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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을 삼는다는 것. 그것만큼 중요한 일도 없다. 자신이 발전하고 싶은 분야에서 라이벌이라는 존재는 경쟁과 협력을 반복하면서 자기 발전을 일으켜주므로, '멘토'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인 것은 당연하며(실제로 라이벌과 멘토의 경계선이 애매하게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다), 그 라이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효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어떤 부분에서 그가 나의 라이벌인지, 그 부분에서 그가 갖고 있는 역량이 나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혹시 너무나 차이가 있어 좌절하게 되거나, 혹은 너무 만만해서(?) 나 자신이 너무 쉽게 안주하게 되지 않는지 등. 이 책 'CEO와 경쟁하라'는 그런 라이벌을 'CEO'에 국한하라고 한다. 동료나 상사, 후배와의 경쟁에서 벗어나 나 자신의 라이벌은 오직 CEO 뿐이라고 생각하라는 것. 그렇게 CEO를 라이벌로 삼아, CEO처럼 생각하고 CEO처럼 실행해야만 나 자신의 경쟁력은 제대로 올라간다는 그런 이야기다. 실제로 'CEO처럼 행동하고 CEO처럼 일하는 오너형 샐러리맨'의 개념은 이전에 몇몇 책들(북인의 '황금감자를 캐라' 등)에서 본 적이 있지만 '경쟁하자'라는 느낌은 좀 더 본격적인 느낌이랄까? 문화일보의 기자인 저자는 이런 개념을 갖고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 전문가(전문 CEO부터 헤드헌터, 자기계발전문가, 조사기관, 학계 등등) 50인을 취재해 'CEO를 향해 뛰는 직장인'들을 향한 그들의 뛰어난 노하우를 정리해 기획기사로 연재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기획기사를 정리하고 추가한 일종의 '정수'이고. 마치 제목만 보면 'CEO가 되는 방법'을 기술한 책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 책은 'CEO를 향해 뛰는 직장인'을 타겟으로 한 책이고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책의 의도는 '뛰어난 직장인'에 맞춰져 있다. 즉, 자기관리나 뛰어난 비즈니스맨이 되는 법 등등은 물론, 좀 더 연봉을 제대로 받아내는 법이나 경력 관리, 상사와의 관계 유지법, 보고서 작성, 이직에 대한 이야기 등, 그야말로 '직장생활'에 초점을 맞춰 상당한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은 상당히 방대하면서도 전문적이다. 그도 그럴것이 수많은 전문가들의 의견들, 혹은 자료들을 기반으로 정리된 책이기 때문. 어떻게 생각하면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엣센스를 모아놓은 책'이랄까. 덕분에 책을 다 읽는 동안 그 동안 읽어왔던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하나하나 정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만큼이나 이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은 참 많고 또 정리된 느낌이다. 하지만 그만큼이나 그저 '노하우'를 정리해놓았다는 반대적인 입장도 느껴진다. 즉 단 하나의 내용으로 한 권을 장식하는 '깨달음이 있는 자기계발서'같은 그런 설득력은 부족하다는 것. 당연히 책의 컨셉이 그런 것이니 이런 깨달음까지 바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겠지만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분명 짧고 간략하게 정리된 '좋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흡수할 수 있을지, 혹은 곁에 두고 자주 들춰보며 자신의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뛰어난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는 일종의 '체크리스트'로서 읽어야 할 그런 책이라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런 책으로서 굉장히 탁월한 책이고. 이 책에 담긴 수많은 리스트들을 하나하나 읽으며 자신이 과연 정말 제대로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 번쯤은 체크해보길 권한다. CEO가 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그런 직장인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런 책에 관심을 둘 사람들 중에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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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보고는 'CEO와 경쟁하라'라니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걸까, 뭐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 서적인가보다 하고 별 기대없이 책을 펼쳤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 수록 어쩌면 이렇게 적절한 내용과 적절한 비유를 이렇게 쉽게 읽히면서도 공감가도록 썼을까하는 생각에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
솔직히 자기계발을 위한 서적이나 CEO의 성공비법을 적은 책들은 여러 권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내용상으로나 구성상으로 깔끔하면서도 유익하고 쉽게 이해가고 재미있는 책은 처음 보았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는 '두부 한 모 경영'이 가장 좋았으나, 그 책은 두부회사 CEO 한 명의 성공 비결을 적은 책이라면 이 책은 여러 분야에서의 성공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각각 정리하여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더 알찬 내용을 가지고 있다. 책 속에 언급되어 있는 여러 분야의 서적이나 전문가 조언을 보면서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읽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처럼 이 책 한권만 읽어도 여러 분야의 서적을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이 책 최대의 장점일 듯 하다. 이러한 요약이 피상적인 요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분야에 대해 언급된 내용들의 핵심만을 뽑아 흥미롭게 기술한 것을 보면서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또한 정리된 내용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이 긴 경우에 다시 핵심 포인트를 기재하여 독자들이 보기 쉽도록 배려한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책의 내용을 보면, 정말 유익하기 이를데 없다. 진작에 이책을 보았다면 훨씬 더 좋은 회사생활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가 들 정도이다. 회사원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꼭 회사원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고쳐야겠군...정말 이 말이 맞군...하면서 생활 속의 많은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이렇게 해야 한다고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그대로만 시도해 보아도 생활습관 개선과 자기계발을 실천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오랫만에 좋은 책을 만나 반가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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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경쟁하라
표지의 붉은 불꽃모양(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도 있지만)이 정열적인 내용이 이책에 담겨져있다는 느낌을 풍기고 있다. CEO와 경쟁하라라는 제목의 이책은 자기계발에 관한 책이다. 사람들을 만나기 전의 자기에 대한 준비과정, 사람들을 만나서 자기를 표현하고, 자기에 대한 상품을 가장 잘 알릴수 있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 마지막으로 사람들을 만난후, 자기에 대한 고찰및 재충전과 업그레이드의 방법등에 대한 많은 기법을 알기쉽게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많은 등장인물이 나타난다. 서울과학종합대학 한근태박사, 윤치영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 백기락크레벤 회장등 마지막으로, 이책을 좀더 재밌고, 의미있게 읽는 방법(개인적으로 이책에는 좋은 구절이 많습니다.)
이러한 구절과 한자성어가 나타날때마다 메모하면서 이책을 읽었다. 책을 다 읽은후 분명히 이책이 무엇을 말하려고하는지의 큰 숲은 파악하리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적어놓은 구절을 다시한번 읽어본다면 자연스럽게 이책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시금 생각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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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매우 예쁘다!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자기계발서로 식상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신선하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줄을 긋는 버릇이 있는데 줄을 그은 부분만 다시 읽어보니
많이 듣고 읽은 내용이 많다.
그래도 몇번을 들어도 좋을 말들도 꽤 있었다.
각계 성공한 국내 전문자들의 예를 들거나 말을 인용한 부분은 굉장히 좋았다.
앙증맞은 일러스트와 노트그림에 정리해놓은 말들도 인상있었다.
편집이 읽기 편하게 되어있다.
머리를 채워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면 충분히 성공할 자질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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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책 사보고나서 이렇게 후회해 본적 없다.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샀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이 책을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너무 들었다.
평소에 나는 무슨 무슨 30, 50가지 알려주기 같은 책의 류를 정말 싫어하는데 이 책이 정확히 그런류와 들어 맞았다.
어떻게 300쪽도 안되는 책이, 50가지의 비법을 어떻게 알려줄 수 있겠는가? 단편적인 일반적 자기 계발서에 나와 있는 지식들의 나열에 불과한 책 정도에 불과하다.
물론 내가 읽는 책 스타일이 깊이 있고, 원리 중심적인 책을 읽는 편이고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어봐서 그런지 너무 식상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부정적으로 묘사한 겉으로 들어난 피상적인 방법만을 가르쳐주는 그런류의 책이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책을 만나고 싶진 않다.
CEO와 경쟁하라고 하지만 정작 CEO와 경쟁하라는 내용과 연관되는 내용이 과연 몇 장이나 될 지 궁금하다.
별표 1개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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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기계발서를 섭렵해서 읽고 있는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CEO가 갖추어야 할 자질들에 대해 일일이 풀어 독자가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 자질들은 우리가 배워 본받아야 마땅한 내용들이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늘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또 남을 배려하고, 인맥관리에 철저하고 유머가 있으며 귀기울일 줄 알고 게으름을 극복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노력함으로 회사가 나를 갖고 싶게끔, 나의 몸값을 스스로가 올리는 일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자신도 발전하며 모든 이들에게도 인정받으며 산다는 것이!
이 책에서 주의해서 읽었던 부분은 단연 인맥관리 였다. 나는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자신감을 키우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서 많이 개선은 됐지만 그다지 활발한 인맥을 관리하고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이책에서 아주 꼼꼼하게 집어 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도움받은 중요내용을 보자면 상대에 대해 칭찬과 감사메일을 보내고 사흘에 한번은 점심약속을 가지는 것이다.
인맥관리 다이어리를 만들어 체크하고 나 자신과의 시간도 가져본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동안 내가 실천하지 못했던 일 뿐이었다.
CEO와 진정 경쟁하려면 진실한 노력, 자기계발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가 자기계발이란 노력의 끈을 놓지 않는 이상 언젠가 우리가 본받고자 하는 CEO의 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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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을 일을 쉬면서 책을 열심히 읽었다. 자기 개발 세미나도 참석하고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다. 크레벤 덕분에 좋은 책도 만났다. 이벤트에 신청했지만 신청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기대를 별로 하지 않았다. 가족들과 늦은 피서를 다녀오고 집에 도착해 있는 책을 보며 가슴이 뛰었다.
제목이 주는 심한 부담감에 비해 책은 잘 읽혀졌다. 여러 리더십 혹은 자기개발 서적에서 다뤘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소제목들만 봐도 '그렇지.. 이렇게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지...'하는 생각이 들게끔 했다.
책을 받자 마자 머리말을 먼저 읽었다. 머리말에서 '당신의 경쟁자는 누구입니까? 후배, 동기, 외부 인재, 상사??? 우리의 진정한 경쟁상대는 천장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이끌어가는 ceo입니다.'라는 글을 읽는 순간 참 좋은 책을 만났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서도 말한 발상의 전환!!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같은 일을 했던 친구들만 생각하고 안주해 있던 내게 문을 열어 넓은 곳을 보여주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그동안 너무 좁게 생각하고 포기하고 안주하고 있었던 현실에서 나의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시킬 동기를 제공한 책이다. 꼭 필요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들까지 세세히 챙겨주는 멋진책이다. 신랑에게 권해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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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쟁자는 누구일까? 나는 과연 한번이라도 CEO와 경쟁하겠다고 생각을 해 본적이 있었던가 그리고 CEO가 되겠다고 CEO처럼 생각하고 CEO처럼 행동하고 CEO처럼 실행을 했는지 자기 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원하는 직장인들은 물론 나를 포함하여 자기계발에 투자를 많이 하면서 자기계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노력과 투자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는 것 같다.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그 동안 내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절실히 깨닫는 장이었던 것 같다. 절실함과 급박함이 나에게는 무척이나 부족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내가 먼저 변화를 주도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사지로 내몰아 보아야겠다. ‘꿈의 크기가 그 사람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한다.’ 정말로 내가 이루고 싶었던 어릴 적나의 꿈은 무엇이고, 그리고 성장하면서 나의 꿈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마지막으로 현재 내가 원하는 꿈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앞으로의 마음가짐에 많은 변화를 주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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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끌리는 책이다. 저자는 CEO의 입장에서 보면 얼핏 불쾌할 수 도 있는 제목의 문구를 ' 탁월한 CEO가 되고자 하는 직장인들의 진정한 경쟁상대는 탁월한 CEO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탁월한 CEO, 바로 그이다. 경쟁자가 CEO로 바뀌는 순간 비전이 뚜렷하게 달라지며, 단기적인 성과와 눈에 보이는 작은 승진에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아도 된다‘ 고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문화일보 국제부 차장인 저자가 2005년부터 2007년 까지 기획 연재하여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업그레이드 미’칼럼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책으로 엮었다고 한다. 자타가 인정하는 자기계발 전문가 50여명을 만나는 과정에서 직장인의 진정한 경쟁력은 자기자신을 CEO처럼 간주하는 데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단다. 반갑기로는 본문에 소개하고 있는 각 분야의 전문가 중 함께 근무하고 있는 동료가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의미가 남달랐고, 강연장에서 수차례 만났던 명강사님도 있다. 먼 곳에 있어 올려다봐야 하는 CEO가 아닌 내가 곧 CEO라고 생각하고 CEO처럼 실행하는 직장인만이 급변하는 경쟁사회에서 성공이라는 코드를 부여잡을 수 있다는 사고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사회에 막 첫 발을 내딛은 신입사원, 중간관리자는 물론 간부사원에 이르기까지 계층을 불문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CEO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노력!! 그 자체가 나와의 경쟁, 동료와 환경과의 경쟁일거다. 책 내용의 전반을 걸쳐 들려주는 메시지는 꿈, 도전, 열정, 비전, 변화, 경청, 감사, 칭찬, 평생학습, 독서, 커뮤니케이션, 인맥관리 등이다. 각 주제별 자기개발서 및 실용서들의 총 집합인 듯 한 느낌이다. 각 제목의 짧막한 이야기 한편을 읽으며 느껴지는 단상은 웬만한 분량의 책 한권을 읽는 느낌에 못지않게 잔잔한 감동과 자극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론서의 입장이 아닌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례와 당사자의 인터뷰 형식을 빈 글이기 때문이다. 아쉬운 마음으로는 각 이야기를 순서 없이 펼쳐 놓아서 다 읽고 난 뒤 무언가 어수선한 느낌이 든다. 주제별로 어느 정도 분류를 하여 배열을 하였으면 독자로 하여금 좀더 강한 느낌과 자극을 받을 수 있게 했을 거 같다. 다향하고 급격하게 변화해 가는 시대적 상황에 고만 고만한 동료들끼리 좁은 시각 안에서의 경쟁을 과감히 떨치고 CEO의 시각을 가져 보는 것!!! 참으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생각의 변화이고, 행동의 변화이다. 이어지는 습관의 변화, 성격의 변화, 인격의 변화, 운명의 변화까지도 결국 그 출발은 생각이다.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꿈과 그 꿈의 실현을 위한 확고부동한 미션, 비전, 목표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게 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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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전자는 다름 아닌 CEO다............... 요즘 서점가를 가보면 자기계발코너 한편에 CEO와 관련된 도서들이 휘황찬란하게 전시된 것들이 많다, 그 만큼 사람들은 자기 출신과 성공에 관심이 많으며 이는 끊임없는 이 시대의 화두인 것은 당연지사인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유사하게 성공한 CEO들의 자기개발 및 성공의 스토리를 전개해나가고 있다. 이에 덧붙여 자기가 성공하게 된 배경과 그들의 성공습관을 그들의 논리 전개를 뒤받침 해주는 근거가 되고 있다. 국내 유명 CEO들과 인터뷰 내용도 수록되어 그들의 성공 노하우를 살펴보고 습득할 수 있게 배려해주고 있다. 그 분야는 대학교수, 작가, 헤드헌터, 항공사 직원, 컨설턴트, 아나운서 등 다양한 직업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들의 인터뷰는 철저하고 구체적이며 상세한 인터뷰의 취재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수칙들이 성공과 직접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개인의 직접적인 경험은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혹은 의례적으로 다 같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성공의 원칙들은 이 책의 가장 하이라이트 부분 즉 핵심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본원칙들은 우리들이 모두다 알고 있지만 쉽게 지나치고 무시하기 쉬운 작고 사소한 것들이다. 이들은 성공하려면 남보다 열심히 하고, 인간관계를 돈독히 해라, 성실과 근면성, 겸손함과 용기 등을 다루고 있고 중간중간에 인용되는 다양한 문구와 일화 및 사례가 그들의 이야기를 신뢰성 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뒤받쳐주고 있다. 무엇보다 과거나 현실에 집착하지말고 다가올 미래를 향해 더 높은 목표를 세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 밖에 자기 개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득력 있게 말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러한 사소한 직장생활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이 책의 키워드는 "자기 옆의 동료나 상사 및 후배와 경쟁하지 말고 CEO(최고경영자)와 경쟁하라"는 문구이다. 정말 나의 그간의 사고방식을 깨도록 도와주는 캐치 프래이즈 였다. 이 시대의 CEO들과 어깨를 나란히 겨루고 싶은 직장인들이여, 자기의 비전을 수정하고, 이제 그 수정한 비전에 맞게 CEO와의 경쟁을 통해 성공을 향해 뛰어가보는 것은 어떠할까? 21세기를 책임질 젊은 청년들 혹은 성공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