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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데...
"재밌는데..."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 대부분이 바람의 검심에 비해 확실히 재미 없다고들 한다. 솔직히 바람의 검심만은 못하지만 재미있게 본 책이다.(이제 곧 살 예정이기도 하다.) 우연히 친구 집에서 있는 책을 집어들고 보니 재미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그게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인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 알았을때는 '역시 와츠키 작가님...!!'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남들은 뭐라 할지라도 나는 재미
"재밌는데..."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 대부분이 바람의 검심에 비해 확실히 재미 없다고들 한다. 솔직히 바람의 검심만은 못하지만 재미있게 본 책이다.(이제 곧 살 예정이기도 하다.) 우연히 친구 집에서 있는 책을 집어들고 보니 재미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그게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인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 알았을때는 '역시 와츠키 작가님...!!'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남들은 뭐라 할지라도 나는 재미있게 봤다. 모험극이니 뭐니해서 흔하고 뻔한 스토리지만 감동은 전해졌다. 하지만 역시 충전 기간이 짧았던 것도 사실이다... 약간만 쉬고 작품 연재를 시작했더라면 좀 더 나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빨리 와츠키 노부히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보고싶다. 장르야 어떻든... 작가님을 따를 준비는 되어있다.(근데...이제서야 바람의 검심을 시키기 시작했다... 난 행복한놈!?)
k********4 200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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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고? 하지만 이건 소년만화인걸!!
"실망스럽다고? 하지만 이건 소년만화인걸!!" 내용보기
저는 참 재미있게 본 만화거든요.(개인차니까^^) 글쎄요 '바람의 검심'을 기억하신 많은 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을 것 같네요. 우선 저도 그림분위기가 '원피스' 비스무리하다는 생각도 했죠.(그림이 많이 바뀌었죠.) 그리고 흠....전형적인 소년만화죠. 후기를 보면 좀 더 소년잡지에 어울리는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리게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실망스럽다고? 하지만 이건 소년만화인걸!!" 내용보기
저는 참 재미있게 본 만화거든요.(개인차니까^^) 글쎄요 '바람의 검심'을 기억하신 많은 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을 것 같네요. 우선 저도 그림분위기가 '원피스' 비스무리하다는 생각도 했죠.(그림이 많이 바뀌었죠.) 그리고 흠....전형적인 소년만화죠. 후기를 보면 좀 더 소년잡지에 어울리는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리게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날짜가 당겨지는 바람에 스케줄도 제대로 못잡은 채 연재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것을 남에게 보인 이상 그것은 프로인 작가에게 책임이 있겠죠.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실 때 무조건 전작의 요소들을 찾아내려고 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저와 제 친구의 경우는 오히려 이 만화가 더 신선한 감이 있긴 했는데 전에는 시대물(?)을 그렸던 작가가 소년만화를 그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실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소년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전작을 생각하고 보기 때문에 재미없을 수도 있죠. 밝고 재미있는 소년만화를 보시는 분에게는 권해도 좋을 것 같군요. 우선 작가의 목적인 소년잡지에 어울리는 만화는 성공한 것 같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이 만화가 계속 연재되었음 하는 바램인데...나중에라도...
m******o 200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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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와 너무나 닮은..그러나 다른=
"=원피스와 너무나 닮은..그러나 다른=" 내용보기
바람의 검심이 사무라이 디퍼 쿄우와 닮았다면 이 책은 원피스와 너무나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배경은 분명히 다르지만 두 책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너무나 흡사해 의심이 갈 정도 인데, 작가는 이 책을 3권으로 완결지으면서 너무나도 아쉬워 하는것 같다. 미리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점들과 여러가지가 겹쳐 자신의 아쉬움을 책에 담아내고 있는데 10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서부 건
"=원피스와 너무나 닮은..그러나 다른=" 내용보기
바람의 검심이 사무라이 디퍼 쿄우와 닮았다면 이 책은 원피스와 너무나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배경은 분명히 다르지만 두 책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너무나 흡사해 의심이 갈 정도 인데, 작가는 이 책을 3권으로 완결지으면서 너무나도 아쉬워 하는것 같다. 미리 철저하게 준비하지 못한 점들과 여러가지가 겹쳐 자신의 아쉬움을 책에 담아내고 있는데 10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서부 건 블레이즈 웨스트는 강자들이 꿈꾸는 곳이자 자신의 강함을 알고싶어하는 이들이 모이는 곳이다. 남자들이 꿈꾸는 서부의 그렇고 그런 내용이다 싶지만 한번쯤 꿈꿀수 있는 이야기이게에 공감이 가는것 같다. 3권밖에 없어서 편하게 읽을수 있었던 것 같다.
y****g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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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기 위해서...
"강해지기 위해서..." 내용보기
주인공 뷰 번즈를 보면 '바람의 검심'의 야히코와 상당히 비슷하다. 생김새도 그렇고 강해지기 위해서 모험을 한다는 점도 그렇고.'바람의 검심'과 같은 작가라기에 상당히 기대했었다. 읽으면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눈부분이라든지 펜선이 더 부드럽고 굵게 그려진듯한데 만일 사전에 같은 작가라고 듣지 않았다면 못 믿었을지도 모른다. 하긴 그림체야 '바
"강해지기 위해서..." 내용보기
주인공 뷰 번즈를 보면 '바람의 검심'의 야히코와 상당히 비슷하다. 생김새도 그렇고 강해지기 위해서 모험을 한다는 점도 그렇고.'바람의 검심'과 같은 작가라기에 상당히 기대했었다. 읽으면서 그림체가 많이 달라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눈부분이라든지 펜선이 더 부드럽고 굵게 그려진듯한데 만일 사전에 같은 작가라고 듣지 않았다면 못 믿었을지도 모른다. 하긴 그림체야 '바람의 검심'을 연재하면서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었으니까. 또 한가지 망연자실을 표현할 때 주변사람 그림체를 일부러 흐릿하게 만드는 것도 새롭게 나타난 기법이다. 그래도 싸우는 장면은 '바람의 검심'때와 달라진 게 없는 듯하다. 뷰 번즈는 누나와 함께 조그만 시골 마을에 살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찾아온 '마커스'라는 총잡이에게 서부와 '건 블레이즈 웨스트'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강해지길 위해 같이 그곳으로 가자는 약속을 한다. 그러나 켄브라운 갱단에 의해 마을을 지키다 마커스는 행방불명이 되고 만다. 그뒤 5년후 뷰는 마커스의 유품인 사인 투 웨스트 마크가 그려진 권총을 가지고 서부로 떠난다. 거기서 밧줄을 사용하는 총 없는 경호원 빌 존스톤과 일본에서 건너왔다는 서커스 단원 코리스 사토를 만나 함께 '건 블레이즈 웨스트'를 향해 여행을 시작한다. 악과 폭력에 물들지 않고 오로지 강해지기 위해서만 싸운다. '바람의 검신'에서도 주인공 켄신은 역날검을 사용함으로써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사람을 구한다. 이런 설정은 작가 자신의 이상적 남성상인 듯하다. 읽으면서 다음 편은 어떨까하고 잔뜩 기대했는데 3권에서 연재중단이라니 정말이지 아쉽기만 하다. '바람의 검심'이라는 초 히트작때문에 제대로 이 만화를 평가하기 힘들다. 자꾸만 그 만화와 비교해서 잘된 부분을 보기보다는 잘 안된 부분만 눈에 띈다고나 할까. 다음 작품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역시 너는 G.B 웨스트에 갈 자격이 없어." "자기보다 약한 자는 가차없이 짓밟고, 강한 자는 숫자에 의지해서라도 이기려고 하다니.." "'초인'은 단지 이름뿐이고... 넌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이야!" "나약하고 가련한 인간!"
YES마니아 : 로얄 p******e 200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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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충전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내용보기
장기연재작인 바람의 검심을 끝내놓고 숨도 재대로 돌리지 못하고 들어간 건 블레이즈 웨스트. 전작인 "바람의 검심"의 영향으로 이 만화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작품이 되지 않았고 작가도 재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고 3권에 끝내버린 작품. 전작의 흥행에 기대한 점이 있어 실망이 배가 아니라 작품 하나만 두고 보았을때도 별로인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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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재작인 바람의 검심을 끝내놓고 숨도 재대로 돌리지 못하고 들어간 건 블레이즈 웨스트. 전작인 "바람의 검심"의 영향으로 이 만화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기대한 만큼의 작품이 되지 않았고 작가도 재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고 3권에 끝내버린 작품. 전작의 흥행에 기대한 점이 있어 실망이 배가 아니라 작품 하나만 두고 보았을때도 별로인 만화이다. 검심에서는 사무라이의 새로운 시각을 재시하였다는 말까지 들었을 정도로 사무라이 만화에서는 큰 파장을 일으켰었다. 바람의 검심의 종반부에 들어가면 작가의 그림체가 상당히 정리되고 깔끔해 지는데 한간의 소문에는 후속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 거라는 말까지 돌았었는데.... 보고 나서는 정말....원피스를 필두로. 소년의 모험과 성장. 불타는 우정과 꺽이지 않는 긍지는 이제 어느정도 식상한 소재. 그리고 와츠키 노부히로만의 개성이 없어진 그림체를 보았을때 정말 이 와츠키가 이런 만화를 그리고 싶었나 아님 흥행 컨셉을 때와서 많이 팔아먹으려고 이러는건가...하는 생각이들 정도였다. 하지만. 작가가 스스로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3권에 완결을 냈다는 점에서 "역시"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충전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다음에 충분한 휴식기간을 가지고 다시 작품을 할때는 비록 전작과 비교당하고 그 부담감이 잇긴 하겠지만. 와츠키 노부히로의 만화를 그렸으면 좋겠다라는 맘이다.
m*****y 200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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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츠키씨, 이게 뭡니까?
"와츠키씨, 이게 뭡니까?" 내용보기
최악이다. 재미도 없고, 독특함도 별로고, 감동도 주지 않는다. [바람의 검심]이라는 히트작이 남긴 오라에 작가가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일까. 그래도 '2년생 징크스'치곤 너무한다 싶다. 작가의 변명은 시간이나 여러 가지 여건이 안 좋았다는 것 외에 "소년지에 충실하려다 보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럴싸한 변명은 못된다. 소년지의 정석에 충실한 만화이면서 어른들에게도 얼마
"와츠키씨, 이게 뭡니까?" 내용보기
최악이다. 재미도 없고, 독특함도 별로고, 감동도 주지 않는다. [바람의 검심]이라는 히트작이 남긴 오라에 작가가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일까. 그래도 '2년생 징크스'치곤 너무한다 싶다. 작가의 변명은 시간이나 여러 가지 여건이 안 좋았다는 것 외에 "소년지에 충실하려다 보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럴싸한 변명은 못된다. 소년지의 정석에 충실한 만화이면서 어른들에게도 얼마든지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람의 검심]이 바로 그런 만화였고, 그의 어시스턴트 출신이 그리고 있는 [원피스]도 그에 속한다. [바람의 검심]에서 작가는 '금기의 설정'을 적절히 사용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우선 칼싸움 고전물이면서도 초현대식 이미지의 캐릭터가 속속 등장하며, 섬광과 함께 몽땅 부서지고 날아가 버리는 슈퍼 액션을 연출한다. 또 최강의 사무라이라는 주인공은 엉뚱하게 불살(不殺)을 추구하며, 정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소년지 전통의 캐릭터가 아니라 어두운 과거를 짊어지고 주위의 작은 행복을 지키려는 캐릭터이다. 그러나 이런 금기의 설정이 도를 넘어섬으로써 [GBW]는 졸작이 되고 만다. 서부영화를 통해 익숙한 서부의 이미지에 변화를 주는 건 좋지만 아예 이탈했다. [원피스]나 [파이브스타 스토리]처럼 구체적 시공간 설정을 뛰어넘는 게 차라리 나았을 것이다. 어찌됐건 총잡이라는 사람들이 엑스트라 말고는 아무도 죽지 않는다는 것도 어색하고(주인공 중 한 사람은 일찌감치 죽지만, 그것도 나중에 가면 묘해져 버린다), 정의파까지는 아니더라도 [바람의 검심]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정도의 명분이라도 있어야지, 오로지 강하게, 강하게만을 외치는 주인공은 별로 감동을 줄 수 없다(애정물에서 로맨스를 빼버리면 포르노가 되지 않겠는가? 많은 경우에 포르노는 재미는 있어도 감동을 주지는 않는다). [헌터헌터]같은 작품은 다른 건 제쳐놓고라도 캐릭터와 환경의 다채로움, 독특함만으로도 책 속으로 빨려들게 만든다. 그러나 이것도 틀렸다. 무투 만화 스타일에서는 총은 너무 단조롭기 때문에 중시되지 않는데, 억지로 서부극의 배경을 유지하면서 무투 풍으로 가다보니 주인공이 총잡이인지 권법가인지도 모르게 되어버렸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괴상한 캐릭터들이 적이고 아군이고 많이 나타나지만, 대부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그리고 짧은 연재가 되었기 때문에 미처 다룰 틈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캐릭터간의 애정관계나 아버지-아들 관계 등을 전혀 다루지 않은 것도 재미를 줄였다. [바람의 검심], [봉신연의] 같은 '퓨전-패러디'물이 그 인기에 필적할 만한 후속물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일본 만화(어쩌면 만화 일반?)의 아이디어 고갈을 나타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아무튼 와츠키 씨가 이번의 실패를 교훈삼아 새로운 돌파를 이루기를 바란다.
b******b 200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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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의 기대에 짓눌려...
"'바람의 검심'의 기대에 짓눌려..." 내용보기
이걸 본 사람들은 거의 다 '바람의 검심'-(루로우니 켄신)을 본 사람이나 광팬일 것이다..본인 역시 켄신을 보고 이 책을 봤을 정도이니...켄신때의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듯 싶은 만화이다. 조잡하거나 산만하지도 않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그렇게 허전하지도 않다. 별 문제는 없는데 가면 갈수록 뭔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듯한 기분이다. 지루하다. 특별히
"'바람의 검심'의 기대에 짓눌려..." 내용보기
이걸 본 사람들은 거의 다 '바람의 검심'-(루로우니 켄신)을 본 사람이나 광팬일 것이다..본인 역시 켄신을 보고 이 책을 봤을 정도이니...켄신때의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듯 싶은 만화이다. 조잡하거나 산만하지도 않다. 정리도 잘 되어 있고 그렇게 허전하지도 않다. 별 문제는 없는데 가면 갈수록 뭔가 하나씩 빠져나가는 듯한 기분이다. 지루하다. 특별히 떠오르는 장면이나 대사는 없다. 그저 조용-히 흘러갈 뿐.. 뭔가 깜짝 놀랄만한 컷이 없다. 그림도 왠지 예전같지가 않고 뒤로 갈수록 일러스트도 단순해지고 있다. 그림이 원피스를 닮아가고 있다..(이렇게 생각하는 독자들 아마 무지 많을 것이다.) 3권을 보면 작가분도 사정이 있어서 도중 연재 중단했다고 하였는데...그래도 아쉽다면 많이 아쉬운 편. 다음에는 좀더 철저히 준비해서 우리들 앞에 나타났음 한다.
x******x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