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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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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8을 읽다가 우주 탐사를 위한 세계 중에 우리나라가 결단코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은 대한민국이 2002년 월드컵 4강에 들어갔다는 소식만큼이나 가슴이 찡했다. 자랑스러운 우리별 1호, 그리고 아리랑 2호가 우주를 돌고 있다는 벅찬 사실, 이런 것들이 애국심을 불러일으킨다. 우주에 관해서라면 하늘에 별을 본 사람이라면 늘 궁금한 이야기거리. 이 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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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8을 읽다가 우주 탐사를 위한 세계 중에 우리나라가 결단코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은 대한민국이 2002년 월드컵 4강에 들어갔다는 소식만큼이나 가슴이 찡했다. 자랑스러운 우리별 1호, 그리고 아리랑 2호가 우주를 돌고 있다는 벅찬 사실, 이런 것들이 애국심을 불러일으킨다.

우주에 관해서라면 하늘에 별을 본 사람이라면 늘 궁금한 이야기거리. 이 호기심이 가득한 이야기거리를 일곱명의 주인공들이 올망졸망 모여 배꼽잡을 일도 만들면서 재미있게 제대로 풀어나간다. 정말 다 읽고 나면 나도 반드시 우주여행을 하리라는 부푼 꿈이 생긴다.

암스트롱이 바라보았던 푸른 별 지구 이야기 , 몇 십억이 지나면 죽을 거라는 태양이야기, 새벽에 아름답게 바라보았던 금성의 근접하지 못할 스토리 등등이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별똥별이 떨어지면 큰 일이 있을 거라는 상상이야기, 달 속엔 토끼가 있을 거라는 할머니의 옛날이야기가 우리의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지만 분명 놀라지의 우주이야기는 그 보다 더한 지식의 맛을 보게 해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궁금해졌다. 다음에 나올 놀라지 날씨에서도 어린왕자와 미호와 엉뚱한 박천지 박사가 등장할지 말이다.

j***m 2007.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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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라~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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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라~ 우주의 신비>>  아파트 생활을 시작하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날이 많이 없어졌다. 하늘을 보려면 창밖으로 나가야하고 그렇게 쳐다보아도 높다랗게 솟아있는 건물에 가려서 넓은 하늘은 더욱 기대하기 어렵다. 도심에는 이른바 "스카이라인"이라고 하여 높다란 건물이 하늘에다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지만 과학적으로 하늘은 막상 내가 땅을 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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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라~ 우주의 신비>>

 아파트 생활을 시작하면서 밤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는 날이 많이 없어졌다. 하늘을 보려면 창밖으로 나가야하고 그렇게 쳐다보아도 높다랗게 솟아있는 건물에 가려서 넓은 하늘은 더욱 기대하기 어렵다. 도심에는 이른바 "스카이라인"이라고 하여 높다란 건물이 하늘에다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지만 과학적으로 하늘은 막상 내가 땅을 딛고 있는 그 시작부터 하늘이라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주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 우리 자신도 우주의 일부로서 내가 모르는 모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우주-->은하계-->우리은하-->태양계-->지구-->우리나라-->나라는 존재개념을 역으로 발전시켜나가면 좀 더 이해가 되려나 싶다. 이 모든 궁금증을 놀라지(Know-Large:나는 처음에 놀랍지?를 잘못 쓴 것으로 생각했는데 "큰 지식"을 주기 위한 학습만화로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어쨋든 놀-라지는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박천지 박사(이름만 박사일 뿐 허위학력이 의심스러우면서도 애매함)와 조수 구미호(양념같은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인 정체모르겠다.) 어린왕자와 로즈(이들이 바로 우리 아이들처럼 호기심이 무척 많다.) 정답을 알려줄 허블(허블망원경의 발명자로 더 잘알려졌다.) 박사와 함께 좌충우돌하면서 그 궁금증을 하나씩 쉽게 풀어간다.

 많은 것들이 변화하듯이 과학지식도 절대적이지 않고 더 많은 사실이 알려지면 결론이 뒤집어지거나 수정을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동안 외웠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의 태양계 행성에서 명왕성이 그 지위를 잃었다는 사실이다. 2006년 8월에 여러가지 이유로 그 자리를 내어주었기에 이젠 왜소 행성이 되었고 우리는 8개의 행성을 가졌다. 이 사실을 이 책에서 확인했다면 바로 새로운 지식은 이렇게 변하고 추가됨으로서 가치있음을 알고 놀랄 것이다.

 어린 왕자와 장미에 대해 아련한 추억을 가지고 하늘을 바라보았던 낭만이 이젠 더 정확하고 과학적인 지식으로 우주를 만났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이 된 고산 씨에게 우리가 거는 기대는 무척이나 많다. 단 한번의 우주여행을 위해 1여년 이상의 많은 훈련을 한다고 한다. 우주에 대한 많은 호기심과 함께 정확하게 알아가는 그 첫걸음에 <놀-라지 우주>가 있다.

 아직도 사람이 만들어 낸 별자리에 얽힌 신화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나와 아이지만 우주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의 결합은 분명 먼 미래에는 현실이 될 것이라 믿는다. 만화책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작 뉴턴이 "나는 진리의 바다 앞에서 조개를 줍는 한 꼬마에 불과하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진리는 무한하다."라고 한 말이 나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우주에 관한 한 우리의 발견은 끝이 없을 것 같다.

i****e 2007.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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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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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손에 잡고서는 내려놓을줄 모르고 한번에 다 읽어 버렸답니다 남자아이라 보통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잘 안보는데 , 이번엔 읽고 또 읽었답니다 질문은 또 왜그리 많아졋는지 ... 우주라는 공간을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이많기도 하겟지만 만화구성이라 재미있기도 하고 멋진 사진 이 첨부되어서 단순희 책을 읽고 잇다고 생각되지 않았나 봅니다 부쩍 질문이 많아져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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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손에 잡고서는 내려놓을줄 모르고 한번에 다 읽어 버렸답니다

남자아이라 보통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잘 안보는데 ,

이번엔 읽고 또 읽었답니다

질문은 또 왜그리 많아졋는지 ...

우주라는 공간을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이많기도 하겟지만

만화구성이라 재미있기도 하고 멋진 사진 이 첨부되어서 단순희 책을 읽고 잇다고 생각되지 않았나 봅니다

부쩍 질문이 많아져서 덕분에 저도 우주에 관하여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서로 일겠다고 아이들이 야단 치는덕분에 겨우 읽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다이유가 있었더군요

어려운 용어들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 되었고 만화라 깊은 지식을 알려주지못할거라고 생각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졌습니다

지루할수있는 우주를 생기있고 재미나게 아이들에게 알려주는것같아서 넘 좋았습니다

호기심을 배움으로 연결 시켜주는 교각의 역활을 확실하게 이룬 책인것같았습니다

교과서도 이렇게 구성 된다면 아마도 공부싫어하는아이들은 없을것같내요

아이에게 멎진 우주체험을 시킬수있었던 책이었습니다

h******2 200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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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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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놀라운 것은 실제 우주의 사진들이다. 많은 책들이 있겠지만 사실 집에 우주책이 없어 그런지 너무 놀라웠다. 넘 황홀하고 신비한 사진들...   놀라지 우주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의 주제를 골라 만든 학습만화.. 내용은 초등에서 중학생까지..아니 그 이상의 아이들이 보기 좋고 어른인 내가 봐도 흥미있게 재밌다.   책은 한 권이지만 내용은 수십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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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놀라운 것은 실제 우주의 사진들이다.

많은 책들이 있겠지만 사실 집에 우주책이 없어 그런지 너무 놀라웠다.

넘 황홀하고 신비한 사진들...

 

놀라지 우주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의 주제를 골라 만든 학습만화..

내용은 초등에서 중학생까지..아니 그 이상의 아이들이 보기 좋고 어른인 내가 봐도 흥미있게 재밌다.

 

책은 한 권이지만 내용은 수십권이다...

 

우주와 별의 탄생에 이어 태양..

태양을 속속들이 살펴보잠 가장 안쪽에 있는 핵에서 복사층,대류층,광구까지 그림과 설명이 정말 잘 나와있다.

지구와 달에 대한 내용은 지구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위성인 달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우리가 사용하는 태양력과 태음력에 관한 내용도 함께 나와있다.

 

수성금성화성으로 이어지는 모든 행성과 설명들...

책 한권에 우주를 몽땅 담아 놓은거 같다.

 

 

우주를 향한 일류의 꿈,,

우주를 향한 모험심이 일궈낸 성과에 대한 내용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우주인이 나와서인지 우주에 관심이 많아졌다.

우주가 가까이 다가왔음을 느낄수 있다.

아이들이 우주에 관심을 갖길 원한다면 우주에 관한 책을 주어야 할거 같다.

내가 선택한 책은 놀라지 우주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재밌게 구석구석까지 읽길 원한다.

이 놀라지 우주는 계속 읽고 싶어지는 책이 되리라 믿어본다.

 

 

 

d****7 2007.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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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쏙쏙!! 지식이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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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아이가 이 책을 읽었다. 정말 재미있다고 한다. 그러더니 또 읽고 또 읽고...... 아직은 <지식 돋보기>에 나와있는 과학적 이론들을 이해하진 못하고 그냥 넘어간 부분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과학과 역사는 적어도 흥미를 유발할 만한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인지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아이가 읽고 또 읽고 하는 모습을 보니 여간 뿌듯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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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아이가 이 책을 읽었다. 정말 재미있다고 한다. 그러더니 또 읽고 또 읽고......


아직은 <지식 돋보기>에 나와있는 과학적 이론들을 이해하진 못하고 그냥 넘어간 부분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과학과 역사는 적어도 흥미를 유발할 만한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인지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아이가 읽고 또 읽고 하는 모습을 보니 여간 뿌듯하지 않다.


 


<놀라지 우주>는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과 함께 실존 인물인 허블 박사를 캐릭터화 해서 실감나는 과학 지식을 전해 주고 있다.


더욱 좋은 건 스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된다는 점이다. 물론 처음부터 읽어도 상관은 없지만. 하지만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총8가지 단원으로 나눠 놓은 것은 좋은 형식같아 보인다.


또한, 이 책은 단계별로 읽을 수 있어 좋다. 흥미에 중점을 둔 만화와 지식에 중점을 둔 <지식 돋보기>코너로 나눠 있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도 재미와 흥미로 이 책을 시작할 수 있을 거 같다. 


 


과학에 흥미가 없는 아이 때문에 고민인 부모라면 이 책을 한 번 권해줘도 좋을 듯하다. 시중에 과학 학습만화가 많이 나와 있지만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라 그런지 그 깊이도 남다르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책이다. 


재미와 학습적인 효과를 둘 다 누릴 수 있는 제대로된 책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놀라지 시리지 앞으로 계속 기대해 본다.

y****w 200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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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놀랐다,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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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 땐 또 그저 그런 학습만화겠군 하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학습만화들이 범람(?)하고 있고, 학습이란 꼬리표를 달고서 실은 코믹한 말장난으로만 일관하면서, 내용보다는 흥미위주로만 흐르는 만화들이 더 많았던지라 평소 아이에게 학습만화는 별로 권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한 장 두장 읽어가다 보니 박천지 박사, 구미호, 어린왕자,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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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봤을 땐 또 그저 그런 학습만화겠군 하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학습만화들이 범람(?)하고 있고, 학습이란 꼬리표를 달고서 실은

코믹한 말장난으로만 일관하면서, 내용보다는 흥미위주로만 흐르는 만화들이

더 많았던지라 평소 아이에게 학습만화는 별로 권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한 장 두장 읽어가다 보니 박천지 박사, 구미호, 어린왕자, 로즈, 허블박사,

암스트롱 등 캐릭터들도 재밌고, 내용이 생각보다 자세하고 충실한데 놀랐어요.

만화 구성이 코믹스럽고 재미나면서도 유치한 말장난이 없이 우주에 대한 지식을 

차근차근 알차게 전달하고 있네요.

그 내용이 만화의 구성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풍부하고 자세합니다.

또 한 장이 끝날 때마다 ‘큰지식 돋보기’라는 내용을 정리해 놓은 정보 페이지도 

딱딱하게 설명만 늘어놓지 않고 사진, 삽화, 그림으로 흥미롭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고 읽었답니다.

저도 이제까지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태양계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된 게 많았어요.


보통 우주에 대한 지식책은 내용도 많고 어렵고 딱딱한 편이라 우주에 대한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끝까지 읽어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고, 반면에 만화책은 내용보다는 일단 재미로만 밀고 나가 실상 내용은 별거 없다는 게 단점인데요.

이 책은 재미와 내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데 성공했다고 봅니다.

당근, 우리 아이에게도 강추!

t******1 200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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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태양계 박사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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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요즘 아이들은 얼마나 좋을까’였답니다. 왜냐고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하니 아무리 어려운 주제도 일단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으니까요. ‘우주’라는 주제 역시 처음엔 접근하기에는 결코 쉽지가 않답니다.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한계가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일단은 재미있는 인물들과 함께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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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처음 든 생각은 요즘 아이들은 얼마나 좋을까였답니다. 왜냐고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주제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하니 아무리 어려운 주제도 일단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으니까요. ‘우주라는 주제 역시 처음엔 접근하기에는 결코 쉽지가 않답니다.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한계가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일단은 재미있는 인물들과 함께 하니 한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우주, 특히 태양계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네요.

 

5학년인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내네요.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다 읽고 나선 꼭 저보고 읽으라고 해서 엉겁결에 저도 읽게 되었는데 익숙한 어린 왕자와 로즈 캐릭터가 나와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특히 엉뚱한 박천지 박사를 도와주기 위해 나오는 허블 박사의 자세한 설명은 저도 모르던 여러 가지를 알려주네요. 덕분에 아이 못지 않게 저 역시 태양계 박사가 된듯한 기분이랍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큰 지식 돋보기는 만화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니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고맙답니다. 특히 알기 쉽게 사진과 그림이 함께 하니 이해하기 더 쉬워지네요. 태양계에 대해 알게 된 다음 나오는 우주 여행 편에는 허블 박사 대신 암스트롱이 나와 박천지 박사와 막상막하의 실력 (주로 먹기 대결)을 펼쳐 보여준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니 다음 편은놀라지 날씨라네요. 학창시절 사회 생각이 나면서 날씨도 우주만큼 재미있고 쉽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하게 하네요.

w******a 200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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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우주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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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 우주 책을 읽고 ~~~~   우주에 대해 관심이 넘 많는 우리 딸~~ 우리나라 우주인 뽑을 때도 얼마나 관심을 많이 가지던지~~~ 우주에 대해 생각만 해도 넘 좋은 가봐요.. 자기도 나중에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했답니다.   과학의 각분야 중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주제를 골라 한권에 깊이 있게 다룬 학습만화책이예요.   우주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신기함 같는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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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 우주 책을 읽고 ~~~~

 

우주에 대해 관심이 넘 많는 우리 딸~~

우리나라 우주인 뽑을 때도 얼마나 관심을 많이 가지던지~~~

우주에 대해 생각만 해도 넘 좋은 가봐요..

자기도 나중에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했답니다.

 

과학의 각분야 중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주제를 골라 한권에 깊이 있게 다룬 학습만화책이예요.

 

우주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신기함 같는 무엇인가 있어서 ~~~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것같아요..

 

70여 년간 행성의 지위를 누려 오던 명왕성이 이제 태양계의 행성에서 빠졌지요

우주에 대한 여러 자료와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된 학습만화

쉽게 읽을수 있고 접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세움은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는 책들을 많이 많드는 것 같아요..

k******3 2007.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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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살아남았으면 놀라지 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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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입니다. 우주에서 살아남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는 더 수준이 높은 놀라지 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태양계 행성을 저희 세대는 열심히 외우기 바빴던 기억이 나는데 저희 아이들의 대화는 이 책으로 인해 수준이 업그레이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태양계 행성의 순서를 열심히 이야기 하면 첫째가 틀린부분이 있으면 1초도 못참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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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입니다. 우주에서 살아남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는 더 수준이 높은 놀라지 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태양계 행성을 저희 세대는 열심히 외우기 바빴던 기억이 나는데 저희 아이들의 대화는 이 책으로 인해 수준이 업그레이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태양계 행성의 순서를 열심히 이야기 하면 첫째가 틀린부분이 있으면 1초도 못참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어떻게 아이들이 행성의 순서를 그렇게 빨리 잘 외울까 생각하다가 같이 읽었습니다.

그 결과 제가 내린 결론은 아이들이 외운것이 아니라 만화에 나오는 행성의 그림을 보고 자연스럽게 연상을 한 것었습니다.

인간의 뇌가 글자로 된 것을 이해하는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반해 그림으로 본 것들은 자연스레 뇌가 연상작용을 하여 그림이나 사진으로 본 것은 잘 기억하게 되나 봅니다.

이 책으로 인해 저희 아이들은 우주과학을 그림과 사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글을 읽어서 그런지  힘들고 어려고 지겨운 우주과학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난 이야기들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특히 현재의 과학계의 변화 즉 명왕성을 태양계에서 제외한 사실을 그 이유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현재 우주과학이 어느 시점에 까지 와 있는지도 알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있는 정보페이지는 고학년이 되어도 참고할 만한 우주과학의 핵심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책은  단순 만화가 아니고 소장가치가 있는 만화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책에 담긴 화보나 사진은 최신자료로  자세히 그리고 선명하게 나온 것들이어서 이 책이 만화책이라는 것을 가끔 잊어버리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만화자체의 내용과 구성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손을 놓지 않더군요. 

숙제나 참고자료가 너무 풍부해서 더 좋았습니다.

 

h********0 200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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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재밌는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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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러시아 우주선 소유즈호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서 가서 7~8일간 머물면서 18개의 과학실험과 우주 인터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을 선정하는 행사를 통해 우주가 결코 우리에게 멀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아시다시피 고산 씨가 선정됐고요. 이런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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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러시아 우주선 소유즈호를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서 가서 7~8일간 머물면서 18개의 과학실험과 우주 인터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을 선정하는 행사를 통해 우주가 결코 우리에게 멀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아시다시피 고산 씨가 선정됐고요.


이런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우주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갖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에 대한 책들은 참 많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은 많이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라서 그런지 그 어떤 것보다 궁금한 것이 많고, 그만큼 소개 책자들이 많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우주에 대한 얘기들은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과학적인 흥미가 많지 않다면, 궁금하지만 책을 끝까지 못 읽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은 만화로 나온 과학책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 있으니까요. 이 책 <놀라지 우주>도 그렇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나이를 추측할 수 없는 사막의 박사인 박천지 박사와 구미호, 별 하면 생각나는 <어린왕자>에서 캐릭터를 따 온 어린왕자와 그가 좋아하는 장미 아가씨 로즈와 허블 박사, 암스트롱이 등장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우주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들은 우주팽창설을 주장함으로써 현대 천문학에서 우주의 근원을 밝히는 데 큰 공헌을 할 허블 박사가 나와 설명해 주고, 우주비행과 우주 비행사의 생활은 달에 최초로 착륙한 지구인인 암스트롱이 나와서 설명해 줍니다.


이 책에는 우주와 별의 탄생에서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의 중심인 태양,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지구의 위성 달, 그리고 우리 은하계에 속해 있는 행성인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에 대해 상세히 설명돼 있습니다. 아울러 왜소행성, 소행성, 혜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면서, 요즘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우주 여행과 우주 비행사의 생활도 안내해줍니다. 또한 미래의 우주 탐사 단원에서는 세계 각국에 있는 항공우주국의 활동 및 국제 우주 정거장과 우주 연구실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놀라지(know-large)라는 제목처럼 우주에 대한 큰 지식을 얻게 해줍니다. 

y******u 2007.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