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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시는 자유를 누리십니까?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아직도 십자가의 보혈보다는 자신의 행위를 의지하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율법을 가르치는 목회자의 책임이 가장 크겠죠. 나도 그랬습니다. 철저한 신앙생활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이라고 생각했죠.
그러나 인간이 의로우면 얼마나 의로울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나의 행위가 아닌 십자가의 사랑을 의지합니다. 그 안에 참된 자유함이 있더군요...
목회자의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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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율법은 죽고 은혜만이 존재할 때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현대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율법주의에 묶여 참된 자유를 누리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다. 행함이라는 규율과 규정과 그릇된 죄책 속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행함이 아닌 존재로서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제시해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