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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초캡숑이로 재밌다는말밖에는 안나오네요. 알고보니 이빈님이 그리셨네요~ 이빈님의 "자두야 안녕"이랑 "엄마는 단짝친구"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내용이 만화여서 그런지 한걸음 더 다가오는듯? 성에 관한책은 내용이 비슷한걸 알면서도 자꾸만 또 사게 되요~ㅋㅋ 이책에서 미리보기했을때 되게 우꼈어요~ 유치원동창이랑 만나다뉘...ㄱ-푸하하하!! 근데 친구들이랑 그거사러간다는건 왠지 말이 안돼는듯,, 실제로 그런예기는 애들끼리 안하는데 같이 사러간다니.. 특히 이 동내에는 마트고 백화점이고 그냥 동내상가밖에 없어서 조건이 좀 안되네요^ㅋㅋ 그레도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