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충동이라고, 쓰레기 책이 널리고 널려 있는데
간만에 좋은 책을 얻게 되었네요.
저자가 화학 전공자로 출판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 한번, 쉬운 화학서를 내고 싶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내놓게 된 책이라서 그런지
저처럼 이공학 쪽에 무지한 사람에게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더군요.
이 정도의 퀄러티가 되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