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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열풍.
우리가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것은 위의 내용처럼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다. 그가 인도의 부자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들을 그가 가장 강렬하게 느꼈던 것은 일본인에게는 없는 '부에 대한 솔직함'이었던 것 같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무런 것도 꺼리낌 없다는 저자의 정리.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신성한 나라'인 인도. 혹은 '철학과 온갖 사유가 난무하는' 그곳에서 부라는 것이 모두가 갖고 싶어하는 것이라면, 그만큼 희소가치를 갖게 될테고, 그만큼
책의 제목은 '부자들의 에너지'이고 카피는 '1% 부자의 길은 결코 꿈이 아니다' 이다.
차라리 후반부에 그네들에게 있는 수학적 재능에 대한 찬탄은 공감이 가는 바가 크다.
하지만, 그 나머지 부분에서 우리가 무엇을 읽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고민해볼 문제이다.
부에 대한 솔직한 욕망. 그 외에 이 책에서 끄집어낼 만한 키워드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이 독자에게 맞는지는 의문이며, 반드시 이 책을 보아야만 한다는 이유가 될런지는
타인의 어깨 너머로 훔쳐본 인도인 부자들의 이야기는 그리 달갑지 않다. 부자들의 에너지. 홍보성으로 뽑은 제목이라면 잘 뽑았으나, '어떠한' 부자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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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면적은 세계 7위이고, 인구는 약 11억 명에 달한다고 한다. 책을 읽고 난 인도는 역시 종교, IT, 인구, 수학 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가진 국가였다. 힌두교라는 종교적 특징을 모른다면 인도를 이해하기 어려운 나라인 것 같다. 현세에서 돈을 모으는 것이 결국 최선이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이를 사용하고 있다. 기회가 있다면 돈을 모으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인도인들은 종교적인 사상에 의해 정당화되고 있었다. 극단적으로 돈과 우정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그들을 벌써 가지고 있다. 바로 돈이라고 한다. 한국사회에서는 돈보다 양심, 우정 등이 우선시 되지만, 인도는 돈의 시각에서 모든 것들을 판단하고 있다. 그렇다고 거지가 없는 것은 아니다. 거지 숫자도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많지만, 이들은 구걸을 하나의 돈을 모으는 수단으로 보는 관점이라 생각되었다. 인도인들은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돈 벌 방법을 생각해 낸다고 하니, 돈에 대한 남다른 사랑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한편 부자들도 돈을 많이 모았다고 해서 흥청망청하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한다. 검소하면서도 남을 돕는 사상이야말로 좋은 종교라 생각되었다. 인도의 부자에 대한 연구 및 기록으로 만들어진 “부자들의 에너지”라는 책은 현실성에서 좋은 인상을 많이 주는 것 같다. 또한 각 소주제가 끝나는 면에서 부자로 가는 TIP으로 요약하고 있어, 다 읽고 난 후에도 쉽게 다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오늘날 부자들이 하는 행동들을 유사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이를 소중히 여기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또한 꿈과 목표를 마음에 새기고, 신뢰라는 파트너십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한 가지 특기할만한 점은 수학에 강하다는 유구한 역사였다. 수학이라는 특징이 돈의 가치로 보이는 도구라 생각되었다. 0이라는 개념으로 출발하여 수학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가치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세계에서 사용되는 숫자 0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인도는 생활 속에서 수학을 적절히 사용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지구촌은 인터넷과 매스미디어의 발달로 인하여 획일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먼저 선점하고 있던 지적 자산을 공유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부존자원이 부족한 국가나 창의성이 없는 국가 등은 이제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도의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다보니 한국의 미래가 정말 우려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세계 각지의 경쟁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선두에 있는 국가가 인도라 생각된다. 그들의 정신과 문화, 물리적 힘을 가지고 공략한다면 굴복하는 것은 시간문제라 생각된다. 이제는 최근의 역사만으로 그들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될 문제라 생각된다. 변화에 적응을 해야 하는 것은 세계흐름의 대세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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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자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 보게 된 '부자들의 에너지'책은 인도의 미탈스틸의 회장을 포함한 거부들에 대해 다룬 책이다. 책을 쓴 사람이 일본의 기자이기 때문에 책은 인터뷰를 포함하여 객관적인 관점으로 쓰여졌다. 또한 여러명의 돈에 대한 철학을 다루었기 때문에 상당히 인상깊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 가지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었다. 첫 번째로 모든 부자들이 겪었던 시련에 대해서다. 물론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아서 부를 일구어 낸 사람도 있지만, 상당수의 부자들이 시련을 많이 겪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시련을 기회로 이용했다는 것이다. 인간은 시련을 이겨내면 이겨낼수록 더 강해지는 것 같다. 비온 뒤 땅이 굳어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이것은 세상의 법칙이다. 책에서 보면 '시바 바란왈'이라는 제약업체의 거부가 있는데, 그는 돈을 많이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부터 살던 허름한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다. 허름한 시골에서 노점상부터 시작한 그는, 긴장을 늦추지 않고자 그곳에서 살고 있다고 말한다. 과거의 시련은 도약을 위한 밑걸음이며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꿈과 목표를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라.'라는 부분이다. 인도의 유명한 맥주회사인 코브라 맥주의 창업자인 카렌 빌리모리아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나는 내가 가진 모교를 글로 써왔다. 그리고 매일, 매시간 그 목표를 다시 고친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를 따라잡을 수가 있었다. 나는 하루가 끝날 때마다 그날을 되돌아보고, 내게 묻는다. 오늘은 뭘 했지? 무엇을 달성했지?' 그는 성공의 비결을 명쾌하게 몇 줄의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최근 읽었던 책 '더시크릿'에서 말하는 것도 그것이다. 간절히 원하고 원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라는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실현해 냈다면 아무리 작은 목표라도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목표를 마음속에 '각인'시키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을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마음속에 '각인'을 시키지 못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더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 인맥의 중요성에 관련된 이야기다. 세계 10대 부호중의 한 사람이 미탈스틸의 회장은 잔치를 열면 상상을 초월하는 자금을 동원하여 전국적으로 파티를 연다고 한다. 인맥과 정보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책의 후반부는 인도인의 특유의 숫자감각을 다루고 있다. 1부터 100까지 각각을 지칭하는 말이 모두 있을 정도로 수에 대해서 다른 나라와 차별성을 가진다. 이런 방법이 장단점을 가지고 있겠지만, 현재 인도의 IT관련 실정을 보면 수에 대해서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의 제목이 '부자들의 에너지'로 다소 자극적이어서 내용에 대해 기대와 의심을 많이 했는데 상당히 좋은 책이었다. 단순히 인기만을 위한 내용이 아닌 실제 부자들의 마인드를 접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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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모든 사람들이 다들 부자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도인의 사고 방식은 그들을 부자를 올리게 쉽게 하는 몬가가 있다. 그 몬가를 적어낸 책이 이책인데 이책을 쓴 저자는 일본인이다. 일본사람이라고 하면 검소하게 생활을 하고 부를 따르고 이익을 따르는 것을 꺼리고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일본인이 쓴 인도부자들의 이야기. 인도부자들은 부를 좋아한다. 그렇다고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자신의 가치를 늘리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잘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부를 따르고 최선을 다한다! 딱 생각해 보면 무언가 참아내고 스트레스 받으며 고민하는 셀러리맨들을 생각하는데 인도인의 모습은 항상 긍정적인 표정을 떠올려야 할 듯 싶다.그들을 다음 생이 있다고 믿기때문에 지금 당장의 고민은 느긋한 자세로 아무리 절망 적인 상황에서도 느긋하게 가치를 찾아내고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 그들에게는 그런 추구에 대한 도덕적인 가책같은 것이 없다. 우리와 달리 그들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라면 그것이 선이고 자신의 이익이 되는 일이고 목표와 일치하는 일지만 머뭇거리고 도망치듯 도전을 두려워 하는 것은실패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의지표현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일본사람과 한국 사람들은 돈에 대해서 비슷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 돈을 찾고 불리려고 하는 모습을 속물적이라고까지 말하며 경계하려고 한다. 하지만 인도인들의 사고방식으로 본다면더 좋은 곳에 있을 수 있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것이라면 남들의 눈치를 보지말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계산기를 두드릴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 그들의 좀더 나은 것을얻기 위한 사고방식은 우리에게 사고의 전환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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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글로벌시대라고 들 한다 진정 나는 글로벌 시대에서 성공한사람, 적어도 금전적으로는 성공한 사람이고 싶다 아직도 유교적 사상이 잠재적으로 깔린 우리나라에서 재정적 성공은 글쎄.... 단순히 돈을 가진자로 취급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내 주변만 봐도 누구누구가 금전적으로 성공 했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색 안경을 쓰고 보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사람 누구에게 청탁을 했느니 아님 그친구 "배경이 좋찮아" 월래 그친구 집안이 좋았어 이런류의 이야기를 맣이 듣고 나도 시샘이 나서 그런지 그런 류의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한다 한편으론 부러워 하면서도 천박하게 벌었다 하고 얘기를 많이 하게 된다 부자들의 에네지를 읽으면서 재정적인 자유에 대해서 많은 것을 깨달게 된것같다 인도에 백만장자들의 마인드를 다른 이책은 그간에 돈과 돈을 버는 일에 대한 통념에 반하는 이야기를 주저없이 이야기해서 속 후련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매년 보브스지가 선정하는 전세계에 많은 갑부들이 있지만 인도에 있는 갑부들이 중국 보다 배이상 많다는 자각의 말에 내눈을 의심할수 밖에 없었다 깜짝 놀랐다 그리고 또한번 놀랐다 내 무지에... 세계릎 무대로 사업 하겠 노라고 다짐 하고 국내 시장보단 해외 시장에 더 정렬을 쏟는 나에게 저자의 메시지는 충격 적이고 한편으론 나에게 인도란 커다란 시장에 다가온다는 사실에 설레이고 한다 저자가 우리에게 부자가 되기위한 에너지를 배우라고 한다! 진정 부자에너지를 배울게 뭔지 나름대로 몇가지 적어 보기로 한다 1.돈을 버는 것 자체가 절대선이다 우리 상식엔 참 언바란스 한 이야기지만 사고의 전환을위한 좋은 터닝 포인트였다 2.아랫사람을 배불리 먹여라 요즘 기업들이 베풀지아니 하고 다운사이징을 무차별하게 감행하고있다 단순히 경영호전을 위한건지 전문경영인 연봉 올리기의 수단인 전가보도를 휘나리는 세태에 참 귀감이 되는 일침이다 나도 유행경영으로 부터 벗어 나야 하겠다 3.스스로 유익한 사람이되라 나에게 물어 보았다 그동안 서류작성,사업제안서,번역,계약등 정말 내 힘으로 얼마나 했는가? 또한 나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자기개발을 위해 얼마의 노력을 했느가? 직원들은 나의 무엇에 매료되어 추중 하는가? 4.돈이 된다면 동전을 녹여서라도 되판다 이부분이 이책에서 내가 느끼는 최고의 감동이다 예멘의 은화에 은 함유랴이 높다는 정보 하나로 기거 어디에 되 팔면 나에게 이득이 될까? 를 생각해낸 그사람 정보수집과분석, 그리고 행동 한나라의 통화량을 어지럽혔던 돈키호데 같은 영업 저략이 눈앞에 선하고 그걸 바탕으로 세계 굴지의 회사를 만든 사람 또한 검약과 사회환을 통한 이윤 사회환원과 새로운 매출 창조.. 이상 내가 느낌 이책의 감흥이다 하지만 많은 금과 욕조같은 이야기와 금언들이 이책에 녹아 있다 모든 분들에게 꼭 전하고 싶고 다 가질수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것 을 취사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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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에너지! 그러나 책을 읽다보니 이 사람들, 어쩌면 유대인들보다 화교보다 더 강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더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민족성을. 책을 읽다 깜짝 놀란다. 과연 일본이라는 나라보다, 어쩌면 금새 중국을 뛰어 넘을 거라는 이야기가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도의 에너지는 '아우라'인 것 같다. 그 아우라를 표현하는 방법을 가지고 인도인들은 지금도 세계 가운데서 살아 남고 있다. 어떤 부분은 서양의 책들과 비슷하다. 아니 그것이 아니라 동서양 공통적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특별한 것이 있다. 일례로 시간이 금이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돈이 곧 시간이다. 그러기에 돈을 절약해야 한다는 것은 생각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생각을 유연하게 만드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꼭 추천하고 싶다. 모두가 읽어 보고 많은 걸 느꼈으면 한다. 책을 읽는 동안 인도의 '니티사라'는 책에 대해서 인용을 많이 하고 있다. 아마 탈무드 정도의 책인 것 같았다. 그런데 이것을 보고 싶은데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리 저리 찾아 보았지만 없다. 혹시 이 글을 보는 사람중에 이 책 구하는 방법을 아신다면(한글판으로) 메시지 좀 남겨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mean9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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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여장남자'가 청과물 가게에 들어왔다. 그가 채소 몇 가지를 사서 돌아가자 다른 손님 가운데 한 명이 주인에게 물었다.
"방금 나간 손님 남자요, 아니면 여자요?"
그러자 가게 주인은 웃으면서 이렇게 대답했다.
"그 남자는 가게에 들어와 채소를 샀고, 그런 다음 그 여자는 가게를 나갔습니다. 그것뿐이죠."
나는 그 얘기를 들으면서 '오호, 인도인 상인과 인도 비즈니스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 농담이군!' 하며 속으로 감탄했다.
만약 여러분이 청과물 가게 주인이었다면 여장남자가 찾아왔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1 그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신경 쓰인다. 2 이상한 친구가 왔다는 생각에 기분이 나빠진다. 3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 분위기를 살핀다. 4 그 사람이 어떤 물건을 살지 주목한다.
본문 67-68 중에서 --------------------------------------------
부자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해본다.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부자 관련 책들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허망하다는 뒷얘기가 많다. 또 그렇고 그런 얘기겠거니 하고 이 책을 리뷰했는데, 낯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보다 인도 부자들의 이야기란 점이 그렇다. 하지만 뭔가 끌리는 게 있었다.
책을 만든 사람, 즉 출판사 쪽에서는 인도인들의 삶과 생각을 에너지라고 표현했다. 개인적으로 매우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위에서 인용한 것처럼 책의 곳곳에는 돈을 벌기 위해 안간힘 쓰는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 거지들의 이야기가 그렇고, 동전을 녹에 되팔아 부자가 되었다는 어느 거부의 이야기도 그렇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얻어지는 그들의 아이디어들은 나에게 시사하는 바가 자못 컸다.
내 삶에 에너지를 억지로 부여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저 좀더 내 삶이 좀더 치열해지기를 바랄 뿐이다. 치열함이 곧 에너지일 테니까...
오늘도, 잡힐 듯 손에 잡히지 않는 신기루를 찾아 나선다. 더디더라도 꾸준한 걸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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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에너지>라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부자들의 생각과 그들의 재테크 방법에 관심을 갖고 나도 그렇케 되고 말거라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아... 인도... 솔직히 잘못 선택했다고만 생각했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인도라는 나라와 억만장자, 그들의 돈에 대한 에너지, 마인드 등 그동안 접했던 도서와는 너무나 다른 그들의 돈에 대한 열정이 놀라웠다. 거지와 노점상이 판치는 인도지만 그것을 비지니스로 생각하고, 인도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자부심 등등... 하루만에 읽었지만 그 여운이 오래갈거 같은... 좋은 책을 만난거 같고, 돈과 부자만 바라는 지금같은 시기에 꼭 한번 읽어 봐야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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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돈에 관한 상식적인 관념을 제대로 뒤집는 책이다.
아마 그게 바로 부자들과 내가 가진 에너지의 차이가 아니였나 싶다.
부자가 되고 싶어 재테크 책만 뒤적이던 내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다.
재테크 잘하면 가난하게 살진 않겠지만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내가 가진 에너지부터 개발해야 된다는 것!
이 책이 부자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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