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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올라가는 아이 읽히려고 산 책입니다. 남들이 과학 학원 다니면서 초등학교 때 중학교 3년 과정을 미리 다 떼고 간다고 해서 불안한 마음에 여러날 서점가서 과학 책 찾아 엄청 헤메다가 딱 이거다 싶어 YES24에서 구매했어요. 내용이 참 알차고 짜임새 있어서 아이 중학교 공부 부교재로 손색이 없네요. 제 아이의 겨울방학 과학 선행은 완소 과학 시리즈가 책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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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이해한다면 더 이상 암기식 공부 방법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내가 과학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의문이 생겼을때 그냥 지나쳤고 그 의문을 다시 생각 하지 못하고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 했던 의문 점들이 많이 쓰여 있다고 생각 되었다. 그 의문 점을 잘 연구만 했어도 지금쯤 훈륭한 과학 자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잠시 해봅니다.(ㅋㅋㅋㅋ ) 학교 다닐때 배운 내용들인데 그때는 참 어렵고 지루 했던 내용들이 이 책에서는 참 신기 하게도 책 장이 술술 잘도 넘어 갑니다. 실 생활에서 흔히 우리들이 느꼈던 생각이나 의문 점들을 예로 들어가며 재미 있게 설명 된 점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비법인것 같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PDP 방식의 텔레비전이 어떵게 만들어지는지 평상시 의문점이 풀린 것이 제일 만족 스럽다. 그리고 배가 가라 앉지 않는 이유 또한 흥미롭게 읽었다. 이 책은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책인것 같다. 개념을 터득하고 과학적 흥미를 독구어 완고 강의나 과학 논술을 통해서 시험 성적도 높일수 있을 것이다. 책 속 한줄 한줄에 정성을 들인 노력이 마음으로 와 닿았다. 내가 빨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앞에서 언급한 과학 자의 꿈을 이루지 않았을까?(ㅋㅋㅋ) 나는 못 이루었지만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과학자의 꿈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그 꿈을 이루는데 등불이 되는 책 인것 같다. 이 책에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은 이유는, 과학 이론을 설명하고 주의 사항이 있는 구절은 주의 사항을 꼭 집고 넘어간 점이다. 실험을 하다가 혹시 있을 사고에 대비한 배려가 참 기분 좋았다. 과학이 있는 미래는 밝습니다. 학생 여러분! 꿈을 키우세요. 완벽하게 개념 잡는 화학 소문난 교과서가 도와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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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중 이번에 화학책을 읽었습니다. 읽자 마자 제일 먼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도 우리시절에 이런 책들이 있었다면 내가 그렇게 과학을 싫어하는 과목으로 정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처럼 넘처나는 교과서관련책들..참고서등... 아무리 많은 책들이 있어도 좋은책은 드물더군요.
완소시리즈는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이 되어 있어 읽는 사람들은 모두 어럽다는 생각보단 재미있게 읽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것입니다. 생활속에서 이루어져있는 과학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완소강의로 마무리 지어지고... 요즘 논술 논술하는데.. 어떤 형태의 과학 논술문제가 출제되어지지는도 볼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4학년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고 지루하듯 싶어요. 재미는 있지만 아직 낯선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것 같아서, 예비 중학생들과 중학생들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는데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딸도 예비 중학생이 되면 학교가기전에 꼭 완소 과학시리즈를 꼭 읽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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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잡아야 중학교 과학성적이 오른다~!!
화학은 매우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모든 일에 화학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만 안다면 말이지요...<본문중>
완소화학은 화학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부분만을 선택하여 주위에 널려져있는 생활속의 과학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는 걸음마 역활을 해주고 있다. 우리아이가 과학을 유독 좋아해서 과학실험이니 로봇교실이니 과학과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이론보다는 실험을 통해 얻어지는 부분이 꽤 인상적이다.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들 달달 외운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기에 그에 따른 방법론을 제시해주는 "완소화학" 이 특별하게 나가오는건 당연한거 같다.
아무리 공부해도 과학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과학때문에 평균 성적이 떨어진다면, 개념 정립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하고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완소화학'이 중요한 것도 바로 그런이유에서일 것입니다...
7차 교육과정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 개념과 원리를 연계시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점이다. 교과서와 함께 하면 더 좋을 책...그래서 마음이 가벼운지도 모르겠다. 완소강의를 읽노라면 내가 박사가 된듯한 기분이들어 자꾸만 웃음이 난다. 아이들 앞에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설명해야지를 리허설처럼 따라하는 내모습에 내가 웃는다.
*수소와 산소는 어떤 비율로도 혼합이 된다...단, 물이 생성될때는 수소+산소질량비는 1:8로 반응한다..ㅎ *태양이나 백열전등에서 나타나는 스펙트럼으로...백열전등의 연속(스펙트럼).. *마약 탐지견은 어떤 원리 때문에 마약을 찾아내는 것일까? *바닷물에서 소금을 얻어왔다. 그 채취과정은 어떻게 될까? *먼지의 움직임에는 어떤 원리가 있는 것일까?
이제 내년이면 중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가 서술형에 약해서 날마다 그와 관련된 책을 읽도록 권장했는데 결과가 아주 좋다. 과학에 대한 부담을 덜어버린거 같고 자신감을 얻었다고나 할까.. 완소시리즈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물리와 생물도 구입해서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는다~~ 상식에 대해서 척척 박사가 되는건 아닌지..ㅎ 독서골든벨이나 논술대회는 학교에서도 치루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을거 같다. 이번에 우리아이도 학년대표로 나갔었는데 좋은경험이 되지 않았을까싶다. 학교시험 잘보는것보다도 학원 한번 안다니고 그런대회에 나갔음이 더 좋은건 왜일까?^^ 어떤책이든 읽어서 나쁠것은 없지만 그래도 엄마가 선정을 해서 좀더 나은 독서체계를 갖추어준다면 그보다 더한 엄마의 역활이 있겠는가...완소시리즈...추천해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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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화학을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 공부할때도 이런책이 있었으면 화학을 어려워만 하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좋은 방법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을 잠시해봤다. 예비중학생과 화학교과서를 보기 전에 먼저 보는 책이라고는 하나 완소화학만큼은 생활속 과학이야기이고 실생활과 연계한 설명이 많아서 누구나 볼 수 있고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든다. 소제목 옆에 해당 학년을 표시해서 학교공부와 연계해 두고두고 참고할 수 있는점도 좋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자료가 이해에 도움을준다. 과학의 학습은 암기가 아니고 개념이해와 응용하는 학문이라 그것이 가능하도록 생활 속 과학 이야기로 흥미를 주었고 완소강의에선 다소 딱딱하게 원리를 짚어주고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에선 자세한 설명의 답안이 궁금증에대한 충분한 답변을 주고 있어 이해에 큰 도움이된다. 숯과 재의 다른점에서부터 액정상태와 플라스마 상태에 대한것들까지 때로는 쉬운주제가 때로는 어려운 주제가 들어있는책이라 현재의 초등학생에겐 읽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어차피 중학교에서 공부할 내용들이니 미리미리 자꾸 읽다보면 중학교 화학은 걱정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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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손에 잡다 저절로 빠져드는 그런 책이 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과학고에서도 화학이 학생들에게 제일 어려운 과목이라 들었는데, 완소 화학으로 중학교 개념을 완벽하게 익힌다면, 굳이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듯 하다. 현재 초6학년인 남자아이인 저의 아이도 많이 덜렁거리는 성격과 달리 이 책을 손에 잡자마자. 소파에 앉아서도 공부방에서도 손에 놓지 않고 읽는다. 책 단원별 앞에 알려주는 교과 과정 연계 진도알림도 마음에 든다.
화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친구들.. "24K금반지와 증류수의 공통점?"등의 화학적 호기심이 있는 친구들은 이 책을 읽기 바란다.
..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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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화학....너무도 멀게만 느껴졌던 저에게 마저도 이 책은 아하~하는 탄성을 지르게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화학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내가 벌써 화학을 어떻게 해? 하던 중1 딸아이는 화학이 너무 쉽고 재미있어졌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딸아이는 진로가 이과로 바뀌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을때는 머리가 지끈지근 아픈 과목이었는데, 이 책은 전혀 공부 한다는 생각을 갖지 않게 하면서도 읽고 나면 정리가 다 된다고 좋아라 합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엄마에 커피 당번인 아들은(초4) 커피가 왜 따뜻한 물에 녹는지, 물부족 국가가 되면 바닷물을 끓여서 사용하면 된다고 신이 났습니다. 화학이 왠지 어렵다고 하는 아이들이 화학이나 과학에 한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될것같습니다. 저희 딸은 '완소 과학' 시리즈가 벌써 부터 궁금하다고 조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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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니 5학년인 큰아이를 지도 하면서 교과 내용과 많이 연계되어 있고 더 나아가 제가 중고등 학교때 배운 화학과목의 내용을 오랜만에 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이과를 선택 하면서 가장 재미 없고 지루 하고 어려운 과목을 꼽으라면 당연 화학과목이었어요. 과학적 기초나 개념 원리를 터득 하지 못한 채 화학이란 과목을 대하니 낯설고 모의고사 때도 그냥 찍을 정도로 어려운 과목으로 낙인 되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보니 그 어렵던 화학의 개념과 원리가 너무 쉽게 이해가 가고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몰랐던 과학적 지식을 이 책 한권으로 제가 선생님이 된 기분이네요.^^ 사실 알고 보면 주변의 모든 사물과 현상은 과학과 너무 친밀 하답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컴퓨터 모니터나 휴대폰의 모니터가 액체이면서 고체의 특징을 지닌 액정상태라는 신기한 사실~그외 주부들이 늘상 하는 요리를 하면서 시금치를 데칠때 소금물을 이용하는 이유등 정말 알면 알수록 주변의 여러 현상이 생각지 못했던 화학과 긴밀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한 중학교 입학에 대비해 미리 만나보는 과학 논술 코너는 과학영재를 준비하는 초등 학생이나 중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년별로 배우는 단원을 생활속 과학이야기로 초등 고학년도 어렵지 않게 설명과 해설이 되어있으며 완소 강의코너를 통해 더 심화된 내용도 알수 있어 부족함이 없어 보이네요~ 이 책에서 다룬 내용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고 어른들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됨으로서 자녀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로 어려운 화학 원리와 개념을 잘 설명해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동안 화학은 어려운 과목이다라는 고정관념을 한번에 깰수 있다는 좋은 교재로 초등 고학년들에게 적극 추천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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