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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에 의해 억지로 규정 되어진 쇼팽을 내 연주에 베껴 넣으려 하지 않았다. 뭔가 새로운 도전으로 내게 다가온 쇼팽이 솔직담백하게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 - Chong Park 발라드,왈츠,마주르타..등 박종훈의 팬이라면 이번 앨범또한 강추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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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임동혁 아쉬케냐지 다니엘 바렌보임과 더불어
좋아하는 아티스트..
섬세하고 힘 넘치는 연주가 가슴을 적셔서 밤새 설레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