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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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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께서 현재 읽고 있는데 너무 은혜스럽다며 설교에 인용하고 해서 저도 구입했어요  성경구절을 간략히 기재하고 거기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 믿고 기도써 기다린다면 나에게 최고에 날이 오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도 뒤돌아보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하는데 그런 우리에게 더 좋은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그 기대감으로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갈때 힘이 되줍
"기도로 기다립니다" 내용보기
교역자께서 현재 읽고 있는데 너무 은혜스럽다며 설교에 인용하고 해서 저도 구입했어요  성경구절을 간략히 기재하고 거기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 믿고 기도써 기다린다면 나에게 최고에 날이 오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도 뒤돌아보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하는데 그런 우리에게 더 좋은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그 기대감으로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갈때 힘이 되줍니다.
g*****4 200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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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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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에는 참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자기 자신이 선택했다고 생각하는 선택의 문제일 수도 있겠으나(인간은 결국 평생 선택의 문제에서 고민할 뿐아닌가?) 버리지 못한 욕심이 크고 믿지 않으려는 의심병이 크다.   작년부터 접한 몇권의 흔히 말하는 종교서적은 하나같이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어쩌면 일반적인 서적과 권위를 갖는 일반 책과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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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에는 참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자기 자신이 선택했다고 생각하는 선택의 문제일 수도 있겠으나(인간은 결국 평생 선택의 문제에서 고민할 뿐아닌가?) 버리지 못한 욕심이 크고 믿지 않으려는 의심병이 크다.

 

작년부터 접한 몇권의 흔히 말하는 종교서적은 하나같이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어쩌면 일반적인 서적과 권위를 갖는 일반 책과 종교서적이 다른 면도 이것에서 볼지 모르겠다. 학술적인 신앙서적이 아니라면 어느 누구든 읽었을때 쉽게 와닿고 느끼고 만질 수 있어야 하니까. 어쩌면 그건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낮음의 섬김일수도 있겠고.

하지만 오히려 그런 면이 지금까지의 나에게 부정이였다. 볼수록 지식을 얻지도 진리를 얻지도 못하는 그런 느낌.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진리는 가까이에 있고 지식은 한낱 먼지에 불과할 수 있다. 정말 중요한 건 자기 마음을 열고 아픈건 아픈대로 받아드리고 버릴건 버려야 하는 그마음이 아닐까.

물론 이렇게 적고 엔터를 누르는 순간 또 다른 생각을 할테지만.

 

인생은 결국 한번이고 그리스도인들의 생각이 맞다면(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맞아야만 한다. 안그러면 땅을 치며 후회해도 늦을만큼 인생을 보냈으니) 사후 세계라는게 존재할게다. 거기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논쟁이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런 단순한 가정하에 인생을 살아볼만 하다. 고통도 참아낼만 하고 살아있는 것 자체에 감사할 뿐이겠다. 어차피 가면 너무나 좋을테니까.

 

아직은 성숙하지 못했다는 느낌뿐이지만 점점더 낮아지는 수 밖엔 없다.

그리고 그토록 미뤄오던 기도도 결국은 이렇게 하는 수밖에.

 

어쩌면 그렇게 되어가는 인생에 감사할뿐이다. 놀라울뿐이고..

r****9 2009.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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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도서]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내용보기
이 책은 "전병욱 목사 추천"이라는 글귀 눈에 띄어 책을 구입했다.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을 땐 정병욱 목사님의 도전적인 책이 도움이 된다.  그래서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찾아보려 했는데, 눈에 띄는 책들은 읽은 책들이라 이 책을 구입했다.    "믿어야 보인다! 당신이 믿음의 발걸음을 약간만 옮긴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하시려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될 것이다." 본
" [도서]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 내용보기

 이 책은 "전병욱 목사 추천"이라는 글귀 눈에 띄어 책을 구입했다.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을 땐 정병욱 목사님의 도전적인 책이 도움이 된다.

 그래서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찾아보려 했는데, 눈에 띄는 책들은 읽은 책들이라 이 책을 구입했다.

 

 "믿어야 보인다! 당신이 믿음의 발걸음을 약간만 옮긴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하시려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될 것이다." 본문 中

 

 이 책은 특히 크리스찬으로서 고난을 대하는 태도와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적절한 성경 본문 인용과 해설로 책에 대한 몰입이 쉽다.

 

 세상은 가장 매력적인 것을 맨 앞에 제시하지만, 주님은 우리의 미래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마지막에 준비하고 계시기에, 고난에 좌절하지 말고, 소망을 갖고 기도하라는 메세지가 있다.

 비록, 현실은 암담할 지라도, 기도를 통해 주님이 주신 가장 좋은 것들을 볼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키우라는 것이다.

 

 늘 평가의 기준을 타인에 두고 있기에 쉽게 지치고 실망에 빠진다.

 하지만, 나의 삶을 주관하고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임을 신뢰하고, 환란 중에도 소망과 비전을

잃지 않는다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세상속에서 좌절과 실망에 빠지는 것은 주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에 대한 명확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성령의 인치심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살자.  

l*****n 200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