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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아버지와 나나는 도서관을 다녀오는 길에 길에 있던 바나나 껍질에 미끄려저서 나나의 아버지가 다치게 된다.
약국에 들러서 상처난 부위를 치료하게 된다. 상처가 낫는 동안 피부를 잘 보호해줘야 된다고 한다.
우리 눈에 눈썹이 있는 이유는 먼지가 눈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코 속에 난 작은 털들은 먼지와 세균을 막아준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세균이 있는데 음식을 씹을 때 침이나오면서 균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우리 피 속에 나쁜 세균들이 들어오면 싸우는 백혈구 들이 있다.
TV 에서 본 적이 있는데 노란 콧물은 백혈구들의 시체라고 한다. 요즘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는데 .. 내 백혈구들의 시체가 매일 어마어마 하게 쏟아지고 있다.
세균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는 손도 자주 씻고, 옷도 께끗이 빨고 , 집도 청소해야된다고 나온다.
몸을 깨끗이 하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나쁜 균들을 물리 칠 수 있다고 나온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손을 안씻거나 할 경우 세균이 들어와서 몸에 병이 걸릴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미리 질병 예방을 할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