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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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나이를 먹으면서 창의성 같은 뭔가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지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지면서 어떤 규범, 체계, 소위 말하는 안정성(공무원 인기있는 거 봐...)을 좋아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가끔 스스로도 좀 괴짜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어떤 결과로써 보여주는 창의적인 무엇, 또는 열정적인 무엇에 감탄하고 많은 찬사를 보내지만, 정작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아마도 창의적이라고 보여지는 것들이 예술이나 체육 같은 생활의 ‘현실’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 만약 일상생활에서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생활을 창조적으로-말이 거창해서 그렇지 사실은 편견, 선입견, 나태함 등에서 벗어나서 하루를 자유롭고 새롭게-느끼며 살 수 있다면 개인의 인생도 창조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선 먼저 온갖 두려움(집착을 갖게 하는 근본)에서 벗어나야 하겠지만 그게 정말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러니 그런 날을 꿈꾸며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배워가는 수밖에...

 

“꿈이 제목소리를 내게 하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처음 나온 아이디어가 절대 끝이 아니라는 거야. 아이디어가 진화하고, 다른 사람들 것과 섞여서 다 독창적이고 더 창조적인 것이 되지.”

 

  사실 설명하자면 창의적이라는 것은 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다. 대부분 창의적이면서 세상에서 크게 히트하거나 한 것들은 간단한 공식을 따르니까 말이다. 창의적인 발명은 생소한 두세 가지를 합치기, 또는 나눠보기 같은 간단한 방식을 따른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돈을 벌어준 발명들이 가시철조망과 지우개 달린 연필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런데 그게 막상 쉽지가 않은 이유는 다른 곳에 있는 것 같다. 방식이 어렵거나, 사람들이 창의적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앞에서 말한 생각의 테두리를 벗어나볼 생각을 못하기 때문이다. 바로 두려움 때문에... 아인슈타인도 말하기를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창조란 무엇보다 용기의 문제예요.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경험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는 의지가 필요하죠. 또한 익숙한 공간을 떠나 한걸음 내딛고,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영역’으로 뻗어나갈 의지가 있어야만 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대부분 철장에 갇혀 매일 똑같은 노래를 부르죠. 하지만 삶이란 건 철장 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니잖아요. 날아가는 거잖아요.”

 

사실 스스로의 인생이 창조적이 되기를 바라는 이유도 뭔가 대단한 일을 하고 싶어서 라기 보다는 그냥 스스로 지겨워서 였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안정을 버릴 필요는 없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정이란 것이 실제로는 그렇게 안정적인 것이 아니라면?... 안정만 생각하다가 그저 ‘생존’이 삶의 목적이 될까봐 두렵기도 한 것이다. 모...주제넘은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 책 스파크는 약 2년 전에 인기를 끌었던 김위찬 교수의 “블루오션전략”에서 실제 예로 언급된 “서크 듀 솔레이(CIRQUE DU SOLEIL)"에 관해서 쓴 책이다. 서크 듀 솔레이는 <퀴담> <오> <미스테레> <카>등 13개 작품을 통해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에 걸쳐 7곳에서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또 라스베이거스와 플로리다 등 6곳에서 상설 공연을 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주말마다 12만명이 서크 듀 솔레이를 관람하고, 90개가 넘는 도시에서 5천만 명 이상이 보았다. 연간 티켓 매출액이 1조원에 이르고 있다.

j******8 2008.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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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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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어떻게든 읽어지기 마련이다. 그냥 책을 읽었든 그 책을 읽고 감동을 받고 느끼고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를 더 발전할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되던지간에........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의 원제인 'Spark'는 불꽃을 의미한다. 스파크 이 한권의 책은 성공한 에이전트지만 끊었는 허무감에 빠져 있는 주인공이 서크 듀  소레이 '태양의 서커스'를 계기로 꺼져 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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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어떻게든 읽어지기 마련이다. 그냥 책을 읽었든 그 책을 읽고 감동을 받고 느끼고 깨달음을 가지고 자기를 더 발전할수 있는 기회의 발판이 되던지간에........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의 원제인 'Spark'는 불꽃을 의미한다. 스파크 이 한권의 책은 성공한 에이전트지만 끊었는 허무감에 빠져 있는 주인공이 서크 듀  소레이 '태양의 서커스'를 계기로 꺼져 버린 마음에 다시 불꽃을 일으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 있는 모든 것을 말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 맡는 몇개의 꼭지를 가지고 서평을 남기고 싶다. 내가 스파크를 읽고 말하지 않은 부분에 관해서는 다른 서평을 남기시를 분들에게 숙제로 남기고 싶다. 무슨 소리냐고 할 줄 모르겠지만 그래야만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많아질것 같아서다. 그만큼 이 책을 읽으면 얻을 것이 많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 존 베이콘은 몇 달 동안 서크 듀 소레이의 단원으로 생활하며 창의적인 일을 하려면 영감,협력,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대해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에 의해 알게 된다.

 

'서크 듀 솔레이'  공연은 연극,무용,뮤지컬을 접목시킨 블루오션으로 '서크 듀 솔레이' 는 육체적인 묘기를 통해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서커스의 재미와 스릴을 살리면서 연극적 세련미와 풍부한 예술성이 담긴 심오한 공연을 무대에 선보인다. 

 

'서크 듀 솔레이' 는 경쟁자와  싸위 이긴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어 비고객을 고객으로 창충함으로써 경쟁이 없는 새 시장을 창출한 것이다.

 

'서크 듀 솔레이'이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구성원들은 확실한 꿈을 가졌기 때문에 자신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기꺼이 일과 자신을 일치시기키며 또한 그 과정에서 자신의 창의성을 거침없이, 아낌없이 지원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서로를 신뢰하고 진정한 팀으로 일을 한다. 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없다. '서크 듀 솔레이' 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의 비지니스에서 불변하는 것은 '변화'이다. 우리는 변화와 함께 시작했고 결코 변화를 멈추지 않았다."마리오 다미코 부사장이 서울 강연에서 남기 '서크 듀 솔레이' 의 정신과 비젼이다.

 

우리의 인생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에 창조적 사고와 열정적 비전을 퍼트리는 불꽃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새로운 '블루오션'에 도전했으면 한다.

c******g 200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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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계발]스파크
"[서평/자기계발]스파크" 내용보기
식어버린 내마음에 불꽃을 터뜨려 줄것만 같이 표지의 '광대'가 불꽃을 흔들고 있었다. 책을 열기도 전부터 두근거렸다. 무슨내용의 책일까? 어떤 내용으로 나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것인가! 내 기대에 응답이라도 해주려는듯이 책을열자 마자 멋진 묘기 사진들과 짤막한 설명이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연, 기대했던것 그 이상! 내가 읽었던 그 어떤 책들보다 나를 두근거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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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버린 내마음에 불꽃을 터뜨려 줄것만 같이 표지의 '광대'가

불꽃을 흔들고 있었다. 책을 열기도 전부터 두근거렸다.

무슨내용의 책일까? 어떤 내용으로 나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것인가!

내 기대에 응답이라도 해주려는듯이 책을열자 마자 멋진 묘기 사진들과

짤막한 설명이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연, 기대했던것 그 이상! 내가 읽었던 그 어떤 책들보다 나를 두근거리게

했고,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퀴담'의 멋진 묘기 사진들이 지나가고,

책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이 책, 스파크를 읽으면서 서크 듀 솔레이(태양의 서커스)에 대해

난생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솔직히 서커스엔 관심이 없어서 이런쪽은

잘 몰랐는데, 스파크를 읽으며 서커스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이야기 중간중간 나오는 설명들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아가는것에

굉장한 즐거움을 느꼈다. 하나하나 알려주며 내 머릿속을 지식으로

(서커스에 대한)채워주었다. 무언가를 아는 즐거움을 일깨워 주었다.

또, 나도 서커스 단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있는것만 같은 사람들, 그 안의 열정과 용기, 도전

너무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웠다.

같은 인간으로서, 식어버린 열정을 껴안고 살아가는 나와는 너무도 달랐다.

그 사람들에게 있어서 '한계'란 마치 없는 단어와도 같았다.

나는 그들이 부러웠고 그들처럼 되고 싶었다.

스파크는 나에게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들어 주었고,

내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었다.

내 식어버린 열정에 기름과 불을 붙여 줬다랄까! 책을 읽는 즐거움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너무도 멋진책! 만약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꼭 말해줄

것이다. 스파크를 읽어라! 라고.

이걸 계기로 꼭 한번 서커스를 내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

그 화려한 광경을, 그 멋진 도전을! 내 마음 속에, 내 눈속에.

새겨두고 싶다! 이 책을 나의 절친한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싶다!

그녀의 생일날^^ 아마 내 친구도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얼마를 주든 아깝지 않은 책인것 같다.

k****3 200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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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 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준 일곱 번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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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 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준 일곱 번째 문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오 찾는 이가 찾을 것이오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는 성경문구가 생각나는 일곱 개의 문 성경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하는 일곱 번째 문!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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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준 일곱 번째 문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오

찾는 이가 찾을 것이오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는 성경문구가 생각나는 일곱 개의 문

성경의 천지창조를 연상케 하는 일곱 번째 문!
열정에 대한 갈망의 마음이 열어준 일곱 번째 문!

새로운 여정의 시작됨을 알리는 문!

 

아마도 주인공은 열정과 창조, 도전 등 내 안에 숨겨져 있던 긍정적인 것들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어떤 문을 들어갔어도 그 이전의 나이후의 나

달라지는 체험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늘 꿈꾸었던 이런 계기들. 내 안의 이룰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믿지 못한다면

내 안의 창조의 불꽃의 발견도.. 그 어떤 기회도

찾을 수도 만들 수도 없었을 것이다.

 

스파크의 첫 느낌은 이글거리는 오렌지 빛 뜨거움과 짙은 보라의 칠 흙 같은 어두움

곧 다른 세상이 연출될 것을 암시하는 듯한 밝음과 어둠이 교차되는 순간의 정적감.

마치 아프리카 정글의 원초적인 느낌

뜨거움과 차가움의 샤머니즘적인 극도의 긴장됨이 느껴졌다.

왜 그랬을까?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전율감과 그야말로 가슴에

스파크가 일어난다.

텍스트만으로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니

신선한 경험이었다.

 

서크 듀 솔레이! 그들은 진정한 아티스트 집단이었다.

'퀴담'을 제작한 회사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의 열정, 창조, 도전의 불꽃!

연 매출이 1조에 달하는 거대한 기업형 공연집단.

한물간 서커스를 블루오션으로 승화시켜 세계를 정복한 이들의 불꽃 같은

창조의 에너지의 비밀! 은 무엇일까 

 

끝없는 도전정신과 열정, 꿈을 현실로 만드는 창조의 에너지.

그들의 진솔한 진지함…. 순수한 열정 때문이리라. 진심은 통한다던가.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요란법석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 않아도 그들의 공연은

울림을 갖는다.

제일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창조적 기회가 감춰져 있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긍정적 사고방식에 어느새 틀안에 갇혀버린 나의 사고를 망치로 얻어 맞은 듯한 '

전율을 느낀다.

사실 난 그들의 무대를 몰랐었고 공연도 몰랐었다.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 안소니 퀸(잠파노), 줄리에타 마시나(젤소미나) 의 영화

’ (La Strada, 1954)밖에 모르던 무식한 나는…..유랑인, 쓸쓸한 부평초 같은

인생을 사는 서커스 단원들. 황폐한 삶의 희노애락에 나의 마음은 묶여 있었다.

하지만 서크 듀 솔레이의 힘!

그들의 공연은 서커스, 뮤지컬, 패션쇼, 연극, 콘서트.. 그 어떤 장르로도

정의 내릴 수 없는 독특함을 갖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에 대해 검색에서 찾아보고 그들의 공연작품을 알게 되었다.

사양되던 서커스를광대라 불리웠던 그들은 멀티 아티스트였고,

서크 듀 솔레이 일원으로서 무대 뒤에서 애쓰는 단원들과 무대기술자, 분장사,

의상담당자들, 회계사나 변호사조차도 환상적인 서커스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새로운 시도를 감행하는 자긍심이 강한 열정인들이었다..

“우리가 더 잘 어울릴수록 우리의 아이디어와 감정이 더 잘 살아나고 표현되는 거죠,

고립된 상태에선 창조일수가 없어요. 진정한 창조성에는 협력이 필요하니까요.

심지어 외부인들까지도 그들의 연습무대 뒤에서 만나 협상을 하더라도

일부가 되어 참여하고 싶은 욕구가 들게끔 지루한 설명보다 그들의 땀의 현장을

직접 보여줌으로서 마케팅에서도 그들은 고객에게 창의적인 접근법을 쓴다.

그들은 열정이라는 열쇠와 팀웍의 파워로 그들의 녹아 있는 힘든 과정을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로 마법을 일으킨다.

그들의 성공은 그들의 불꽃을 다른 사람에게 뜨겁게 나누어준 결과라 생각된다.

내가 하고 있는 역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 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겠는가 

내 여행의 출발점이 어디였는지 그것을 기억해야 참다운 열정을 찾을 수 있고

자신의 삶에 진정성이 있어야 상상력, 몰입의 원천이 된다고 이 책에선 말한다.

 

인간은 변화와 함께 시작했고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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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이여 꼭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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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멋진책을 보았다. spark! 태양의 서커스 '퀴담'을 제작한 회사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의 열정, 창조, 변화, 모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이 너무나 멋있고 부럽다. 앞의 사진에서부터 시선을 확 끌어서 내용까지 내 마음을 흔들었다. 공연하는 아티스트들만이 그런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서크 듀 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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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간만에 멋진책을 보았다. spark!

태양의 서커스 '퀴담'을 제작한 회사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의 열정, 창조, 변화, 모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서크 듀 솔레이 사람들이 너무나 멋있고 부럽다. 앞의 사진에서부터 시선을 확 끌어서 내용까지 내 마음을 흔들었다. 공연하는 아티스트들만이 그런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서크 듀 솔레이의 모든 직원, 스텝, 장치 담당자, 변호사 회계사 까지 공연을 직접 보면서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즐겁게 하고 있다. 정말 부러워~

하지만 창조적으로 즐겁게 일하고 있는게 다가 아니다. 그들은 그만한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항상 새롭고 아름다운 것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불속에 들어가는 연기를 한다거나 줄하나에 몸을 맡기고 이동작 저 동작 연구한다.안주하는 삶이 아닌 도전과 변화를 통해 창조해나가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분장사, 장치담당자, 스텝 어느하나 자신의 일에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세세한 부분까지 모든 감각과 직관을 동원해 창조적으로 일하고 있다.

최근들어 그날이 그날인 매너리즘에 빠진 나,책속의 주인공 프랭크 같다. 아니 프랭크 보다 훨씬 더 매너리즘과 의욕없음과 귀차니즘에 빠져있던 나에게 번개 치듯 천둥치듯 내 마음에 스파크를 내는 이 책!

서크 듀 솔레이는 모든 면에서 블루오션의 대표주자 같다. 회사밖에서 영역도 그렇지만 안에서도 그렇다. 이런 서크 듀 솔레이 같은 회사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그에 따르는 그런 직원들도 많이 생겨나길 바라고...

'퀴담'말고 서크 듀 솔레이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다.

x****c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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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십대 직장인이 읽으면 좋을 책
"삼사십대 직장인이 읽으면 좋을 책" 내용보기
과로와 스트레스, 경쟁속에서 열정도 의욕도 사라진 삼사십대 직장인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태양의 서커스라는 배경 속에서 한 샐러리맨이 자신이 잃어버렸던 창조와 열정을 찾아가는 스토리라인도 신선하다. 사진과 친절한 각주가 책읽기를 편하게 해준다. 잘 읽히고 교훈적이다.
"삼사십대 직장인이 읽으면 좋을 책" 내용보기

 

과로와 스트레스, 경쟁속에서 열정도 의욕도 사라진

삼사십대 직장인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태양의 서커스라는 배경 속에서 한 샐러리맨이 자신이 잃어버렸던 창조와 열정을 찾아가는 스토리라인도 신선하다.

사진과 친절한 각주가 책읽기를 편하게 해준다.

잘 읽히고 교훈적이다.

 

q****m 200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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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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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순간 영화 한편 보듯 술술 읽혀서 일단 좋다. 근 5년이 넘는 기간을 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나름대로 권태를 벗어나보려고 하고 색다른 방식을 일을 처리하고 싶기도 하고...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한다. 창조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구절이다. 세상에는 틀이라는 것이 있다. 마치 진리처럼 그렇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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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순간 영화 한편 보듯 술술 읽혀서 일단 좋다.

근 5년이 넘는 기간을 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나름대로 권태를 벗어나보려고 하고 색다른 방식을 일을 처리하고 싶기도 하고...

무언가를 새롭게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한다.

창조란 용기를 필요로 한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구절이다.

세상에는 틀이라는 것이 있다. 마치 진리처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웃음거리가 되는 방식이 있다. 참 깨기가 쉽지 않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본다. 알을 깨는 그리고 남들 눈치 보지 않고 용기를 내서 창조의 불꽃을 발해보리라...

 

l*******n 200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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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 without Comp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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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의 대명사 서크 듀 솔레이. 작가는 서크 듀 솔레이의 경험을 통해서 삶의 새로운 면을 깨닫게 된다. 서크 듀 솔레이가 왜 블루오션의 대표기업으로, 연간 1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공연기업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음과 동시에 무엇이 서크 듀 솔레이를 성공으로 이끈 요소인지를 알게 해준다. 삶의 전기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다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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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의 대명사 서크 듀 솔레이.

작가는 서크 듀 솔레이의 경험을 통해서 삶의 새로운 면을 깨닫게 된다.

서크 듀 솔레이가 왜 블루오션의 대표기업으로, 연간 1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공연기업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음과 동시에 무엇이 서크 듀 솔레이를 성공으로 이끈 요소인지를 알게 해준다.

삶의 전기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다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지루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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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꿈을 꾸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꿈은 그저 보이지 않는 이상에 불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처음 가졌던 어떤 일에 대한 동경과 열정, 자신감 등은 나 자신의 내면속에 머물게 되버리는 것이다 특정한 어느 누구의 모습이 아닌 대다수 사람들의 모습은 그러할 것이다   <스파크>는 이처럼 열정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마음에 불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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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꿈을 꾸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꿈은 그저 보이지 않는 이상에 불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처음 가졌던 어떤 일에 대한 동경과 열정, 자신감 등은 나 자신의 내면속에 머물게 되버리는 것이다

특정한 어느 누구의 모습이 아닌 대다수 사람들의 모습은 그러할 것이다

 

<스파크>는 이처럼 열정을 잃어버린 우리들의 마음에 불씨를 일으키고자 한다

그것도 점점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멀어져가는 서커스를 통해서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서크 듀 솔레이의 단순한 서커스 공연이 아니라 그들의 열정과 창조적 사고를 통해서..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것은 서크 듀 솔레이의 사람들은 몇몇의 사람들이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에서부터 배우, 무대와 의상을 제작하는 사람들, 분장을 맡는 사람들까지

모두 나름대로 그들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철학을 가지고 서크 듀 솔레이를 이끌어간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일과 삶을 즐길 줄 알며 공연을 통해 그들이 가진 열정의 불꽃을 관객들에게 심어주려 한다

또한 서로가 서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고무시키며 격려하는 모습이 새로운 에너지를 창출하고

그들의 열정이 사그라들지 않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스파크>를 읽게 된다면 누구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과연 내가 꿈꾸었던 삶은 어떤 것이었는지, 그것을 위해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삶에 대한 마음자세는 변화하지 않고 늘 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서

현실이 힘들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고 불평하고 안일한 자세로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말이다

 

<스파크>에서는 모든 것은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라고 말한다

진부한 말처럼 느껴질지는 모르지만 결국 답은 자신에게 있다

그러나 <스파크>에서 강조했던 또 하나는 자신이 가진 긍정적인 힘을 다른 이에게도 전파하는 것이다

애써서 설득하거나 교화시키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느끼게끔 하는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서크 듀 솔레이의 단원들은 서커스에 무용, 뮤지컬,연극 등을 결합시켜 기존의 서커스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분야를 탄생하게 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감과 믿음이었다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항상 새겨두어야 할 또한 밖으로 표출해야 할 정신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s*****0 200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