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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나라인 일본과 미국사람들의 성에 대한 관념에 대하여서는 왜곡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상과 문자를 통하여서 많이들 알고 있을것 같은데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사람들의 성생활에 대하여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들이 많을것 같다. 성 생활이라는 본질이 인간이라면 나이를 먹으면서 알고 있는 부분들이 대다수는 정답이지만 각 민족과 전통에 의하여서 변화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서 그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책인것 같다. 1. 아프리카 흑인이 주로 살고 있기 때문에 검은 대륙이라고 부르고는 있지만 그곳이 얼마나 넓고 많은 민족들이 거주를 하는지에 대하여서는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은것 같다. 유럽인들이 아시아라고 하여서 황인종이 살고있는 대륙이라고 한다면 황당한 이야기라고 할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한 것처럼 아프리카도 흑인만이 살고있는 것이 아니고 북부의 영토에는 백인계로 구분이 될수가 있는 민족이 많이 거주를 하고 흑인들도 자신들이 살고있는 곳에 따라서 많은 특징이 있고 구분이 가능하다. 저자가 외교관으로 아프리카의 여러나라에 거주를 하면서 그곳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인간이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여야 하는 종족보전을 위한 행위를 보여주는 것은 미지의 나라에 살고있는 그들도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하는것 같다. 2. 할례 전 세계적으로 할례는 종교적인 관습으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프리카의 일부 사람들은 그러한 행위가 너무 심한 고통을 유발을 하고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변형을 하는 방법도 사용이 되어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 종교적인 측면만을 강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여성의 정절을 강요를 하는 문화로 인하여서 여성의 그곳을 완전히 밀봉을 하는 방식을 사용을 하여서 신체적으로 불구를 만드는 곳도 있다고 한다. 왜 그러한 문화가 이룩이 되었을까 종교적인 방법의 하나로 치루어지던 할례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로 전이가 되면서 그곳만의 전통인 정절의 강조가 이상한 모습으로 합일이 되어서 그런 식으로 나타나고 있는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 3. 성관념 이슬람을 믿는 사회에서는 자연스럽게 일부다처제를 옹호를 하는데 전통종교를 신봉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일부다처제를 신봉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한 사람들은 남성이 결혼을 하기위하여서 여성의 집안에 지급을 하는 혼수의 문제로 가난한 남성들은 외롭게 살아가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처지의 사람들도 부족에 따라서는 자유롭게 성행위를 하는 곳도 있고 모든것이 결혼으로 이루어지는 곳도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라고 한다면 나체로 살아가는 원주민들과 사자와 같은 동물이 생각이 되는데 그러한 일면만이 아닌 종족을 보존을 하기 위하여서 행하는 일에 대한 모습을 보면 모두가 자신이 처한 환경에 의하여서 살아가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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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틀린곳이 많아요.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요. 필자가 여행한 곳을 적었다기 보다는, 인용한 글 같아요. 몇 몇 흥미로운 내용들도 있지만, 지루한 내용들도 많아요. 한비야님 책을 읽고 난 후에 읽었는데, .... ..................... ................................................................ ........... 너무 다양한 부족들이 많이 나와서... 부족 이름도..쎈발음이어서 그런지 기억하기도 어렵고..복잡하네요. 기억되기가 쉽지 않았어요. 내용은 기억나지만, 어느부족 어느나라였는지 헷갈렸어요. 할례시술 사진을 보고 놀라웠어요. 사진이 많은 편이어서 좋지만, 내용과 맞지 않는 사진들도 있어요. 책의 재미를 위해서 사진을 많이 넣은듯합니다. 할례시술에 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