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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모형과학실]놀라운 상어~ 살아서 움직일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눈높이모형과학실]~~~~~^^ 민주에게나 가족모두에게 정말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답니다. 모형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서 몸속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3차원 입체 여행은 물론, 손으로 직접 뼈대와 근육, 몸속의 기관들을 만져 볼 수 있어서 더더욱 매력만점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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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몸길이가 6미터나 되는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고 살아 남을 수 있는 동물은 없다고 하니 말로만 듣던 백상아리의 놀라움을 더욱 피부 가깝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상아리는 '백색 사신(하얀 죽음의 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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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아리의 몸은 유선형이라 헤엄칠 때 물의 저항을 덜 받는다고 해요. 턱에는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이빨이 수십 개씩 줄지어 나 있고, 첫째 둘 뒤에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도록 이빨이 여러 줄 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죠.^^ 종류에 따라 이빨의 모양과 크기도 다르다는 사실~~ 상어는 등뼈가 있는 척추동물이며 상어의 척추 원판마다 나이테 무늬가 있는데 이것으로 과학자들은 상어의 나이를 알아 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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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마찬가지로 백상아리도 산소로 호흡을 하는데요, 공기 중의 산소가 아니라 바닷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로 숨을 쉰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그리고 책을 접하면서 많은 놀라운 사실 중 한 가지 또 새로운 사실을 알았는데요, 그것은 암컷 상어의 몸속에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백상아리 새끼는 가끔 어미 자궁 속에서 수정되지 않은 알들을 먹어치운다고 하는군요. 어떻게 보면 형제들을 잡아 먹는거지요........... 새끼였을 때 부터 위대한 탐식가의 모습은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백상아리가 제일 잘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먹는 것이랍니다. 물범, 바다사자, 물고기, 게, 바닷가재 등등을 잡아 먹는데요, 먹이가 부족해서 몇 달 동안 굶을 때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먹이를 못 먹으면 금방이라도 힘이 빠질텐데......... 백상아리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백상아리와 다른 상어들에 대한 생김새, 종류, 특성, 쓰임새 등등을 아주 세밀하게 담아 놓아서 아이들에게는 과학지식백과라도 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또한 입체적이며 투명하게 몸속 전체 기관들을 들여다 보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툭~툭~ 튀어나오는 놀라움은 직접 보지 않고는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뛰어나답니다.
과학이라는 분야가 어떻게 보면 딱딱하고 지루하게 여겨질지도 모르지만 [눈높이모형과학실]을 접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더 깊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유아에서부터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고, 읽을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눈높이모형과학실]을 앞으로도 더욱 사랑하며 즐겨 읽으려 합니다. (^<>^*)
>>>>> 놀라운 상어를 접하고 정말 놀랄만 한 상어를 그려보고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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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밑그림을 먼저 그리고 민주가 마음에 들어 하는 색으로 칠하기 시작~~^^
분홍색을 좋아해서 먼저 분홍색을 칠하고, 그 다음은 파란색으로 지느러미를 칠하네요.
시키지 않았는데도 지느러미와 꼬리 부분을 파란색으로만 칠하는 ~~민주^^
꼬리는 보라색으로~ㅋ 알록달록 상어가 될 것 같지 않으세요? ^^;;
이제는 바닷속을 표현해 주기 위해서 바다를 그리고 있어요~~ 한 줄로 쭉쭉~~ 잘 긋지요~ㅎㅎㅎ
중간 정도 완성한 상어그림~~^^ 그리고 곧바로 상어 색칠하기에 돌입합니다~~ ![]()
상어가 먹을 물고기도 그려 주고요~~ 알록달록 칠도 해 주고요~~
제법 집중력 있게 열심히 그리고 있는 민주에요~^^
이제 마무리는 물감으로 ~~ 바닷속을 표현하기 위해서 농도를 달리한 파란색으로 열심히 쓱쓱~싹싹~ 물감을 칠해요^^
짜잔~~~~~~~ 이렇게 완성 된 민주의 상어 그림~~ ^^ 어떠세요? 나름 알록달록한 상어가 멋져 보이지 않으세요~~ ^<>^
놀라운 상어를 통해서 재미있게 읽고 이렇게 독후화로 표현해 보니 민주도 좋아하고 저도 기분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민주가 좋아하는 책이어서 더욱 유쾌하고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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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 놓은 이 책의 묘미는 3차원 입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매 장을 넘길때마다 골격계, 심폐계, 생식계, 소화계, 간, 감각계와 신경계, 근육계, 피부계로 나뉘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입체적인 몸속 내부를 볼 수 있어 좋다. 상어에 관련된 다양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림과 더불어 기본설명에 쪽설명까지 덧붙여져 다양한 시각에서 상어를 짚어주니 우리는 열심히 받아먹기만 하면 된다. 상어의 이동, 이빨, 심장, 모양과 크기, 수명, 조상, 새끼상어, 식성, 간의 기능, 육감,상어고기, 가죽, 상어공격을 피하는 법 등등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주며 이 책을 다 읽어 내려갈 즈음엔 상어와 조금은 친근해진 느낌을 받게 된다.
바다생물에겐 너무나 위협적인 백상아리....사람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백상아리의 턱에는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이빨이 수십개씩 줄지어 나있고 빠지더라도 뒤에서 이빨이 또 나온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치아로 인해 너무 고생을 하는 나에겐 말이다. 버릴게 하나도 없는 상어.....상어의 간유는 야맹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며 연골은 의약품으로 쓰인다고 한다. 상어의 지느러미는 별미여서 그것을 맛보기 위해 마구잡이로 잡아들인 이유로 이젠 멸종위기에 있다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비늘이 없는 상어의 가죽은 뾰족한 돌기가 나 있어 옛날 목수들이 사포대신 사용했다고도 한다. 상어의 몸은 알면 알수록 과학적이고 신기한 것 천지이다. 상어의 척추외엔 뼈가 전혀 없다는 점도 새롭게 다가온다. 상어는 지느러미가 뻣뻣해 뒤로 헤엄치거나 갑자기 멈춰설 수 없으며 숨을 쉬기 위해서라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공학자들은 더 나은 배와 로켓을 설계하려고 상어를 자세히 연구하기도 한다. 백상아리의 몸은 설계가 잘 된 배나 비행기처럼 앞으로 쉽게 나아가도록 균형이 잘 잡혀 있기 때문이다. 부레가 없는 상어는 대신 기름이 많이든 커다란 간으로 큰 몸집을 떠받들기에 좋은 역할을 하지만 위아래로 움직이는 데에는 기름기 많은 커다란 간이 방해가 되기도 한단다.
얼마전 서해안으로 놀러가면서 남편이 아이에게 상어에 대해 말해준적이 있다. "상어는 피냄새를 맡고와, 서해안에서 사고가 많이 났다고 해, 물이 얕다고 얕보면 안돼. 서영이 어디 피난데 없어?" 라고 말하니 아이의 눈이 동그래진다.ㅎㅎㅎ 바닷가를 다녀온 후 아이와 이 책을 보았을땐 아빠의 말이 확인 되는 순간이었다. 정말 상어의 공격은 열대 휴양지 근처의 따뜻하고 잔잔하고 얕은 바다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어렸을 적 "바밤~바밤~ 바밤바밤~~~" 하며 "조스가 나타났다!!!!" 라는 영화의 대사만이 강하게 기억에 남는다. 조스라는 것은 입이라는 뜻으로 강한 턱과 이빨이 인상적인 상어의 모습을 연상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아이의 책을 보며 엄마도 배우고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더 실감하게 되었다. 아주 알찬 내용들로 꽉 채워져 있고 지루함 없이 설명이 되있는 것도 고마운데 몸속내부를 만져보고 살펴볼 수 있으니 금상첨화라 아니할 수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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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워낙 무서워하는지라 물 속에 사는 생물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기에 아는 것 또한 별로 없다. 오죽하면 생선도 잘 구별하지 못했었을까. 그러나 아무리 관심이 없다해도 고래나 상어처럼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물에 대해서는 궁금하기도 하다.
요즘은 워낙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구성된 책이 워낙 많아서 이것도 그런 책일 것이라는 짐작하고 있었는데 막상 펼쳐보니 그 이상이었다. 완전한 모형이 있는 상태에서 각 기관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각 기관마다 따로 떨어져 있어 훨씬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다.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지만 내가 봐도 재미있다. 게다가 설명도 결코 적은 양이 아니고 깊이가 있어서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았다.
그럼에도 아직 상어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다고 하니 자연이란 얼마나 거대하고 신비로운 것인가. 상어 특히 백상아리의 기관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더라도 눈으로 계속 익히게 하려고 아이와 함께 퍼즐을 만들어 보았다. 준비물은 상어 그림과 두꺼운 종이(마침 어제 피자를 먹어서 그 상자가 있었다.), 광고지에 붙어 있는 자석(나중에 자석퍼즐을 만들기 위한 재료), 양면 테이프 등이 있으면 된다. 상어 그림은 인터넷 서점에 있는 표지 그림을 프린트했다. 하필이면 잉크가 부족해서 색이 조금 이상하다. 두꺼운 종이에 붙인 뒷면에 조각으로 나눌 선을 그린다. 아이에게 그리라 했더니 이렇게 그려 놓았다. 나중에서야 어렵겠다고 걱정을 한다. 선대로 오리면 기본 퍼즐 완성! 열심히 맞추고 있다. 조각이 너무 작은 것도 있어서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다. 처음에 걱정을 하더니 그래도 금방 맞췄다. 그나마 테두리 선이 있어서 맞추는 데 훨씬 도움이 되었다. 바닥에 대고 맞추니 자꾸 퍼즐 조각이 움직여서 불편하다. 이 때는 처음에 두꺼운 종이를 자른 테두리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다. 일종의 퍼즐판이 되는 셈이다. 자석퍼즐로 만들 경우는 광고지 뒷면에 있는 고무자석을 떼어 내 작게 자른 다음 양면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된다. 그러면 아이들에게 퍼즐을 주고 냉장고에 가서 맞추도록 하면 된다. 별 것 아니지만 아이들은 이런 수재장난감도 꽤 좋아한다. 아마도 엄마가 직접 애정을 가지고 만들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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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열자마자 우와 놀라움의 경탄이... 그어찌 상어의 뱃속을 이리 자세히 살펴볼수 있을까요? 책은 먼저 단단한 뼈가 없는 상어의 골격계와 날카롭고 많은 이빨에 대해 설명되어있답니다. 다음장은 상어의 아가미 호흡과 따뜻한 피가 흐르는 심장의 설명이 나오지요.상어는 온혈 동물이라 네요.. 몰랐던 사실..ㅋㅋ 세번째 로는 상어의 조상과 수명, 새끼상어와 알주머니가 나온답니다. 새끼상어는 어미 뱃속의 수 정되지 않은 알들을 먹는다는 군요. 윽~
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구요
력과 후각, 촉각, 그리고 특별한 전기 지각능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먼 거리도 끄떡없이 여행할 수 있는 상어의 근육 사포 같은 상어의 피부에 대해서 있구요 또 영화 와 같이ㅣ 해변에 상어가 출몰하여 사람을 잡아먹을 확률은 아주 적다네요.. 책은 상어의 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모형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책을 읽던 예영이가 상어는 잠을자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책에상어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그랬더니 물고기 책도 모두 찾아오네요.
시장에서 구할수 있는 물속 친구들이죠.. 낙지, 꽃게, 오징어, 문어, 조개, 새우 멍게,해삼을 사왔 습니다.. 낙지입니다 . 좀 불쌍기는 하지만..
이건 멍게고요 우리말로는 우렁쉥이라고.. 이름이 웃기다고 계속 우렁쉥이 우렁쉥이합니다.
새우도 살펴보고..
이건 해삼입니다..
잘 살펴보고 다같이 먹기로 했죠..
낙지나 멍게 해삼같이 회로 먹는건 예영이는 못먹더라고요..참 오징어와 문어도 못먹구요. 새우와
꽃게만 열심히...
먹고나서 예영이의 느낌을 써 보기로 했어요..
마지막 느낌을 쓴장의 사진이 어디로 갔는지... 느낌의 마지막은 "바다속 친구들은 다 미끌미끌해요" 로 끝났답니다.
상어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해산물로 끝난 재미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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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가끔씩 뉴스에 상어가 해수욕장에 출몰하여 사람을 공격했다는 기사를 접하곤 한다. 어머 어떻게? 하는 내 반응과는 달리, 아이들은 거기가 어딘지, 상어가 얼마나 커다란지를 물어오거나 자기도 진짜로 봤으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그만큼 상어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상어가 날카롭고 강한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졌을 거라는 짐작과 멸종되어 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정도 외에 무엇이 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지고 책을 보니 뱃속의 장기가 투명한 비닐을 통해 보인다. 뭔가 사람과는 많이 다를까 싶은 마음에 대교의 눈높이 모형 과학실의 인체와 관련된 책-놀라운 우리몸 도 한 번 더 덤으로 보게 되었다.^^ 흐흐 효과 만점인걸^^ 크게 몸, 골격계, 심폐계, 생식계, 소화계, 간, 감각계와 신경계, 근육계, 피부계로 나눠 정리 해 두고 있다. 무엇보다 사진이 아닌 모형이라 구체적이고도 생생하여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일부러 외우려면 중요한 정보를 이미지화 하여 떠올리게 하지만 상어의 뇌가 얼마나 작은지, 쓰레기까지도 집어 삼키는 백상아리의 뱃속엔 무엇이 있는지를 눈으로 보는 것 만이 아니라 손으로 만질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직접 보고 만지고 읽어 봄으로서 최대한의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일반적인 물고기 부레 크기와, 간이 부레의 기능을 대신하는 상어는 몸에서 간이 차지 하는 부피가 얼마나 되는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나선판이 돋아 있는 창자는 사람처럼 길거나 구불거리는 대신 나선형 계단처럼 생겨서 공간을 절약하는 구조임을 텍스트나 사진만 봐서는 쉽게 기억하지 못했으리라. 상어의 척추 원판마다 있는 나이테 무늬로 상어의 나이를 알아 낸다는 사실은 흥미로웠다. 이처럼 모형만으로는 똑똑해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았을까? 모형과 지도를 비롯한 많은 삽화가 상어에 대한 정보와 이해를 돕고 있어, 수시로 책을 열어보게 하여, 자기책이라는 애정을 갖게 한다.ㅎㅎ 그리고 끝으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중요한 문제 하나, 단지 상어가 인간의 뱃속을 채우고 혀의 즐거움 만을 위해 멸종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가를 보여주고 있어 더 이상의 멸종은 있을 수 없다는 시위라도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모피를 입지 말자는 누드시위는 아니더라도^^
상어, 있다? 없다? *부레 : 없다 => 기름이 많이 든 커다란 간이 그 기능을 대신한다. *단단한 뼈 : 없다 => 물렁뼈라 불리우는 연골로 이루어진 ‘연골어류’(=판새류) *백상아리는 비늘이 있다? 없다? : 없다 => ‘방패비늘’ 또는 ‘피부돌기’라 부르는 뾰족한 돌기가 돋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