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듣던대로 소문대로 - 넘버 원 English Partner
"듣던대로 소문대로 - 넘버 원 English Partner" 내용보기
윈글리쉬토익을 안지 어느덧 6개월이 되었다. 온라인으로 윈토익을 이용하면서 출판물이 있으면 했는데 드뎌 책을 냈다고 해서 주문했다. 노란색과 주홍색 표지가 먼저 눈에 확 들어왔다. 토익 리스닝 책은 거의 거기서 거기, 뭐 별다를게 있을까 했는데 최근 토익경향을 문제마다 분석해 놓고, 상세하게 유형을 꼼꼼히 해부해 놓은 것이 우선 믿음을 주었다. 토익 초급자들뿐만 아니
"듣던대로 소문대로 - 넘버 원 English Partner" 내용보기
윈글리쉬토익을 안지 어느덧 6개월이 되었다. 온라인으로 윈토익을 이용하면서 출판물이 있으면 했는데 드뎌 책을 냈다고 해서 주문했다. 노란색과 주홍색 표지가 먼저 눈에 확 들어왔다. 토익 리스닝 책은 거의 거기서 거기, 뭐 별다를게 있을까 했는데 최근 토익경향을 문제마다 분석해 놓고, 상세하게 유형을 꼼꼼히 해부해 놓은 것이 우선 믿음을 주었다. 토익 초급자들뿐만 아니라, 중급자들, 특히 유형에 약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문제마다 있는 난이도 표시 또한 한문제 한문제 풀때마다 성취감을 주었다. 짠밥비법이라...처음에 이게 뭐지 했는데 ..그야말로 고수님들의 비법이라 한다..난 원래 찍기를 좋아하지 않아 유명 학원 강사들의 그런 것이 맘에 안들어했는데, 현장에서 익힌 수험생들의 비법이라니 믿을만 할 거 같다.테잎에 끝표시가 없어 다소 불편한 것이 흠이다. 다른 분들을 위해 알려드린다면 총 4개의 chapter가 한 면에 하나씩 있다. (chapter 1/1-a 면...) 마지막으로 사이트를 통해 제공된 무료 모의토익은 나에게 더 큰 자신감을 주었다. 최신 경향의 문제들로 바로 나온 따끈따끈한 문제들임을 알 수 있었다. 4월 정규토익 시험이 정말 기대된다. 사이트에서 처음 만난 '윈글리쉬토익' 역시 끝까지 날 실망시키지 않은 'Number One, English Partner'다.

[인상깊은구절]
Part 4. 미워도 다시 한번 점수가 낮으신 분들은 이미 포기한 영역이므로 언급할 것 조차 모른다는 쪽이고, 중간 점수대 분들은 아리송송한 문제는 있지만 지문을 다 기억 못하겠고 하니 언급할 것이 있어도 못하고, 고득점자 분들은 '아, 그정도 쯤이야 이번 시험, 아주 쉬었는데'하면서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하고. 이리하여 어떤 이에게는 뜨거운 감자이기도 하고, 또 어떤 이에게는 찬밥 취급 당하는 것이 바로 Part 4입니다. 자, 이제는 part 4의 실체를 알 때입니다. 무작정 재껴 놓을 것이 아니라, 정이 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i******8 200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꽤 괜찮은 L/C 문제집..
"꽤 괜찮은 L/C 문제집.." 내용보기
문제집이 얇은 편이지만 문제는 상당히 수록되어 있습니다.연습용으로는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보통 문제집이 예제와 실전문제로 나눠진 것과는 약간 다르게, 기본적인 틀을 보여주는 문제가 한 세트 나오고, 난이도를 표시한 예제가 나온 뒤에 실전문제가 나옵니다. 단어 정리도 비교적 잘 되어 있고요. 녹음 상태도 좋군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가끔 만만치
"꽤 괜찮은 L/C 문제집.." 내용보기
문제집이 얇은 편이지만 문제는 상당히 수록되어 있습니다.연습용으로는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보통 문제집이 예제와 실전문제로 나눠진 것과는 약간 다르게, 기본적인 틀을 보여주는 문제가 한 세트 나오고, 난이도를 표시한 예제가 나온 뒤에 실전문제가 나옵니다. 단어 정리도 비교적 잘 되어 있고요. 녹음 상태도 좋군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가끔 만만치 않은 문제도 숨어 있습니다. 단, 제 실력을 감안할 때 고수분들 마음에는 차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L/C 점수 350 이하의 초보 분들께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은, 중요 팁을 옅은 주황색 글씨로 표시했는데 그게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메인 컬러가 yellow & orange인 듯한데 좀더 산뜻하면서도 눈에 띄는 색을 사용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테입 양면에 담긴 내용이 약간 조절이 안된 것 같은데 테입의 내용이 끝났다는 고지가 분명히 되어 있었으면 좋겠네요. 테입 내용 양이 적절히 조절되어 FF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되면 더 좋구요. 어쨌든 저는 82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돈이 아깝지는 않은 책인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a******w 200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성보다 실망스러운 책
"명성보다 실망스러운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의 좋은 평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평소 윈글리쉬에대해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하지만 책의 내용은 적잖게 내게 실망감을 주었다. 가끔씩보이는 오류부분을 빼고도... 단지 문제 수만 채워서 별루 효율적이지 못해보이는 분류로 책을 한 권 만들어서 팔아볼려 한다는 생각만 들었다. 단 하루만에도 다끝낼 수 있는 빈약한 내용. 정말이지 책을 첨보고 10분
"명성보다 실망스러운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의 좋은 평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평소 윈글리쉬에대해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하지만 책의 내용은 적잖게 내게 실망감을 주었다. 가끔씩보이는 오류부분을 빼고도... 단지 문제 수만 채워서 별루 효율적이지 못해보이는 분류로 책을 한 권 만들어서 팔아볼려 한다는 생각만 들었다. 단 하루만에도 다끝낼 수 있는 빈약한 내용. 정말이지 책을 첨보고 10분도 안되어서 실망해버렸다. 답을 안볼려고 노력을 무지해야지만 되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책의 구성도 말이다. 한마디로 만원이 넘는 책의 값을 반도 못한다고 말하고 싶다. 다시말해 윈글리쉬의 다른 책들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진다고 평가하고 싶다.
b*****n 200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