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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모형 과학실]놀라운 호랑이
"[눈높이 모형 과학실]놀라운 호랑이" 내용보기
우와! 아이들의 반응은 너무나 기대만땅이었답니다. 책을 보니 모형 입체북이라 아이들의 눈은 벌서 책으로 가서 손으로 만져보고 있었어요.  이 책의 비밀은 아마 아이들에게 호기심으로 가득차게 만든 책이라 생각해요. 호랑이의 입체모형이라 아이들이 한 장씩 넘기면서 과학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뼈대와 입체적으로 만든 모형들은 아이들이 책 속으로 푹 빠지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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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아이들의 반응은 너무나 기대만땅이었답니다.

책을 보니 모형 입체북이라 아이들의 눈은 벌서 책으로 가서 손으로 만져보고 있었어요. 

이 책의 비밀은 아마 아이들에게 호기심으로 가득차게 만든 책이라 생각해요.

호랑이의 입체모형이라 아이들이 한 장씩 넘기면서 과학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뼈대와 입체적으로 만든 모형들은 아이들이 책 속으로 푹 빠지게 하더군요.

특히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 놀이가 되는지 알려주기에 우리집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호랑이들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너무나 속상해 했어요.

옛 전에 서울 대공원에 가서 호랑이를 본적이 있는데 정말 무시무시하게 커서 무섭더군요.

아이들 또한 서울 대공원에서 봤던 호랑이를 생각하며 이 책을 열심히 읽고 만져보고 했어요.

호랑이의 머리는 강하다고 해요. 그리고 뇌와 감각 기관을 둘러싸서 보호해 준다고 하니 호랑이의 머리는 역시 강하다고 할 수 있어요.

호랑이의 뼈대는 척추뼈는 목과 등에 30개 꼬리에 25~26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호랑이의 모든 뼈는 55~56개가 있네요.

호랑이의 몸무게는 250킬로그램 정도이고 하루에 먹어야 하는 고기의 양은 50킬로그램 정도를 먹어야 한데요..

50킬로라면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인도의 순다르반스 지방에서는 1년에 300명 정도가 호랑이에게 잡아 먹힌다고 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잡아먹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호랑이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이렇게 무서운 호랑이를 아마 더 이상 무서워 하지 않을 것 같아요.

다음 [눈높이 모형 과학실] 책들이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책이면 어느 누구인들 안 좋아하겠어요,

좋은 책 정말 많은 아이들이 함께 읽고 만져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b*****y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호랑이> 늠름하고 용맹한 호랑이의 몸속 탐험을 떠나요~^^*
"<놀라운 호랑이> 늠름하고 용맹한 호랑이의 몸속 탐험을 떠나요~^^*" 내용보기
<놀라운 호랑이> 늠름하고 용맹한 호랑이의 몸속 탐험을 떠나요~^^*     오래 전부터 우리들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 투명 필름지 사이로 보이는 3차원 입체 영상을 통해서 아이들은 호랑이의 몸속 세계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여행 할 수 있습니다.   줄무늬에서 느껴지는 강한 인상~~ 지금 야생에서 살아가는 모든 호랑이 종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니 큰
"<놀라운 호랑이> 늠름하고 용맹한 호랑이의 몸속 탐험을 떠나요~^^*" 내용보기

<놀라운 호랑이> 늠름하고 용맹한 호랑이의 몸속 탐험을 떠나요~^^*

 

 

오래 전부터 우리들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

투명 필름지 사이로 보이는 3차원 입체 영상을 통해서 아이들은 호랑이의 몸속 세계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여행 할 수 있습니다.

 

줄무늬에서 느껴지는 강한 인상~~

지금 야생에서 살아가는 모든 호랑이 종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니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호랑이는 무리지어 다니지 않고 혼자 큰 동물을 사냥하기 때문에 이빨이 아주 강하다고 하는데요, 호랑이는 먹이를 씹지 않고 그냥 조각내어 삼켜 버린다고 합니다.

또한 호랑이는 포효뿐 아니라 칙칙, 크르르, 으르렁, 끙끙 소리와 사슴 울음 비슷한 소리와 같은 다양한 소리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호랑이는 사람을 피하지만 먹이를 구하 수 없을 땐 사람을 잡아먹기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습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호랑이가 많은 지역에서는 머리 뒤에 얼굴 가면을 쓰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면 호랑이는 자기를 정면으로 보는 사람은 잘 공격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니 새롭고 놀라운 사실들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랍니다.

 

또한 호랑이는 짝짓기 때 잠깐을 제외하고는 평생 혼자 산다고 해요.

어미호랑이는 새끼가 태어난 지 2개월이 되기 전에 머무는 장소를 여러 차례 옮겨가며 새끼를 보호한다고 하니 새끼에 대한 사랑은 사람이나 호랑이나 다를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태어난 지 2년쯤 지나면 혼자서 살아가지만 태어난 지 3~4년이 되어야 완전히 성숙한 어른이 된다고 합니다.

 

호랑이는 몸과 머리를 비롯해 골격계, 심폐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근육계, 피부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당 기관의 모형을 보며 생생한 몸속 기관들을 직접 보는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킵니다.

 

호랑이는 지구력이 없어 오래 달리기도 못하고, 사냥 성공률이 5~10퍼센트 정도로 형편없으며, 단맛도 느끼지 못하지만, 사람보다 더 높은 음의 소리와 더 낮은 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코 외에 입천장에 있는 야콥손 기관의 냄새 감지 기관에서 공기 중의 냄새 분자를 감지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호랑이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접하기에 더없이 좋은 이야기 <놀라운 호랑이>!!!!!!!!!!!!!

특히, 실제 모형과 흡사하게 만들어 놓은 모형을 손으로 직접 만져 보고, 익히며 호랑이를 보다 세밀하고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고,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겠습니다.

 

한 권의 이야기책을 읽었지만 호랑이의 모든 부분에 대해서 빠짐없이 완벽하게 수록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아이들뿐 만아니라 성인이 읽어도 너무나 배울 것이 많은 지식 총서와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d******7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 속을 자세히 들여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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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동물을 몹시 좋아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물고기, 남생이, 강아지, 고양이, 병아리를 차례차례 키워봤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호랑이를 보면 참,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양이과 동물이라서 밀어넣을 수 있는 발톱을 자세히 볼 수 있고 검치호랑이라고 빙하시대가 끝날 무렵인 1만 년 전에 멸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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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가족은 동물을 몹시 좋아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물고기, 남생이, 강아지, 고양이, 병아리를 차례차례 키워봤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호랑이를 보면 참,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고양이과 동물이라서 밀어넣을 수 있는 발톱을 자세히 볼 수 있고 검치호랑이라고 빙하시대가 끝날 무렵인 1만 년 전에 멸종한 동물 그림도 볼 수 있네요. 희한해요. 호랑이는 무는 힘이 강해서 무는 힘이 가장 센 사람의 2배나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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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 뒤에 나와 있는 호랑이의 몸을 그려봤어요. 호랑이의 줄무늬는 사람 지문과 같아서 모양이 서로 같은 게 없다네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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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근육계 다리 부분을 보고 그려 잘라서 위에 맞춰 봤어요. 먹이를 숨겨 놓고 며칠 동안 그것을 먹으러 다닌다니 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얼마나 호랑이에 대해 무지한지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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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경계를 나타내었는데 아직 색칠 전 단계여요. 이것도 다른 종이에 그린 후 위에 얹어 맞춰봅니다. 수염은 최후의 일격을 가할 때 먹잇감의 위치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니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무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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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생식계 노란색으로 색칠했어요. 다른 종이에 그린 후 얹어 놓았지요. 새끼호랑이가 엄마 뱃속에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신기해요. 한 배에 새끼를 2~3마리 낳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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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화계를 나타내었어요. 식도, 위, 간, 작은창자로 나와 있어요. 둘째가 하는 말,
"대체 큰 창자는 어디 있어?" 호랑이의 큰 창자는 없는 모양입니다. 호랑이가 혓바닥으로 한 번 핥으면 피부가 벗겨질 수도 있고 동물의 피부가 벗겨질 수도 있다네요. 오메, 무서운 혓바닥임은 분명하군요.^^; 귀엽단 말 취소해야 겠어요. 기습공격을 좋아하는 호랑이라서 숲 속에 들어갈 때 머리 뒤에다가 얼굴 가면을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대요. 좋은 방법일 것 같으나 언제 나타날 지 모르는 호랑이, 무시무시합니다.
 "절대 난, 핥으면 안돼, 호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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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심폐계를 그려 자른 후 올려 놓아 봤어요. 심장은 사람보다 작다는군요. 몸집에 비해 동맥과 정맥이 가느다란 편이라서 힘든 일을 오랫동안 계속 할 수 없대요. 한 가지 약점 발견.
 
예전에 에버랜드에 갔을 때 동물원 호랑이였던가요? 노란 물 같은 것을 토해내고 있었어요. 불쌍하더라구요. 호랑이든, 사자든 사람들의 눈과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원치 않는 구경꾼들의 관심을 받아야 하다니 씁쓸했어요. 아무쪼록 야생 호랑이가 더이상 멸종 위기에 처하지 않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요.

s******e 200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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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좋아....
"호랑이가 좋아...." 내용보기
속이 훤~히 보이는 책이 주는 재미에 맘껏 빠져들 수 있는 책이다. 지난번에는 <놀라운 악어>로 악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았는데, 이번에는 딸아이가 진짜로 좋아하는 호랑이다. 아마도 제 띠가 호랑이띠여서 특별한 친밀감을 느끼는데다 어려서 어린이대공원 체험프로그램에서 정말 살아있는 호랑이 새끼를 직접 안아본 기억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백수의 왕'이라 불리는 호
"호랑이가 좋아...." 내용보기
 속이 훤~히 보이는 책이 주는 재미에 맘껏 빠져들 수 있는 책이다. 지난번에는 <놀라운 악어>로 악어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았는데, 이번에는 딸아이가 진짜로 좋아하는 호랑이다. 아마도 제 띠가 호랑이띠여서 특별한 친밀감을 느끼는데다 어려서 어린이대공원 체험프로그램에서 정말 살아있는 호랑이 새끼를 직접 안아본 기억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백수의 왕'이라 불리는 호랑이는 그림만으로도 그 용맹스런 모습에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된다. 고양이과 동물로 무리지어 다니지 않고 짝짓기 할 때만 다른 호랑이들과 함께 지내고 대부분을 혼자서 살아가는 호랑이의 새로운 모습도 알게 되었다.
 
동물원 우리 안에 암컷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아온 딸아이에게 홀로 사냥하며 살아가는 호랑이의 삶이 몹시도 외롭게 생각되었는지 갑자기 호랑이가 쓸쓸해 보인다며 불쌍해 한다.^^;
 
몸 크기에 비해 폐가 작아 오래 달리지 못하고, 다리 근육 역시 빨리 달리는 것보다 힘을 쓰게 쓰는데 적합하다고 한다. 또, 낮에도 시력이 뛰어나지만 파란색과 초록색으로만 세상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호랑이의 줄무늬는 사람의 지문과 같이 줄무늬가 같은 호랑이는 없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다. 그동안 호랑이의 줄무늬에 대해 특별하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탓일까..... 문득, 얼룩말의 줄무늬도 다 다를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솔직히, 초등생 딸아이보다 내가 더 신기해 하며 이것저것 자세하게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다.
한때는 우리 나라에도 호랑이가 많아 사냥까지 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제는 동물원에서나 만날 수 있는 귀한 호랑이. 재미나게 듣던 옛날이야기에 많이도 등장하던 호랑이...... 이제는 개체수가 줄어 세계적으로도 보호대상이 된 호랑이.
 
책을 통해 호랑이에 대해 알게 되는 만큼 더 좋아진다. 아마도 호랑이땅에 살아서일까.......
다음에 동물원에서 호랑이를 보게 되면 줄무늬를 더 자세히 보아야겠다.
j************4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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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이나 놀라운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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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우리몸],[놀라운 개구리]에 이어서 [놀라운 호랑이]를 받아든 아이들의 표정이 참 재미있다. 처음 놀라운 우리몸을 펴보았을 적 사뭇 놀라운 표정을 금할수 없었는데 이제는 제법 놀라운~ 시리즈 책이 많이 익혀졌나보다. 도리어 친구들과 같이 읽을 기회가 있었는데...책을 펼치는 아이들이 와~~하고 감탄하며 놀라는 아이들에게 의기양양하게 자신이 많이 봤다며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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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우리몸],[놀라운 개구리]에 이어서 [놀라운 호랑이]를

받아든 아이들의 표정이 참 재미있다.

처음 놀라운 우리몸을 펴보았을 적 사뭇 놀라운 표정을 금할수

없었는데 이제는 제법 놀라운~ 시리즈 책이 많이 익혀졌나보다.

도리어 친구들과 같이 읽을 기회가 있었는데...책을 펼치는

아이들이 와~~하고 감탄하며 놀라는 아이들에게

의기양양하게 자신이 많이 봤다며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너무 쎄게 만지만 책이 손상된다는 설명까지.....ㅎㅎ

책에 나와 있는 호랑이의 몸과 머리를 비롯해서 골격계,

심폐계,소화계,생식계,신경계,근육계,피부계까지 모든것을

 샅샅히 해부(?)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우리집 아이들은 유별나게 호랑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책들보다 더 흥미롭게 읽은책이다.

[홈스쿨링]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딸내미..

단연 각 기관들의 중요사항을 그리고,글쓰고...

한 장한장 써 내려가면서 책한번 더 훑게 되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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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를 이용한 몸체 해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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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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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있는 내용 모두를 글에 담기란......

             (그래도 참 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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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벌써 9쪽이랍니다. 어디까지 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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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저히 아까워서(?) 접어서는 못놓겠다고 해서 책꽂이 위쪽에

   병풍처럼 진열해 놓았습니다.

  (자그마치...10쪽이랍니다.)

p*****e 200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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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알게 된 호랑이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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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아주 옛날부터  호랑이를 영물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 되어  지금 이 땅에서 호랑이를 본다는것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훨씬 힘들어졌다.전세계적으로도 호랑이를 볼수있으려면 동물원이나 국립공원에 가야한다고 한다.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며 책을 넘겨 보기 시작하였다. [놀라운 호랑이] 책답게 몸,머리,골격계,심폐계,소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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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아주 옛날부터  호랑이를 영물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 되어  지금 이 땅에서 호랑이를 본다는것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훨씬 힘들어졌다.전세계적으로도 호랑이를 볼수있으려면 동물원이나 국립공원에 가야한다고 한다.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며 책을 넘겨 보기 시작하였다. [놀라운 호랑이] 책답게 몸,머리,골격계,심폐계,소화계,생식계,신경계, 근육계,피부계 순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몸   -  오늘날 살고 있는 모두 6아종이며, 큰 고양이과에 속한다.

머리 -  호랑이와 사자는 고양이과 동물중에서 머리가 가장 크다.

골격계 - 호랑이가 무는 힘은 고양이의 27배, 포유류이기 때문에 기본 골격은 사람과 같다.

심폐계 - 몸집에 비하여 동맥과 정맥이 가느다란 편이라 힘든 일을 오래 하지 못한다.

소화계 - 호랑이는 고기만 먹고 사는 육식동물의 소화관을 갖추고 있다.

생식계 - 호랑이는 새끼를 1마리에서 5마리까지 낳기도 하며 어미의 자궁에서 15주 자란다.

신경계 - 뇌, 척수, 신경,뉴런이라 부르는 신경세포, 감각기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육계 - 호랑이의 몸을 움직이는 것은 근육이다.

피부계- 호랑이의 줄무늬는 사람의 지문과 같다.

 

 아이랑 특징적인 것을 간단하게 요약해 보았다.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해당 되는 부분의 모형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멸종위기의 동물을 그냥 읽고 지나칠 수 없어서 아이와 함께 책으로 만들어 정리해 보기로 하였다.

 


 재미있었고 몰랐던 사실을 적고, 문제 카드를 만들어 알아보기와 호랑이가 들어간 속담을 찾고 이야기를 찾아 보니 우리 주면에는 호랑이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호랑이띠 라고 무척 열심히 하는 막둥이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올림픽의 마스코트 호돌이
(막둥이가 어려서는 고양이라고 우겼던 캐릭터)

 

 민화에 등장한 호랑이의 모습
     민화와 비교되는 호랑이 그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김홍도의 작품

 이상으로 놀라운 호랑이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 보았다. 동물원으로 가야만 볼 수 있는 호랑이이지만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j***3 200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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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호랑이'와 함께 호랑이 퍼즐을 만들었어요!
"'놀라운 호랑이'와 함께 호랑이 퍼즐을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중에 동물을 싫어하는 아이는 별로 없을 거예요. 남자애라면 더 그렇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 그림이나 사진만 봐도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놀라운 호랑이> 책은 인기가 무척 많았답니다. 장난감처럼 이리 저리 만져보고, 잡아당겨도 보고 끼워도 보고...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갈비뼈라도 하나 부러지면 어쩌나 하고 조바심 내는 엄마는
"'놀라운 호랑이'와 함께 호랑이 퍼즐을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중에 동물을 싫어하는 아이는 별로 없을 거예요.
남자애라면 더 그렇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 그림이나 사진만 봐도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놀라운 호랑이> 책은 인기가 무척 많았답니다.
장난감처럼 이리 저리 만져보고, 잡아당겨도 보고 끼워도 보고...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갈비뼈라도 하나 부러지면 어쩌나 하고
조바심 내는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두 녀석이 어찌나 열심히 보는지...
며칠 보게 하다가 좀더 자라서 제대로 공부하며 볼 수 있을 때
주려고 높은 데 올려두었더니 찾아달라고 난리를 쳐서 조심조심 보라고 당부를 하고서는
기냥 포기하고 도로 줘버렸답니다.

자세한 전문지식과 알기 쉽게 만들어진 모형은 어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합니다.

아이들 아빠는 책이 참 마음에 든다고 이번 홈스쿨링은 자신이 한 번

해 보겠다고 나서길래 잘 됐다 싶었는데, 며칠 동안 이리 저리 고민해가며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설명도 해주고 하더니만

기한을 어긴 다음에 두 손을 들고 오지 뭐예요.

처음엔 멋진 호랑이를 그린 다음에, 각각의 부위를 들춰보면 장기랑

근육 같은 게 나오게 할 생각이었는데, 멋진 호랑이 부분이 딱 막혀 버리니

진척이 안 되어서 도중에 포기를 하고, 기냥 우리 수준에 딱 맞는 퍼즐을 만들었습니다.

<아빠가 그린 그림입니다. 큰 아이는 처음 스케치 시작할 때는 ‘말’이라고 하더니 나중엔
‘고양이’라고 하네요. 절대로 ‘호랑이’ 안 닮았답니다. 둘째 아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공룡’이라고만 합니다. 암만 봐도 ‘공룡’은 아닌 것 같은데...^^;;
저는 치타 같다고 했더니 아빠가 상처 많이 받고는 포기했답니다.>


그래서 만들기 간편하고 우리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퍼즐을 준비했습니다.

진즉에 이걸로 했으면 기한 안 어기고 올렸을 텐뎅...계속 투덜투덜하며 만들었죠.

<인터넷에서 찾은 호랑이 그림을 뽑아서 자른 다음 투명 테이프로 코팅을 했습니다.>

<두꺼운 색지에 골판지를 테두리로 둘러서 퍼즐판을 만들고, 코팅한 호랑이 그림을 적당한 모양과
크기로 잘라서 퍼즐을 만들었습니다.>

 

<손놀림이 자유롭지 못한 둘째를 위해서 빨간 우드락 조각을 이용하여 손잡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엄마표 호랑이 퍼즐이 완성되어 아이들이 잘 갖고 놀고 있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d 200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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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신기한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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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책일까요? 모형놀이일까요? 하는 의문을 품게 하는 책 한 장씩 넘길때 마다 튀어 나오는 놀랍고도 신기한 책 호랑이에 대한 모든 것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넘 좋은 책이다.   호랑이의 몸속모형을 한장씩 넘기면서 호랑이가 어떠한 신체 구조와 특징을 가졌는지 쉽게 알아볼수 있다 코부터 꼬리까지 포식동물인 호랑이의 몸속세계 너무나
"놀랍고 신기한 호랑이" 내용보기
이것이 책일까요? 모형놀이일까요? 하는 의문을 품게 하는 책
한 장씩 넘길때 마다 튀어 나오는 놀랍고도 신기한 책
호랑이에 대한 모든 것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넘
좋은 책이다.
 
호랑이의 몸속모형을 한장씩 넘기면서 호랑이가 어떠한
신체 구조와 특징을 가졌는지 쉽게 알아볼수 있다
코부터 꼬리까지 포식동물인 호랑이의 몸속세계
너무나 신기하고 흥미롭다.
 
호랑이는 몸과 머리 골격계, 심폐계, 소화계, 생식계, 근육계
피부계까지 호랑이에 대한 모든 것을 알수 있다.
또한 호랑이는 지구력이 없어 오래 달리기도 못하고, 사냥성공도
형편없으며 단맛도 느끼지 못하는 호랑이
동물의 왕인 호랑이의 색다른 면도 알수 있다,
 
호랑이의 신체구조
몸/머리 : 최강의 고양이과 동물로 두개골과 턱 무시무시한 이빨
골격계:골격은 몸을 지탱해주고, 내부 기관을 보호, 근육이 들러
붙을수 있는 장소, 포유류 동물이기 때문에 기본 골격은 사람과
같지만 뼈 모양과 크기는 다르다
심폐계: 폐는영양물질을 몸속의 세포로 보내고 노폐물을 제거
 심장은 혈액을 흘러하게하고 혈액은 영양물질을 운반하며
신장은 혈액에 있는 노폐물을 걸러낸다.
소화계:음식을분해 영양물질을 흡수하며 호랑이는 고깃덩어리를
씹지않고 그냥 삼키며 노폐물 처리등을 할수 있다.
생식계:암컷은 2개의 난소에서 난세포를 만들어 숫컷의 정자와
수정을해 새끼를 2~3마리 정도 낳는다
신경계: 뇌, 척수, 신경, 뉴턴이라는 신경세표,감각기관으로 되어있다
근육계:튼튼한 어깨근육과 몸은 먹이를 끌고 갈수 있을 정도로 강하고
다리,배등 근육은 빨리 달리수 있게 해준다
피부계:색깔과 무늬가 비슷하지만 사람의 지문처럼 차이가 나다.
 
호랑이의 무궁무진한 내용들 책장을 한장씩 넘기다보면
마지막까지 정말 놀라운 호랑이를 만날 수 있다
 
<홈스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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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신체구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세하게 호랑이의 구조에 대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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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발톱과 이빨은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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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캐릭터를 그려 보았습니다.

"예쁜 호랑이를 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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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호랑이 그림을 인쇄해서 두꺼운 도화지에 붙이고...

퍼즐게임을 하기위해서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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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나도 한번 해볼래...."

동오와 현종인 지금 호랑이퍼즐맞추기에 아주 열중이랍니다..^^

울 아이들...이책을 읽고 호랑이 무늬에 엄청 반해서(?) 머리도

호랑이 무늬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어때요?? 저희 아이들 머리 멋지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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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퍼즐 완성!!!!!

호랑이에 대해 많이 알수 있게 해준 [놀라운 호랑이] 너무 감사해요^^



m****1 2007.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호랑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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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몸속이 훤히 들여다보여 마치 해부하듯 장기와 뼈와 근육을 살펴볼 수 있는 모형 덕분에 은근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 시리즈. 저 역시 어린이 과학책을 서치하면서 책 중앙을 파내고 모형을 넣은 이 과학책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동물의 몸을 해부해보기란 웬만해선 불가능에 가까우니까요.   이 시리즈가 8권까지 나온 것으로 압니다. <놀라운 자동차>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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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몸속이 훤히 들여다보여 마치 해부하듯 장기와 뼈와 근육을 살펴볼 수 있는 모형 덕분에 은근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 시리즈. 저 역시 어린이 과학책을 서치하면서 책 중앙을 파내고 모형을 넣은 이 과학책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동물의 몸을 해부해보기란 웬만해선 불가능에 가까우니까요.

 

이 시리즈가 8권까지 나온 것으로 압니다. <놀라운 자동차> 한 권을 제외하면 모두 동물인데, 저의 선택은 7권 <놀라운 호랑이>였지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맹수 호랑이라면 첫시작으로 괜찮을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괜찮았습니다. 일단 책 내용은 차치하고 모형부터 몇 번이고 자꾸 보게 되더군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갈비뼈와 다리뼈가 나오고(골격계), 심장이 나오고(심폐계), 위와 간이 나오고(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근육계, 피부계 모형이 나오니 사진이나 그림으로 보는 것과는 확연하게 다르지요. 처음보는 이 모형이 신기해서 초등생 딸은 물론 아직 어린 아들까지 감탄사를 터뜨렸고, 이 3차원 모형이 책에 대해 얼마나 큰 흥미와 집중을 유발시키는 매개체인가가 느껴졌습니다.

 

또 중앙 모형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빽빽하고 채우고 있는 설명부분은 생각보다 상당한 양과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해당 모형에 대한 설명글은 물론, 관련 기능과 역할, 또 그와 비교할 수 있는 다른 동물들의 예 등. 글의 배열이 다소 복잡해보일 수 있지만 꼼꼼히 읽어보면 사실은 모형보다 글(정보)가 더 만족스러웠어요.  

 

엄마인 저 역시 먼저 모형을 흥미롭게 살펴보았는데, 이런 모형과 설명을 조합한 아이디어가 훌륭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만, 모형을 자꾸 들여다보니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 모형 재질이나 색깔, 마무리 처리가 조금 미흡한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말하자면.. 자꾸 보면 그리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꾸 볼수록 모형보다는 글(정보) 쪽에 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고급이니 저급이니 상관없이 일단 모형 그 자체에 환호하기 때문에 두고두고 몇 번이고 들춰본다는데 의의를 둘 수 있겠어요. <놀라운 호랑이>, 아이들에겐 정말 놀라운 호랑이가 맞습니다.

y*****c 200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