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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졸업작품의 모티브 가우디! 가우디란 제목에 책을 펼쳐봤는데 글쎄 또 내가 좋아하는 오기사가 일러스트를 그렸다. 아싸!! 책을 집어들고는 읽는데 어느새 숨이 가빠져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됐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아! 정말 잼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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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을 찾고 싶으면 근원으로 돌아가라, 찬란하게 빛나는 진리가 바로 그 아름다움의 근원이다 -가우디-
뭔가 다빈치코드스러운 내용이였다.^ ^ 천재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쫓아가면서 비밀들을 풀어나간다. 가우디를 정체모를 사람들이 살해를 하고..그걸 목격한 가우디의 어린 제자가 나중에 자라서 손녀에게 가우디의 얘기전하고, 손녀와 손녀의 남자친구가 비밀을 풀어나간다.
일곱명의 기사단도 나오고 흥미진진한 암호들과 주인공을 뒤쫓는 악의 무리들도 나오는 다빈치코드와 비슷한 느낌의 재밌는 책이였다.
건축물에 관한 내용이라 관심이 갔는데.. 미스테리라 더 끌린건지도 몰라..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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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반 마르틴, 안드레우 카란사 (씀)/ 김현철 (옮김) (예담, 2007, 총 502쪽)
가우디 임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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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천재 건축가라 불리는 가우디... 사고사로 사망한 그의 죽음을 타살이라 가정하며, 그가 종교적인 목적의 건축물을 만들었다는 가정 하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바르셀로나에 방문하여 그의 건축물을 직접 본 경험이 없기에 책에 나오는 건축물들을 완전히 이해하는데에 문제가 있었으나, 독특한 발상과 치밀한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이다... 역시 이런 스타일의 작품의 문제이지만, 결말을 좀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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