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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이라는 책의 주제를 알기위해선 그리고는 자신의 현재를 긍정하며 괴롭지않게 사는 그것을 쓴책. |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니체라는 철학자에 빠져들었다. 그의 책들은 나에게 너무 어렵지만 읽고 또 읽기로 다짐하면서 한 권씩 사모으고 있다. 이 책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선악을 넘어서/우상의 황혼..세 가지 저작들이 들어있는데 그의 사상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다면 대만족이다. 책이 양장으로 나와 아주 튼튼하고 디자인도 이쁘다. |
| 니체가 말한 신은 죽었다는 명언만 알고 읽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고나면 어렴풋하게 생각의 반경이나 깊이가 살짝은 달라질 수있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철학 지식을 갖추고 한번 더 읽으면 그 의미가 좀 달라질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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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사상을 파악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세 저작<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선악의 저편>, <우상의 황혼> 이 담겨 있는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이해하기 위해 선행 개념으로 가볍게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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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독립적인 산문으로 이루어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은 형이상학, 도덕,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철학적 논의에서부터 친구, 남성과 여성, 가족, 국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문제들을 다룬다. 그러나 지극히 인간적인 관점에서 간결하고 명쾌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이러한 단편적 또는 잠언적인 표현은 이전의 저작과 가장 뚜렷하게 구분되는 특징이다. 또한 짤막한 단편의 형식은 천재적 사유, 자유로운 정신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이 저작은 과거 전통 형이상학과 쇼펜하우어 철학의 부정, 바그너와 바그너 음악과의 결별, 자유정신의 세 가지 입장을 통해서 니체 사상의 전체 흐름에서 독특한 위상을 차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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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튼튼해서 좋다. 그리고 종이가 조금 얇은 편이지만 비침이 적고, 글자가 큼직해서 마음에 든다. 이제 막 읽기 시작했지만 니체는 혼자 읽는 것보다 모임을 구성해서 같이 읽어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니체의 말에 대해 여러 견해를 주고받고, 또 니체의 문체가 비유를 많이 하면서 비틀고 돌리는 식으로 표현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였다가 오해하기 좋다. 니체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을 만들어 진행중이다. 아직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니체의 생각을 받아들이면서 내 생각도 트이고 있다는 걸 느낀다. 니체 읽기 추천 순서 1) 이 사람을 보라 (완료) 2) 비극의 탄생 (완료) 3) 우상의 황혼 (완료)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진행중) 5) 아침놀 6) 즐거운 학문 7) 선악의 저편 8) 도덕의 계보 9) 안티크리스트 10)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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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라이프치히 근교에 있는 작은 마을 뢰켄에서 태어나 병고와 방랑속에서 엮어낸 니체의 대표작이다. 1878년 자유사상가 볼테르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니체가 바친 글로서 '자유정신을 위한 글'이라는 부제로 출판되었다. 드의 저작 가운데 가장 방대하며, 니체 철학의 정수가 담긴 중요한 철학서로 꼽힌다 짧게는 한 줄, 길게는 서너 쪽에 이르는 독립적인 산문으로 이루어진 이책은 형이상학, 도덕,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철학적 논의에서부터 친구 남성 여성 가족 국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문제들을 다룬다. 또한 선악을 넘어서와 우상의 황혼에서 니체 후기 철학의 결정판이다. 우상의 황혼은 서양인들이 지금까지 우상들에게 황혼이 왔다고 알리며 그것을 쇠망치로 파괴하는 작업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