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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등으로 쓰면 뭐 있나요?ㅎㅎ 딸기아빠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 할때부터 많이 기다렸던 책입니다. 방금 점심먹으로 나가서 재빨리 먹고 두근반 세근반 하며 서점에 갔었는데.. 아 딸기아빠님의 책이 짜잔~ 있네요. 사자마자 추천사먼저 읽어보고 목차봤는데 내용이 참 알찬거 같네요. 지금 들어가기편 읽고 있는데 기존의 책과는 차별성이 돋보이는거 같아요. 예전의 책들은 나는 이렇게 돈벌었으니 이렇게ㅐ 해라라는 내용이 전부였지만 우리가 모르는 금융상품에 대해 중요한부분을 잘 지적해 주셨네요. 이제 펀드부터 다양한 금융상품쪽으로 넘어가는 찰나인데 흥미진진한 느낌이예요. 오늘 퇴근하고 날새기로 봐야 할거같네요. 막연하게 재테크가 정리가 안되는 저같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캐리커쳐도 이쁘게 잘 그리신거 같고.. 대만족입니다. 주의 친구들한테 왕 추천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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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주 어린 꼬마들도 재테크란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만큼 아주 친숙한 단어가 되버렸다. 우리가 어릴때는 경제공부라는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또한 어른들도 교과서 공부를 위주로 시키셨지 경제에 대한 공부를 시키실 생각도 대부분 하지 않으셨을거예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하여 연령별로 쭉 잘 짜여진 목표와 계획을 얼마나 잘 짜고 실천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한눈에 볼수있게끔 요약. 정리를 잘 해놓으신것같아요 우리가 어렸을때 이런 교육을 받았더라면 지금하고는 조금은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한번 생각해봅니다 우리 자녀들도 지금부터 이런한 서적들을 접하게 하여 보다 윤택하고 편안한 노후를 두렵지 않게 맞이 할수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잘 짜여진 구성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있어요 딸기 아빠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 많이 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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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재테크 서적들은 저자들의 자랑만 잔뜩 써놓은 책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딸기아빠라는 이름 부터가 친근하게 다가오는 책으로..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으면서도 상품별로 정확한 포인트를 잘 찝어주셨네요. 특히 저처럼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내용인거 같아 좋고, 우리 아들녀석에게도 보고 주려고 합니다.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녀석인데 쓰기에만 바쁜 녀석이라.. 특히 목표가 없는 젊은이를 꾸짖는 표현이 맘에 많이 와 닿습니다. 유명하신분들이 추천사를 써주신것 이상 만족도가 높은 책이 될거 같습니다. 이제 막 제목하고 책 커버에 써진 글들만 읽어봤는데 흥미진진 하네요. 감히 온국민의 재테크 교과서라 칭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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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꼭 나올것 같았는데 드뎌 나왔더군요!! 항상 신문이나 잡지, 또 카페에 한번씩 들러서 올려진 글들을 보면 저만보기가 정말 아깝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그 글들을 다시 요약 정리하여 더 쉽고 읽기 편안하게 적어놓으셨더라구요! 그리고 꼭 재테크가 정말 부유층이나 여유있는사람만이 필요한것이아니라 이제는 정말 어떻게 일정한 수입을계획성있게 같은 금액으로 보다 알차게 살아갈수있는지를 꼼꼼하게 짚어주신것 같구요!! 그렇게 살아가기위해서 저 나름대로 딸기 아빠의 조언을 듣고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재정비를 하고 넘어가야할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책을 읽고 할일들이 많아진것 같네요 딸기아빠 좋은 정보들 감사드리구여 앞으로도 더많은 주옥같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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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를 한지는 2년이 넘었고..직투 2년 공부하고 들어간지는 3개월 되어 가네요.. 하지만 그냥 재테크 재테크 이단어의 형태만 알았지 재테크에 대한 정확한 단어의 뜻을 딸기아빠를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재테크는 돈을뜻하는 '재'와 기술과 기능을 뜻하는 'Technology'가 합쳐진 국적불명의 용어로서 '재무관리에 대한 고도의 지식과 기술' 이라고 사전에서는 정의하고 있다... 라는 본문내용이 재테크 왜 하세요?? 라는 단락 첨에 소개 되어 있더라구요. 지금껏...재테크의 정확한 뜻도 모르고 단어도 몰랐고 어디서 어원이 되었는지 몰랐는데 딸기아빠의 책을 통해서 저도 모르게 빠져 들었씁니다.. 여행에 돌아오자마자 피곤함도 잊어 버리고 결국 밤을 새워 이책을 읽었고... 전 책을 볼때 처음에 훒어 보다가 다시 정독을 하는 스탈이거든여 다른 재테크 서적을 많이 읽어 보지 않았지만 만만치 않은 두께의 책과.. 절대 지루하지 않는 내용과.... 다시 초보의 마음을 잡게끔 해줬씁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만을 위한 도서가 아닌 주부에게도 정말 유익하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한번은 꼭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가슴에 팍팍 와서 박혔습니다.. 한번보고 냄비받침으로 쓰는 책이 아닌 옆에 두고두고 볼책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재테크에 대해 관심 많으신분이나 재테크 관련 서적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없이 선택 하십시요.. 새로운 세상을 접하시게 될겁니다... 추천의글에서 서기수님(단국대/호원대겸임교수,HB Partners대표)의 글 제목을 보면 "전국민 재테크 교과서, 딸기아빠의 '행복한 부자 만들기'" 라는 문구그대로... 전국민의 재테크 교과서가 되길 바라며.. 딸기아빠를 알았다는것 만으로도 벌써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책을 알게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더 늦어지기전에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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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쉬운책이지만 정말 내용구성과 상품설명에서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책값은 14800원이먼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구성과 설명은 그 어떤 책 보다더 알차고 현실인 내용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재테크 초보자인 저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고 막연하게 재테크를 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 스트레스 받던 상황이었던지라 절실하기도 했구요.
첨에는 책 두께에 좌절 할뻔 했지만ㅜㅠ 내용만큼은 쉽게 다가오더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어렵기만 했었는데 펀드 수수료나 환매 환해지 섹터펀드들 그리고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ELS까지 정말 쉽게 받아들였고 형광팬으로 칠하면서 봤습니다.
책을 보면서 당장 내린결정은 CMA를 가입하거 그리고 장마펀드를 가입했고 ELS도 쪼금 할려고 고르고 있답니다., 재테크 초보가 이정도면 성공했다고 봅니다. 딸기아빠님의 글 스타일 어려운것도 쉽게 설명하고 중요한 포인트를 찍어준다는것 큰 매력이라고 보고..글을 잘 쓰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채팅방 들어갔을때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몰라서 금방 나와버렸는데 이제는 자신이 붙은거 같아요.
나르대로 재테크에관해 여러 책을 읽었지만 이 책처럼 현실적이고 실천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바로 실천 할수 있도록 하나하나의 시나리로랄까. 건물의 세세한 설계도면이라고 할까.
또 어려가지 신기한 금융상품들도 많이 소개해 주셨는데 쪼금 어렵기는 했지만 내가 가입할 상품이라고 접근하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았어요. 추천사에서 있었나? 진짜 한번 보고 덮는 책이아닌 계속 곁에 두고 친하게 지내야할 친구같은 책이었습니다. 감히 재테크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딸기아빠님 책 너무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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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환갑이지난 나이에 그래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하지만 제가 한창 활동하던때랑 지금은 너무나 많은게 바뀌었더군요!! 컴퓨터도 많이 접해보질않아서 디쳐지지 않으려고 애써 배웠더니 이렇게 써먹을수가 있습디다. 저는 그냥 적금을 많이 들어서 큰 몫돈을 많이 만들어서 그거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또 은행쪽에서도 남들보다 더 나은 대우를 해주는거 같아 P은행을 (지방) 항상 거래해왔는데요 거기에서더 주식이나 펀드에 자꾸 관심을 가지게끔 유도를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아는게 없는지라 그냥 됐다고만 하다가 이렇게 조금 알아보려고 서점엘 갔다 빨간색의 딸기아빠라는 책이 눈에 들어옵디다. 전문가 누구가 아니라 그냥 아빠입장에서 편하게 적었으리라 뒤적뒤적.다른서적과 차이가 있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몇장을 후딱 읽고 흥미가 생겨 바로 계산을 했지요 쉽게 잘 쓰여진 책이라서 저 같이 나이 있고 모르는 사람들도 좋은 참고 되겠더이다. 그동안 궁금했던거 은행직원이 얘기할땐 이해가 안되던데 차분하게 적어놓으신 글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두고두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정말 조금 관심이 있으신분들 읽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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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한달음에 봤습니다. 그간 많은 재테크 관련 도서를 봐온지라, 무릎을 탁치는 아~` 이거다 하는 인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딸기아빠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책이 특별히 새로운 내용이 없다고 해서 폄하되거나, 안좋은 책이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정말 기본기에 충실한, 기본적으로 다루어야 할 부분을 하나하나 꼼꼼이 짚어주고 있는 종합 자습서입니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콕찍어주는 , 확실하게 떠먹여주는 그런 책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흔히 재테크 책하면 꼬집어서 좋은 투자상품을 이야기해줘야 좋은 책이고, 그런 저자야 말로 고수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저도 유명 저자(봉XX, 고XX )분들의 콕 직어주는 스타일의 책들을 여러권 봤지만, 그것을 보고 실행하라고 하면 사실 망설여지는게 많습니다.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 아마 저같은 사람이 다수일 겁니다. 이런 경우 그 투자대상이 좋은 대상이냐, 그건 아닐겁니다. 저에게 맞지 않으니까요. 결국 콕 집어주는 스타일의 도서도 기본서 못지않게 한계를 가진다는 점을 최근 들어서야 이해하게 됐습니다. 전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투자경험을 읽고, 잘 알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써먹어야지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더군요.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의 간격도 생각보다 크고, 그 준비를 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이해한게 최근이니, 깨달음이 많이 늦었다고 해야 할까요?~~
결국은 기본으로 돌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아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오래가는 끈기있게 투자하고 싶다면 굳이 여러 책을 사볼 필요 없이 이 책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투자하는 것은 무려 20여년을 투자하면서, 냉정하게 보면 매우 불확실한 대상에요~~ 왜 내 재산이 되고,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돈에는 그렇게 투자하지 못하는지~~ 한번쯤 돌아봅니다.
주식/펀드 관련 내용은 이 책 하나만 잘 마스터하면 저 같은 직장인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정리된 듯 합니다. 다만 투자의 영역은 다양한데, 아무래도 딸기아빠님 직업 특성상 주식/펀드에 치우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쉽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부동산은 이미 언론과 정보사이트 덕분에 전 국민이 다 고수가 되어버렸으니 책으로 자세하게 다룰 필요가 있겠는가 생각합니다.
약간 사잇길로 갔지만, 왜 재테크를 해야 하는지 건전한 마인드를 잡아주고,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한 책입니다. 초보에게는 추천합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돈이 있어서, 기본 투자말고 다른 것도 한번 경험하고 싶은 분께는 아쉬운 책이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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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테크에 대한 좋은책을 만나 좋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아쉬운점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초판이라 그런지..영 맞춤법 및 오타가 많네여~ 어느정도 금융상식을 가지고 있으면 오해의 소지가 없으나 초보자들이 읽을경우 혼동의 소지가 만네여.. 특히 숫자에 대해서 오타가 많네여..(예)144p.중간쯤에서 30% → 40%) 2쇄판은 거의 수정되서 나오겠지만.. 책을읽으면서 다소 아쉬었기에 몇자적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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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치 않게 들락거리는 카페의 주인장의 책이라 그런지 꼭 아는 사람이 책을 쓴 듯 정이가고, 딸기아빠의 순한 캐릭터 만으로도 친숙한 웃음이 난다.
책소개의 글에 나온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있다. 수십장의 이론서를 읽는 것보다 칼럼 두서너 페이지를 읽는게 낫다는 것을 알았고, 장황하게 나열한 텍스트의 연속보다는 깔끔하게 정리된 표 하나가 낫다는 것을 알았다.
이 글을 일고 바로 어떠한 책인지 감이 오고 느낌이 좋았다. 카페 내의 글을 읽을 때에도 친절한 문체와 표와 그래프를 적절히 섰어서 읽을 글 내용이 많더라도 이해를 잘할수 있도록 한다고 느꼈었는데 이렇게까지 표현된걸 보니 나같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했구나 싶다.
재테크가 아닌 재무설계를 시작하면서 먹은 마음과 실천 내용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힘을 잃어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읽으니 마치 첫걸음을 다시 떼는 듯 조심스럽고 다시 목표를 세우고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평소에도 여러 정보를 얻으러 카페에 들어가서 필요한 내용을 찾아보고 했는데 이젠 이 책을 가까이두고 인터넷이 어려울 시간엔 자주 이용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