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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거 말고 다른 펜도 사봤는데 이거만한게 드물고 비싸도 품질이 좋아서 잃어버리지많 않으면 험하게 써도 5년넘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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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텔 샤프중에서 탑급으로 불리우는 PG5. 가볍고 디자인도 너무 좋다길래 구입해보았다. 사진엔 고정캡이 씌어져 있지만 고정캡을 빼면 훨씬 디자인이 산다. 양쪽부분은 살짝갸름한듯, 가운데 부분은 살짝 튀어나와보여서 균형미가 살아있다.
가장 중요한 필기감은 생각했던것보단 좋다. 가격도 가격인지라 부담됬지만 예전에 썼던 에스피나 샤프 (3000원)이랑은 비교가 안됬다.
샤프고민하지말고 사는걸 추천한다. 큰 단점은 없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