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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리뷰할 책을 바로'광란가족일기'이다. 제가 이것을 접하게 된 이유는 바로 애니매이션 광란가족일기 때문입니다. '광란' 정말 미친 이야기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게임처럼 찾고 비행기 타다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가 바닷가에 떨어뜨리기 등등 많은 일을 고양이 귀 '쿄우카'님에 의해 일어나죠. '가족' 정말 가족애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나지만 자신들 만의 어두운 과거를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사는 6명의 아이들과 아버지,어머니등의 갈등과 아픔을 덮어주고 감싸주는 가족애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기' 이 말은 우리들이 평소에 쓰는 일기입니다. 하루하루 지날때 쓰는 일기를 시작전에 1페이지에서 2페이지로 인물들의 성격등 일기를 통해 많이 알수있죠. 또 이 소설을 더 재미있게 읽으려면 애니매이션을 보고 읽으시면 머리 속에 그림이 더 잘 상상되요. 그럼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