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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불리고 싶은데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책^^ 바로 '대한민국 재테크 교과서' 입니다
'자신을 알고 적을 알면 백전 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처음엔 자신의 꿈~ 재정 좌표, 부채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고 자신의 성형과 노후에 대한 좌표를 그리도록 짧지만 와닿는 글이 참 교과서 같아 더 친근하게 다가 온답니다 자신에 대해서 알아본후 재테크에 대해 알고 승리를 하도록 유도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
재테크에 관한 기초상식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그중에 역모기지론에대해서 도표와 함께 알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중에 노후를 대비하여 최후의 카드로 사용하기 좋을듯 싶어여 '역저당대출' ->주택을 담보로 연금대출을 다달이 받아 노후자금으로 돈을 쓴후 사망시에 주택을 팔아 그돈을 값는 형식 펀드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 정말 펀드의 종류가 이리 많은줄은... 저도 우량주펀드를 은행에서 하나 들었답니다~우량주펀드는 대기업의 주가가 하락해도 신용도가 높고 주권이 휴지조각이 될가능성이 낮은 펀드랍니다~ 부동산 제일 관심이 가는 부분인데.. 여유로움 없이는 투자하기 힘든 종목이면서 펀드나 채권보다는 좋다고 말하수 있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주식 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계란을 한바구니 안에 다 담지 말라는 말이 잇듯이.. 언제 위험이 닥칠지 모르니.. 분산투자를 원칙으로 하고 있져 채권 미개척 재테크 시장이라는 말에 .~~ 마구 마구 기대가 되엇던 채권~ 주식이 너무 틔는 바람에 안전형인 채권이 빛을 보지 못햇지만 부자들은 채권에 눈을 많이 돌린다는데..일반인이 채권의 값과 금리의 관계 복잡한 계산법을 보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되었던 채권~~ 정말 계산법이 많답니다... 지금도 열심히 두번 세번 읽고 있어여~ ^^ 정말 많은 도움이 적혀있는 재테크 교과서 랍니다 ~ 재테크를 알기위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추천해주고 싶군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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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무수히 난무하는 요즘 아마도 어떤 책을 구입하여야 좋을지에 대해서 많이 망설여진다. 대부분의 재테크관련서적들이 모두 비슷한 내용으로 구성되었기에 그 망설임은 더 커지게 된다. 하지만, 본 책은 다른 재테크 서적과는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재테크라하면 부를 관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부를 관리하는 방법은 부동산, 증권, 은행예금등 많이 있지만, 어떤 장점이 있는지 또는 어떤 단점이 있는지등에 대해서 자세히 구분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적절하게 일반인의 상식수준에서 잘 나타낸 책이 바로 대한민국 재테크 교과서이다.
선행지수와 주가를 거의 유사한 방향으로 흐른다. 우리가 경제뉴스를 통해서 보는 선행지수의 상승하락은 그 의미가 매우 깊다. 물론 단기적투자자들에게는 매력이 크지 않겠지만 중장기 투자자라면 선행지수만 잘 보아도 실제로 주가지수가 어떻게 움직일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또한 기술적부분이 아닌 기본적인 투자부분으로서 여러가지 지표들로 주가를 예측하는 실제사례를 통하여 금융투자의 방향을 잘 잡아준다. 이또한, 다른 여타 주식관련서적보다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사라, 혹은 어떨때 매도하고 매수해야 한다라는 다소 투기성 주장이 아닌 실제 경제상황에 맞추어 움직이는 여러가지 지수들로서 주식의 방향을 예측하기를 바라고 있다.
비과세상품, 소득공제상품등에 대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공제액이나 비과세액이 나에게 어떠한 만큼의 부를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서는 다소 추상적일수 있다. 본 책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무조건 가입해야 할 상품들과 보험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거두절미하고 이유없이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들이다. 만약 본 책에 나오는 상품들에 아직 가입되지 않았다면 무조건 가입하기를 권한다. 정부가 국민들에게 주는 서비스상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 일반인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펀드상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잘 설명되어져 있다. 가치주펀드, 중소기업펀드, 인덱스펀드, 해외펀드등에 대해서 어떠한 경제상황에 어떤 상품이 유리한지 그리고 단점과 장점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거침없이 설명하고 있다. 은행, 증권사를 찾아서 펀드가입을 한다고 하면 망설임없이 어떤 상품을 가입하라는 권유와 함께 장점만을 부각시킨다. 가입 후 알고보면 단점이 매우 많은 펀드임을 알게 되지만 이미 환매시 발생되는 수수료로 인하여 결국 지속적으로 펀드를 유지하게 된다. 펀드에 가입하고 싶다면 본 책에 나와있는 펀드에 대한 설명을 잘 활용한다면 원하는 수익을 얻을수 있는 좋은 상품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채권, 파생상품, 청약, 대출상품등에 대해서 많은 부분 책의 구성을 할애하여 설명한다. 아마도 일반인이 어렵다고 느끼던 분야인 채권과 파생상품에 대해서는 본 책 정도만 이해한다면 실제 투자에도 큰 지장이 없다. 그만큼 책은 쉽게 어려운 재테크상품을 표현하고 있다.
재테크라고하면 증권이나 부동산이 생각이 나겠지만, 본 책을 본다면 몰랐던 부분에까지 생각 할 수 있으며, 재테크로 인한 부를늘리기 위한 투자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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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읽기가 참 딱딱하다. 자세한 설명도 없어서 선생님의 판서와 설명을 곁들이지 않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책이다. 대신, 군더더기는 없는 책이기도 하다. 수많은 참고서가 있지만, 정작 모범생은 교과서를 충실히 한다는 말도 있듯이 교과서는 핵심 중에 핵심만을 추린 좋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재테크 방면에 있어 교과서라는 제목을 달고 나왔다. 읽다보면 진짜 교과서를 보는 기분이다. 아주 짧게 요점만 나와있다. 그러나 학창시절에 읽던 교과서와는 사뭇 다르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가 나왔을 때 천천히 읽어보았는데 이해가 잘 되는 편이었다. 특히 선물, 옵션, 바뀐 청약제 등은 단어들만 알고 있었는데, 간단하게 잘 정리된 건 읽어보니 대충 개념이 잡혔다. 즉, 교과서의 장점인 중요사항 위주에, 이 책만의 장점인 쉬운 설명이 잘 어울어져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면 1. 재테크에 앞서 준비하자 - 재테크의 이유 즉 노후 대비 2. 재테크 기초다지기 3. 안전을 먼저 확보하라 -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 4. 목돈부터 만들자 5. 목돈 굴리기 상품 - 종자돈 모으기의 기초 6. 부를 늘리는 펀드투자법 - 짧지만 펀드에 대해 개략적으로 설명되어 있는데 꽤 도움이 되었다. 7. 부를 축적하는 또 다른 수단,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 - 자본이 어느 정도 되면 부동산만한게 없는 것 같다. 8. 성공적 주식투자의 핵심 - 주식에 대해 9. 채권, 원리를 알고 나면 쉬운 미개척 재테크 시장 - 채권에 대해 10. 파생상품으로 ELS를 잡아라 - 선물 옵션 ELS 등 조금 어려운 내용에 대해 11. ELS를 잡았다면 그 형제들도 노려라 12. 내 집을 마련하는 재테크 상식 - 주택 청약 13. 대출과 보증에 앞서 알아야 할 선행지식들 - 대출도 알고서 받자 14. 금융분쟁에 대처하는 특별한 방법들 - 담보, 보증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 좋은 사람들은 재테크의 초보들이라 할 수 있다. 과거 한국은 오로지 정기적금 하나만 하면 만사 오케이였다. 오히려 부동산 투기, 복부인 등등 기타 투자는 손가락질 받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치열하게 재테크를 해야된다. 혼자 살면 모를까, 이 땅에서 계속 살아가려면 그 복잡한 재테크 지식들을 다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어린 시절이야 학교에서 배울 수 있다지만, 성인이 된 마당에 따로 국가에서 책임지고 가르치는 일은 없다. 그래서 좋은 책을 찾아서 익혀야 하는데, 재테크 서적은 그 편차가 심하다. 당장 용어를 못 알아들으니 진도 또한 나갈 수 없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가짓수가 앞으로도 더 늘거라 예상되지만, 일단 한번씩 들어봄직한 분야들을 모두 망라하였고, 그 중에서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알아야 할 용어들과 개념들을 쉽게 정리해 주었다. 물론 이 책도 어려운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이 책보다 더 쉽게 풀이해서 쓰려면 상당한 두께의 책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차라리, 그리 두껍지 않고 총망라 총정리의 이 책을 훑듯이 자주 읽는게 더 나을 것이라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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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재테크 책들을 좋아한다.그동안 많은 재테크 책들을 읽어봤지만 이 책은 많은 재테크 방법들이 교과서처럼 잘 짜여져 있었다. 각 상품이나 방법의 장,단점들이 일목요연하게 적혀있다던가 경기흐름에 따른 투자전략이나 방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가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서 읽을수 있었다.먼저 재테크에 앞서 자신의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그리고 내가 재정에 있어서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고 사용하는 지도 잘 알수 있어야 하겠다.그런 후에 재테크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금융상품지식들을 배워나가고 활용할수 있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기초가 갖추어 지지 않으면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해준다 해도 이해할수 없기 때문이다.투자를 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가야 할 관문이 아닐수 없다. 어느 정도 금융지식이 갖추어 졌다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금융상품을 찾아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상품의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지를 알아 간다면 투자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불안한 심리를 떨칠수 있다고 생각한다.과거엔 은행 저축금리가 높아서 재테크의 필요성을 크게 인식하지 못했지만 IMF를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금융상품구조나 간접투자, 부동산 등의 금융구조가 점차 선진국화 되어 가고 있는 걸 알수 있었다.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알아야 하고 꾸준한 관심만이 재테크에서 성공할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우리가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지만 결국은 어떤 사람이 먼저 실천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없이는 쉽지 않을 것이다.나 역시 많은 상품들의 특성을 계속 배울수 있도록 배워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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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말그대로 재테크'교과서'이다. 보험, 펀드, 주식, 연금, 부동산, 주택청약상품, 대출과 보증, 심지어 금융분쟁 대처법까지. 가장 보편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재테크 방법들만 모아모아 설명하고 있다.
주로 금융상품을 성격에 따라 구분지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나름대로 주식 등의 재테크서를 2~3권 정도 읽었다고 생각했던 나조차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금융상품을 알게 되거나 여태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금융상품의 특징 등을 알 수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리츠이다. 리츠는 이름만 들어보고 그게 부동산 관련 상품이라는 것만 알았지, 그 자세한 면은 알지 못했다. 이미 주식이나 채권은 관련서적을 한 번 읽어보고 간략하게나마 개념을 알고 있었던 것에 비하면 리츠에 대해서 아는 것은 전무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리츠와 부동산 펀드가 다른 것이라는 것도 알았고, 글로벌리츠도 알게 되었다.
물론, 우리가 흔히 학교 교과서로 기본을 삼아 공부를 하지만 교과서로만은 부족해 문제집을 또 사서 공부하는 것처럼 이 책은 그렇게 상세하지는 않다. 하지만 다양한 상품을 설명하고 재테크의 기본 지식을 다져놓는다는 본래의 교과서의 목표에는 충실하다. 또한 보통 재테크에 발을 담그는 일반투자자들은 그 당시의 대세에 따라서 한 상품에만 우르르 몰려서 투자하기 쉬운데 이 책은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며 그 수익률과 그 성격을 소개해주므로 각자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자 강점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이 책이 교과서답게 간략하고 쉬웠기 때문이다. 나는 조금이라도 어렵다치면 (특히나 재테크나 경제관련 서적이라면) 우리 엄마께 권해드리지 않는다. 초등학생에게 미적분을 풀어보라고 하면 그 초등학생은 평생 수학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무 어려운 책을 읽다가 오히려 흥미를 잃어버릴까봐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 책은 거리낌없이 권해드릴 수 있었다.
최근 재테크가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주식이 폭락하면 주식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일반 회사내의 분위기마저 침울해진다. 모두가 대세라며 재테크에 달려들고는 있지만 성공하는 이는 드물다. 이런 가운데 수많은 재테크서들도 덩달아 출간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재테크서도 청소년이나 연세 있으신 분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청소년을 위한 경제서나 이런 교과서적인 책이 출간되는 것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더 알차고 이해하기 쉬운 재테크서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살짝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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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나이인지라 요즘 내게 관심이 잇는 분야는 재테크이다.
책의 시작은 현재 내 자신의 소비습관과 자산상태를 체크하는 걸로 시작하여 급여통장, 보험, 펀드, 주식까지.. 왠만한 재테크에 관한 내용들이 알기 쉽고 비교가 가능하도록 적혀있다.
"상식을 존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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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재테크 하다 보니.. 재테크의 뜻을 진정으로 몰랐던것 같다. 재테크에 관한 책이 하도많아서 무슨책을 살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만한책은 또 없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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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객에게 펀드 가입을 권유하는 은행 직원의 모습은 낯설지 않다. 직원에게 좋은 펀드를 추천해 달라고 부탁하는 광경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은행에서는 수익률이 좋다는 말과 사람들이 많이 가입한다는 말을 하며 특정 상품을 추천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원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가입을 한다. 그런데 그 좋다는 수익률은 가입하는 현 시점에서 몇 퍼센트인지 되묻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또한 수수료를 묻는 사람도 본 적이 없다. 이른바 묻지마 투자이다. 정기적금이나 정기예금의 4 내지 5 퍼센트의 낮은 이율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고수익을 꿈꾸며 펀드로 모여들고 있지만 은행이나 증권사 직원에게서 얻는 정보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설정된 펀드는 8천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 많은 펀드 중 어떤 펀드가 높은 수익을 올릴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는,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모든 결정을 그들에게 맡기는 것은 투자를 안이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그들이 결과까지 책임져 주진 않는다.
우리는 왜 재테크를 하는가? 저자가 말하듯 현대인들에게는 자연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과거보다 훨씬 더 길어진, 장수로 인한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 경제적 능력이 상실되고 난 후에도 안정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를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다. 재테크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정확하고 유리한 판단을 내리기 위해 이 책이 필요하다.
저자는 현재 재테크의 도구로 사용되는 펀드와 채권, ELS 등의 상품을 자세히 설명한다. 그러나 '어떤 상품이 더 좋다'라는 식으로 말하지는 않는다. 상품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선택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다. 저자는 독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금융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객관적인 입장을 고수한다. 이 부분은 실수의 가능성이 있는 재테크 초보자에게는 혼란스러움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재테크 교과서>라는 제목에 부족함 없이 거의 모든 금융정보와 활용방법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그러나 이것이 재테크의 전부는 아니다. 내가 가입한 펀드나 ELS 상품 등에서 최소한 손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실수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테크 능력을 한단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금융정보를 정리하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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