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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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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경주. 책 사이즈부터 이끌림으로 다가온 책이다. 책표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압도적이다. 어두운 채색이 주는 우리문화유산. 경주를 만나보는 책이다. 한지에 그려진 수묵담채화에 눈길이 자꾸만 머물게 된다. 화선지에 그려진 수묵담채화도 만날 수 있으니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캔버스에 그려진 석채화도 소개되어 있다. 직접 돌을 갈아서 물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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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경주.

책 사이즈부터 이끌림으로 다가온 책이다. 책표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압도적이다.

어두운 채색이 주는 우리문화유산. 경주를 만나보는 책이다.

한지에 그려진 수묵담채화에 눈길이 자꾸만 머물게 된다.

화선지에 그려진 수묵담채화도 만날 수 있으니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다.

캔버스에 그려진 석채화도 소개되어 있다. 직접 돌을 갈아서 물감을 만드는 소개글도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캔버스에 그려진 아크릴화도 만나보게 된다.

경주는 야경이 인상적이다. 밤거리를 거닐때 멀리 보여지는 야경에 매료된다.

그 야경의 모습을 그린 작품도 실려있다. 뿌옇게 보이는 이유를 말풍선에 넣어서 어린이 친구들이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섬세한 편집도 눈길을 끈다. 그리고 공해가 심하다는 것도 말하고 있는 글귀도 꼭 놓치지 말기를...

경주 최부잣집 가훈도 꼼꼼하게 실려져 있다. 경주여행길에 놓치지 말고 이 곳도 들러보시길..

비천상은 인상적이다. 언제나 보아도 작품이다. 박물관에서 비천상이 있는 기념품도 구입했는데 역시나 가치있는 기념품이 된다.

안압지의 야경도 멋지다.

석굴암도 소개되어 있으니 반갑기만 하다. 다보탑과 석가탑도 그려진 작품도 감상해볼 수 있다. 그림으로 만나는 경주. 한 권이 주는 의미가 또 색다르다.

책은 두께감이 있다. 호분가루가 무언지 책속에서 찾아보시길...

작품마다 느낌이 다르다. 그림으로 만나는 경주...

 

g*****0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