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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이 Risk가 거의 없는 상품을 선호하는데다가 주식과 같이 신경을 써야 할 투자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긴 하지만, 호기심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 한권에는 주식 투자와 관련된 58가지의 지식, 정보, 기법 등이 담겨있다.
일례로, <04. 20대를 위한 종목 선정 노하우 11가지> 항목을 들어 설명해보면,
물론, 핵심 지표가 좋은 기업일 수록 좋은 투자 대상일 수는 있으나, 각종 지표와 재무제표 그리고 기타 변수들이 모두 고려된 후 투자를 실행하는 것이 정석일 터. 기업 분석을 통해 해당 기업이 투자의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앞으로의 성장성은 얼마나 되는지, 동종 업계에서 해당 업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배우는 교육 코스가 경우 일주일 이상의 교육 과정을 편성하여 전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책에서는 약 40여 페이지 분량으로 설명을 하다 보니 단편적인 부분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 조금 아쉽긴 하다.
그러나. 모든 단점을 떠나서, 요즘 시중에 나도는 '한권으로 배우는 MBA' 류의 책과 마찬가지로,
20대 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3~40대도 원론이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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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시절에 주식시장에 일찍 발을 담근 친구들을 보면 매우 답답하게 느껴졌다. 그들의 생활은 매일 챠트만 바라보며 웃고 떠들고 분석하고..., 단지 관심의 차이 보다는 20대가 끼여들만한 공간이 아닌듯 보였고, 나와는 머나먼 그림처럼 보였을뿐이다.
셀러리맨 또는 작은 기업체를 이끌어가는 사람이라면 '대궐같은 아파트'나 '중견기업사장'이 누리는 사치와 명예또한 얻을수 없기에 결국은 재테크를 하게되고 그중 하나인 주식투자에 끼여들고 만다.
주식을 하게되면 형제. 이웃. 직장동료등 주변이나 한두권의 챠트분석서적,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교훈처럼 정리한 처절한 글귀로 부터 수많은 격언을 얻게된다. 하지만 자신은 아니라고 장담하여 우쭐하다가 결국은 다른이들처럼 그 후회의 길을 겪고 만다.
어느 누구라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대박을 꿈꾸고는 종목선정을 하면서 그 회사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른채, 세력주에 편승하거나 테마주에 올라타는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잣대에 모든걸 유리한채로 분석하여 매수하는게 혈안이 되다가 어느순간 하락의 길을 걷는순간 적지않은 자산이 송두리채 곤두박질 하고 만다.
드디어 공부에 편승한다. '기본분석' 이라는 내용으로 말이다. 주식은 분명 투기가 아니라 투자인 것이다. 어느 종목을 매수하는 순간 자기의 현금은 이미 내돈이 아니다. 내돈을 가지고 운용하는 투자회사에 들어갔으며 부디 그 투자된 회사가 기업경영을 잘 이끌어 적당한 시간이 흘러 내 돈을 불려주는지 기본분석을 통하여 확인하면 된다.
건전한 주식투자이자 수익을 얻을수 있는 주식투자의 기초를 모르는 모든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근래의 주식의 흐름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제발 후회하며 공부하지말고, 공부하고 주식에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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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대에게 주식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이 앞 부분에 들어가 있다. 고령화, 저출산을 대비해야 하는데 20대는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좀 더 많이 테이킹 할 수 있는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주가 상승추이와 앞으로 투자선호도나 국내 증시에 들어갈 투자금에 대한 예측 등으로 주식투자를 장기적으로 한다면 투자로서의 매력이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의 얘기만 듣고 소문만으로 주식계좌 만들어서 주식을 사기에는 주식이라는 상품자체는 만만치 않다. 이자도 없이 어떤 회사에 돈을 빌려주는 개념인데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너무 많고 그것을 일일이 분석하고 연구해서 주식으로 매수하기에는 복잡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복잡하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주식매매를 할 경우의 결과는 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책의 중반부터는 어떤 지식을 갖고 주식을 투자해야하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본인도 주식투자를 조금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양봉, 음봉, 이격도, MACD... 이런거 하나도 몰랐다..^^; 물론 알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 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지식은 있는 상태에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데 이 책은 그런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계 예시와 과거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본인에게는(비록 30대 중반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진짜 20대부터 이런 공부를 하고 자신의 잉여자산을 체계적으로 투자한다면 다른 사람보다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주식에 대한 기본 상식과 이해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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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수단으로써 주식투자는 부동산투자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물론 리스크관리가 관건이긴 하다.
종자돈 마련이 어렵고, 많은 연륜과 노하우가 필요한 부동산 투자보다는 주식투자가 20대에게 더 유리하다.
노령화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저금리 시대에 고수익을 노릴수 있는 주식투자
주식투자를 위한 기초 워밍업부터 종목 선정 노하우 11가지
20대는 지났지만, 주식을 처음으로 접해보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기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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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이 좋다고 하여 너도나도 많이들 한다. 그중에는 수익이 나서 좋아하며 그동안 빠듯한 월급생활에 못해봤던 경제적 여유(?)를 즐기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손실이 나서 열받아 술을 마셔대는 사람도 있었다. 역시 세상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얻는 자가 있으면 잃는 자도 있는 듯 하다. 그럼 어떤 사람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장기투자, 분산투자, 간접투자를 하면 연10%안밖의 수익은 어렵지않게 낼 수 있다고들 한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이상하게 주식을 통해서는 로또와 같은 대박을 꿈꾸게 된다. 그래서 단기차익을 노리는 묻지마 직접투자를 하게 된다. 큰 수익을 노리는만큼 위험 또한 크다. 그렇다면 큰 수익을 목표로 하면서도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만 있으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과연 그런 방법이 있을까 그 방법은 아마 학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식투자의 기초부터 정보와 지식을 보는 법, 그리고 실전노하우가 있다면 주식투자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이책은 그러한 정보와 노하우를 주식투자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더욱이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20대라면 더욱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물론 주식투자가 이론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책을 토대로 조금씩 투자해보며 연구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월급외의 짭짤한 부수입원이자 재테크수단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성실히 일해서 버는 돈과 자신의 가치상승이 가장 확실한 수입원이라 생각하는 편이니 지나친 주식투자는 삼가했음하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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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금 당장 주식에 투자하라"는 책은 20대를 겨냥한 즉 주식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다.
주식투자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나마 전부 소개를 하고 있다. 주식 시장 전망,주식투자 방법,HTS 이용방법,차트보는법,선물,옵션,... 모든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고자 하는 사람은 책을 보면서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을지 판단한 후 보다 더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책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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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를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은 미래의 대한 불확실과 두려움으로 살아가고 있다. 월급받아서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 기르고 나중에 퇴직하여 퇴직금을 은행에 넣어 생활하던 시대는 아득히 먼 꿈만 같던 이야기가 되버린지 오래다. 하루에도 수 천만원씩 오르는 부동산값에 허리가 휠 정도의 사교육비 그리고 노후대비를 전혀 못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 이 모든게 지금 살아가고 있는 20-30대의 가장 큰 고민거리일것이다.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한 살이라도 젊었을때 복리의 효과를 노려볼만하다. 복리가 무엇인가? 아인슈타인도 세계 8대 불가사리라고 말할정도로 대단한것이 아니었던가. 지금 세계 2위의 부자 워렌버핏 또한 복리의 수혜를 톡톡히 보았고 그로인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지 않았던가 워렌버핏은 연 26%정도 40여년간 복리로 큰 부자가 되었다. 우리는 워렌버핏 같은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우리가 나이가 들어서 편안히 먹고 살만한 돈을 만들고 싶지 아니한가. 그러한 복리의 수혜를 입을 만한 투자처가 바로 주식이다. 복리의 관한 내용은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자세히 설명은 아니하겠다. 주식이야말로 지금의 저금리를 타계할수 있는 대안인것이다. 지금 매일 양도성예금증서의 금리가 올라가 대출금리가 올라가서 대출로 부동산 구입을 한 사람들의 부담하게 되는 이자가 급상승중이라 이자내기가 버겨운 사람들은 집을 팔려 아우성을 치지않을까라는 짧은 생각을 해본다. 지금 주식 시장은 30-40대가 주도하고 있다. 그건 은행예금에 넣어놓자니 이자가 안나오고 부동산에 투자하자니 그 만한 여유자금은 없고 그래서 적립식 펀드로 눈을 돌리고 있는것이다. 이렇게 들어온 자금은 꾸준히 퇴직할때까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의 빈자리를 기관이 매꾸고 있고 기관에게 돈을 맡기는 개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90년대처럼 외국인들이 우리 증시를 좌지우지하는 그런 일들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앞으로 주식이야말로 해서는 안될 전유물이 아닌 앞으로 해야하는 필수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 받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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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얼마전 증권사에 후배로 부터들은 이야기이다. 증권사의 남직원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이유는 너무 무문별하게 투자를 한다는 것이었는데, 주식회사의 신용거래를 이용해 먼저 지르고 본다는 것이었다. 결국 그 신용거래로 인해 자금의 손실을 심하게(?) 보는 사람이 많았고, 그 뒷수습이 안된다는 이유였다.
사례2) 은행에 가서 30만원으로 적금을 들러왔다고 하니까, 적금은 수익율이 낮아서 펀드를 가입하라고 했다. 그리고서는 분산투자를 해야 하니깐, 10만원은 친,인디아, 10만원 저성장국가, 10만원은 국내우량주 펀드를 하라고 했다. 그리고 코스트에버리징의 효과 때문에 펀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위의 두가지 사례가 보여주는 것이 있다. 잘못된 정보는 나에게도 남에게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증권사 직원이 모두 저런일을 당하는 것은 아닐것이지만 신용거래의 위험성은 알아야 하고, 은행직원이 모두 저렇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로 두번째 사례와 같이 다른 은행에 가서 직원들에게 질문해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
30만원으로 분산투자를 하면 얼마나 분산투자의 효과가 나는 것일까? 그 효과는 미미하다고 봐야 할것이다. 펀드라는 것이 원래부터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서 만든것이기 때문이고, 코스트에버리지 효과도 장기적으로 가서 금액이 커지면 그렇게 큰 효과를 낼수 없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금융시장에는 정석이 없는 것 같다.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그 금융상품의 효과를 자세히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석을 찾아서 배움을 계속하다 보면 남들보다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아마도 그런 길을 찾고 계신분이 아닐까 한다.
이책은 주식투자에 관심을 일으키고 있고, 그 이유들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 책의 목차를 따라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와닿는다. 5%이율의 적금이 수익율로 2.xx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은 너무 정확한 이야기이다. 아직 그런 설명을 하고 있는 책이 몇개 없다. 금융시장에서 주식이나 펀드투자를 할때 가장 유념해야 할 일은 (전문적으로 금융관련 일을 하지 않을 때에) 가장 좋은 투자는 시간에 기대어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이책에서는 그 설명이 조금 약하기 하지만, 저자는 단기투자와 장기투자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이 다루려는 주된 부분은 20에게 주식에 투자하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저자는 주식과 펀드, 선물, 옵션 등으로 많은 내용을 언급하려고 했다. 그래서 저자가 다루려는 모든 것들이 한눈에 팍~팍 와닿지 않는다. 하지만 주식투자라는 접근을 위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키워드별로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주식투자를 위한 워밍업을 할수 있는 지침서가 될수 있으리라 믿는다.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책을 교두보로 삼아 전문지식으로 나아가도 좋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선직국의 대별로 오르면서 주식시장이 계속 발달하고 있고, 선진국은 금융산업이 전체산업의 반이상을 구성하고 있으므로 주식투자는 꼭 알아야할 상식이 될것이다.
뒷담) 이 책에서 아쉬운점은 칼라가 제대로 구분이 안되어 있어서 그래프가 있는 부분에서 구별이 어렵고(그래프가 많지는 않다), 2007년인 현재시점인데도 도표의 자료는 2006년 현재라고 되어 있어서 그 점이 수정되어야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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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치투자부터 기술적 분석까지...이것저것을 다 보려면 10년동안 봐도 다 못 볼 지경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 모든 것을 다루려고 했네요. 전체를 간략하게 보는데는 도움되지만,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심도있게 못 보여주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 책을 보고, 다시 각 파트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을 별도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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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금 당장 주식에 투자하라
몇 년 전만 해도 주식투자는 어렵고도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주식투자로 집도 돈도 잃고 폐인이 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합주가지수 2,000포인트를 넘나들게 된 요즘 주식투자는 안 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20대의 주식투자가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며 주식투자의 기본기부터 종목선정의 노하우, 주식투자를 할 때의 마음가짐까지 상세히 짚어주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꼼꼼하고 자세하게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여러 각도로 분석하여 초자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6장과 7장에서의 선물과 옵션거래의 내용은 주식투자엔 초자인 내겐 좀 어려웠지만, 전체적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주식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맘먹었다면 무작정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전에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