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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곤충기편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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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파브르 곤충기편(1) 1.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어릴적 파브르 곤충가를 읽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지않네요.. 이번 WHAT? 시리즈 파브르 곤충기편을 통해 곤충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얼마나 지헤로운지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놀랐네요 벌은 단순히 여왕벌과 일벌등 이 있는것인줄알았고 벌들은 다똑같은줄알았는데 벌들이 남의 애벌레나 먹이는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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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파브르 곤충기편(1)

1.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어릴적 파브르 곤충가를 읽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지않네요..

이번 WHAT? 시리즈 파브르 곤충기편을 통해 곤충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얼마나 지헤로운지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놀랐네요

벌은 단순히 여왕벌과 일벌등 이 있는것인줄알았고 벌들은 다똑같은줄알았는데 벌들이 남의 애벌레나

먹이는 먹고 자란다느것을 처음알게되었어요

노래기벌은 과학자같아요 과학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침을 놓으면 바구미가 죽지않고 살아있는지...

살아있지만 움직이지못하고 노래기벌의 애벌레가 다 클때까지 죽지않은채로 먹이가 될수있는지

참으로 놀라운 일이네요..

딱딱한 갑옷으로 둘러싸인 바구미의 관절에 침한방을 놓으면 힘세고 갑옷입은 바구니가 꼼짝할수없으니 말이죠~~

이렇게 노련한 사냥꾼인 노래기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되었답니다

 2.나나니벌은 수술하는 의사?

땅속 깊은 곳에 커다란 나방애벌레가 살아있어요 살아있지만 움직이지않는 애벌레위에 나나니벌 애벌레가 깨어났어요

컴컴한 굴속에서 홀로 깨어난 나나니벌이 애벌레를 먹으며 자라나 세상밖으로 나왔어요~~

나나니벌은 친구를 찾아 엄마를 찾아 떠난답니다

어른 나나니벌이된 호리는 엄마와 똑같이 나방애벌레를 잡아 마디마디 한마디씩 침을 놓는 수술을 한답니다

한마디씩 수술할때만다 나방애벌레는 죽지않고 움직이지 않고 살아있지요

마지막 수술까지 마침 나나니벌은 이제 알을 낳을 준비를 한답니다

땅속을 파고 애벌레를 굴로옮겨 엄마가 그랬던것처럼 네번째와 다섯번째 마디사이에 알을 놓고 문을 막는답니다

다른 벌레들의 침입을 막기위해서지요

엄마의 지혜를 깨우치게되지요

이렇듯 작은 벌들도 질서와 체계와 삶의 방식이 있답니다~~

e*****9 2009.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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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 - 지식이 쏙쏙, 감성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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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왓]      요즘은 아이들이 읽는 학습 도서들이 만화로 만들어 지는 경향이 짖다. 만화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지식을 쌓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이 너무 만화를 읽다보면 장문의 글을 읽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상상하며 읽기의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WHAT? 이라는 제목으로 자연과학, 또 파브르 곤충기, 시튼동물기를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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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왓] 

 


 

요즘은 아이들이 읽는 학습 도서들이 만화로 만들어 지는 경향이 짖다. 만화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지식을 쌓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이 너무 만화를 읽다보면 장문의 글을 읽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상상하며

읽기의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WHAT? 이라는 제목으로 자연과학, 또 파브르 곤충기, 시튼동물기를 재미있는 형식으로 표현했다.


 

권당 2,3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동물과 곤충, 식물에 관한 지식과 사실을 전달하는 지식서이지만

형식은 동화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상상하며 읽기, 의인화를 통해서 동식물, 생명의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다. 글이 지식을 전달하는 딱딱한 글이 아니라 동화의 형식으로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


이야기의 중반부에 WHAT?이라는 문제를 제시해 주어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독려한다.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며 정답을 알 수 있다.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단어들과 표현법이 사용되어서 아이들의 표현력, 어휘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듯 하다. 실 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을 사용하여 언어 사용력도

향상될 수 있다.  또 스토리 뿐 아니라 그림옆의 시 형식의 글을 넣어 다양한 형식의

글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글 뿐아니라 사랑스럽고 따뜻한 일러스트들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

 

 

깔끔한 편집과 적당한 글밥, 아름다운 표현법 등 뭐하나 빠지지 않고 신경쓴 책이란게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 아이와 함께 엄마가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이내요.

잠자리 동화처럼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의 이야기내요. ^^

문장도 부담없고 어색함없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스토리..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우리아이 겨울방학 필독서가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5 2009.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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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정말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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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들이 산 책... 또 우리 아들때문에 나도 이 나이에 처음으로 읽은 책. 정말 정말 신기하고 재미 있어, 한번 읽으면 백페이지 가량 되는 한권을 단숨에 읽어 줘야 함. (아이고 목 아퍼...)파브르 곤충기라 말은 많이 들었지만,난 곤총기라 하여 그동안 엄청 과학적인 내용이라 생각만 했지만, 직접 우리 아들에게 읽어 주다 보니, 정말 대단한 곤충에 대한 접근 방법이라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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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아들이 산 책...
또 우리 아들때문에 나도 이 나이에 처음으로 읽은 책.
정말 정말 신기하고 재미 있어,
한번 읽으면 백페이지 가량 되는 한권을 단숨에 읽어 줘야 함.
(아이고 목 아퍼...)

파브르 곤충기라 말은 많이 들었지만,
난 곤총기라 하여 그동안 엄청 과학적인 내용이라 생각만 했지만,
직접 우리 아들에게 읽어 주다 보니,
정말 대단한 곤충에 대한 접근 방법이라 생각들었다.
아주 쉽게, 또 때로는 곤충으로 감정이입을 하여, 또 역할 이입을 하여
만든 이 곤충기는
너무 재미 있고, 너무 곤충의 생활및 곤충의 특징에 대해
마치 내가 소설및 영화를 보는 듯 하게, 잘 쒸여저 있다.

정말 추천하며, 무조건 후회 없는 내용이라 자신한다.

c******r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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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에요.
"최고에요." 내용보기
울 6살 아들이 환장을 하는 책이랍니다. ^^   너무 재미있게 되어있어서인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에게 많은 생각과 상상력을 더욱 더 키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지금도 보고 있는데 정신이 나갔어요.~~ 이런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곤충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친구처럼..^^ 아들이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최고에요." 내용보기

울 6살 아들이 환장을 하는 책이랍니다. ^^

 

너무 재미있게 되어있어서인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에게 많은 생각과 상상력을 더욱 더

키워주는 책인 것 같아요. 지금도 보고 있는데 정신이 나갔어요.~~

이런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곤충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친구처럼..^^ 아들이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s*****2 201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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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파브르곤충기편5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이 책을 읽기전 애들한테 물어봤네요. "전갈하면 어떤게 떠오르니??" "독침으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어요." , "무섭게 생겼고, 찔리면 아플것 같아요" 저도 흔히 영화에 나오는 사람을 죽이는 무시무시한 곤충~ 정도로 알고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전갈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전갈은 덥고 건조한 곳에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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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파브르곤충기편5  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이 책을 읽기전 애들한테 물어봤네요. "전갈하면 어떤게 떠오르니??"

"독침으로 사람을 죽일수도 있어요." , "무섭게 생겼고, 찔리면 아플것 같아요"

저도 흔히 영화에 나오는 사람을 죽이는 무시무시한 곤충~ 정도로 알고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전갈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전갈은 덥고 건조한 곳에서 살고, 어두운 곳을 좋아해서 낮에는 돌, 나무밑, 구멍속에서 숨어서 산대요.

그리고 아무때나 독침을 쏘지 않고 자기보다 강한 적을 만났을 때에 사용해요.

이 책속에 전갈은 무섭기보다는 참 귀엽게 생겼지요. 그래서인지 애들이 더 잘 보는듯 했어요.

 

책을 읽다보면 애들에게 앞에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질문을 하지요.

"애벌레가 독침에 찔리고도 죽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답 : 애벌레는 몸 전체가 소화기관과 같고 구조도 단순해서 죽지 않은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어린이들을 위한 대박책~ WHAT?

파브르곤충기편5.....왕독전갈은 왜 숨어서 살까?

"파브르는 위대한 학자이다. 철학자처럼 사색하였으며,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표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파브르처럼 위대한 학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작은것에도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로 커 나가길 바래요.

 

b***5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면서 감정적인 부분까지 잘 포함된 책이네요.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면서 감정적인 부분까지 잘 포함된 책이네요." 내용보기
<파랑새-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WHAT?>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가장 쉽게 물어보는 why?나 what?에 대한 답을 쉽고 또 재미있게 동화로서 풀어쓴 과학책이랍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새롭게 접하는 것이 많고 또 이런 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 되지요.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
"과학적 사실뿐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면서 감정적인 부분까지 잘 포함된 책이네요." 내용보기
<파랑새-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WHAT?>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가장 쉽게 물어보는 why?나 what?에 대한 답을 쉽고 또 재미있게 동화로서 풀어쓴 과학책이랍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새롭게 접하는 것이 많고 또 이런 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 되지요.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만약 '호기심'이 없다면 과학은 이만큼 발전하지 못했을 것은 분명한 만큼 과학에서 '호기심'이나 '의문'은 가장 먼저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생활하면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갑자기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이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 어른들은 특히 별 궁금함 없이 생각해 오던 것을 갑자기 아이가 물어오면 당황스럽기까지 하지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지식 정보책인 듯 싶고 특히 이 책은 동화로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동화책을 읽으면서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연 과학에 대한 지식이 늘어나게 될 수 있답니다.

 겉표지가 소프트지로 되어 있어서 혼자 책을 읽는 초등학교 아이라면 들고 다니면서 읽어도 좋을 듯 싶고 그림도 적절히 잘 포함하고 있어서 혼자 책읽기에 도움도 될 수 있답니다.

 이 시리즈에 제시된 물음뿐만 아니라 과학은 이렇게 처음에 호기심으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있을 듯 싶네요.

 <파브르 곤충기편>에서는,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관계까지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자연과학편>에서는 일반적인 자연과학 이론과 사실에 대해서 일 수 있게 구성된 책들이 많으며, <시튼동물기편>을 통해서는 동물들의 사랑이나 모성애 등 과학책이지만 좀 더 정서적인 측면을 많이 다루고 있는 듯 싶네요.
 6살 큰 아이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자나 공룡 등 큰 동물들에만 관심을 갖더니 얼마 전부터 이런 곤충이나 식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동물에 비해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종류 및 그 습성을 알아 주변 환경을 좀 더 주의깊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줄 수 있고, 이 책들을 통해 그냥 무심히 넘어갔던 자연적인 사실 등에도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s*****s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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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 현재 7살이고요..^^ 자연관찰쪽 책은 어릴때 부터 유난히 좋아하지 않아서.... 너무 걱정을 했었는데요.   만화로 된 why시리즈와 what 시리즈를 보기시작하면서... 이제 과학쪽 책을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걱정이...만화로 된 책을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이렇게 과학을 읽히고 싶다고..만화책을 이렇게 많이 보여줘도 되는가였는데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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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 현재 7살이고요..^^

자연관찰쪽 책은 어릴때 부터 유난히 좋아하지 않아서....

너무 걱정을 했었는데요.

 

만화로 된 why시리즈와 what 시리즈를 보기시작하면서...

이제 과학쪽 책을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걱정이...만화로 된 책을 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이렇게 과학을 읽히고 싶다고..만화책을 이렇게 많이 보여줘도 되는가였는데요..

 

요즘... what시리즈 책을 접하면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총 3가지 주제로,, 자연과학편, 시튼동물기편, 파브로 곤충기편으로....

만화가 아닌 동화같은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그림과 내용을 쉽게 해서 접하게 해주네요.

 

제목도 너무 재미있어요.

<누가 개미들을 노예로 삼았을까?>

아이가 제목만으로.. 얼른 읽으려고 하네요.

 

중심내용을 퀴즈 식으로 중간에 내어놓고....

 

한참뒷 페이지에... 퀴즈의 정답이 있어서...

아이가 친구와 엄마, 아빠에게 질문을 내고는 답을 설명해 주는게 너무 재미있나 봅니다.

 

가격은 정가 9900원인데요.

할인해서 한권에 7000원 정도 하네요.

 

글 읽기가 많이 습관이 된 아이들 경우는 저희딸 처럼 유치원 단계의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고요.

보통 1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할것 같네요.

<그냥 저의 생각이네요.>

주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미나 쉽게 접하는 곤충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할것 같아요.

강추네요.

 

총 10권의 파브로 곤충기편의 다른 책들이네요.

1권 멋진 사냥꾼 노래기벌
2권 불쌍한 노예 개미들
3권 위대한 건축가 호랑거미
4권 똥구슬을 만드는 똥풍뎅이
5권 혼자 있고 싶은 왕독전갈
6권 큰배추흰나비의 한살이
7권 깔끔한 청소부 송장벌레
8권 가수가 된 건축가 맴맴이
9권 마취의사 구멍벌
10권 싸움대장 황라사마귀

m*****2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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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chool 책을 읽고 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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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런 책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구요.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를 보고 많이 웃더라구요 그리고 쇠똥구리는 왜 똥을 먹냐고 묻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책이라 너무 좋습니다. 책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동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재미있어요~ 자연관찰들은 대부분 딱딱하잖아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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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런 책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제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구요.

노래기벌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를 보고 많이 웃더라구요

그리고 쇠똥구리는 왜 똥을 먹냐고 묻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책이라 너무 좋습니다.

책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동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재미있어요~ 자연관찰들은 대부분 딱딱하잖아요

그리고 그림과 사진도 잘 되어있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쉽게 풀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래 그림은 울 딸아이 책읽는 모습입니다.

진지하게 읽다가 막 혼자 웃기도 하더라구요 . 

y*****7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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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동화형식이라 과학에 쉽게 다가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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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아이의 성화에 살펴보게 된 WHAT?은 조금은 독특한 형태의 과학책이다. 그냥 과학적인 설명을 열거해 놓은 백과사전식이 아니라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인공인 목도리들꿩.왕독전갈.노린재등이 주인공인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HAT?은 분명히 과학책이다.     그것도 아주 명확하고 상세하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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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201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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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목도리들꿩은 엄마만 새끼를 키워요?" 내용보기
책을 받아보기 전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이 왠지 why?책 같이 학습 만화라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생존하기 위해 위험한 고비를 넘기면서 멋진 아빠가 되는 레드러프란 목도리들꿩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글밥이 많으면 겁부터 먹고 읽으려 하지 않는데, 자연과학쪽 책을 좋아해서 이 책을 좋아할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8살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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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기 전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이 왠지 why?책 같이 학습 만화라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생존하기 위해 위험한 고비를 넘기면서 멋진 아빠가 되는 레드러프란 목도리들꿩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글밥이 많으면 겁부터 먹고 읽으려 하지 않는데, 자연과학쪽 책을 좋아해서 이 책을 좋아할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8살 예비초등학생에게는 글밥이 많아 수준이 높긴 했는데, 엄마가 옆에서 책을 읽어주니 아이도 같이 따라 오더라구요.

이야기가 목도리들꿩의 주인공 레드러프의 시선에서 본 야생의 위험한 순간들을 그리는데, 이책을 같이 읽는 아이도 생생한 이야기에 약간 무섭다하고는 하지만 너무나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다시 찾고 하네요.

 그런데, 책 제목의 '레드러프에겐 왜 아빠가 없나요?'의 정답이 '레드러프와 같은 목도리들꿩은 엄마가 새끼를 키우기 때문입니다"라는데 정답이 생뚱 맞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빠는 부성애가 없다'든지 '숫컷들은 수명이 짧다'든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 줄 알았는데, 정답이 너무 이상했어요.

이것 말고는

시튼동물기로 이 이야기는 시튼이 관찰한 실화라고 하는데, 생생하고 모험이 있는 이야기이네요

 

p********k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