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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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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세기 소년 만화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나온지는 오래된 만화로 완결까지 진작에 끝났지만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플루토 라는 만화가 애니로 제작 되어진 다는 소식에 무척 기대를 품고 기다리면서 우연히 다시 찾아보게 된 만화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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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 다음으로 보게된 작품입니다. 이미 완결까지 보기는 했지만 너무 재미있게 본터라 소장하기 위해서 한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8권까지는 아직 초반의 이야기지만 처음 시작부터 상상이 되지 않는 전개에 궁금증이 일어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8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이 가면을 벗은 친구의 모습에 놀라하는데 누구인지 알 수 없어 9권이 기다려지는 8권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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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와 켄지친구들은 여전히 켄지를 그리워하고 친구랜드에서 열심히 스코어를 따면서 3위안에 들어간 코이즈미 쿄노는 3위안에 든 사람만 들어갈 수있다는 히든트랙에 들어가서 친구의 얼굴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에 요시츠네가 친구의 비밀을 알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열심히 달려가서 전력을 차단하려면서 8권이 끝나는데요, 친구의 얼굴이 정말 궁금합니다. 9권에서는 얼굴이 나올까요? 다음권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