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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를 타고 부자학교에 지각하지 말자.■■
1교시에서 5교시로 이어지는 부자학교의 수업내용들.
일상적인 주변의 모습을 분석하여 부자와 부자가 되려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바로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어떻게 부자가 되려는지에 관한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올바로 가질수 있도록보여주고 있다.
책의 내용 중 다른 재테크 책들과 다른 점이라면,
그리고, 점점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행복으로 비춰져가는 세상속에서 책의 내용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7가지 방법도 중요하고 반드시 지키면
이 책에서 읽고 느낀 것은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이며, 동시에 가장 튼튼한 길은 바로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부자로 가는 스쿨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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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교에 다녀온 기분이다. 그것도 현장실습으로 가득찬 학교 수업^^ 실제 부자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읽는 내내 동네 어디에선가 만났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정말 큰 부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랑 가장 가까운 부자들의 실생활들이라 금방이라도 따라하며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특히나 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나오는 카툰 또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 편의 글을 읽고 카툰을 보며 또한번 부자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든다. 부자되는 공부에 앞서 먼저 내 안에 들어온 돈부터 지키는 것이 우선되어야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된다. 절제와 절약은 바로 부자가 되는 재테크의 첫 시작이 되어야 한다. 또한 일곱개 까지만 들어라는 펀드이야기또한 실감났다. 펀드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잡아주었다. 또한 정말 여러 한국 알부자들의 이야기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말일까 싶을 정도로 기막힌 이야기에서 부터 따라하고 싶은 존경스런 사람들까지. 피부로 와닿는 이야기로 인해 정말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솟구쳐오른다.
'부자학교' 부자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학교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에 아주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부자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뭐랄까. '살 결에 와닿는 가장 실질적인 부자되는 책' 이랄까. 나도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가졌으니,이제 반은 성공한 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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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름 정리한 것입니다.
자네 손에 들어온 돈은 죽을 각오로 움켜쥐고 놓지말게~~!!! *부자가 되고 싶다면 3가지를 기억하라 1)돈냄새를 맡아라(냉철한 판단력이 필요하다/귀가 얇아서 꾐에 넘어가면 안됨) 2)죽을 힘을 다해 덤벼라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백만번 외쳐라 -부자가 되려는 생각을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되려는 행동이 저절로 나온다. -실천하지는 않으면서 돈을 쉽게 벌려고 하면 망한다. -부자들이 무인도에 가져가는 세가지(노력,인내,행운) -가슴에 참을 인자를 그리는 인내력도 필요하다. -성질이 급하고 다혈질인 사람은 부자가 되기 어렵다. ☆냉철한 판단력이 부자를 만든다 -남의 말에 솔깃해 똑같이 따라하는 귀얇은 사람도 부자가 될수 없다. ☆부자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낸 경제적 프로들이다. -부자들은 하나같이 자기 길을 묵묵히 걸어온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부자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부자공부의 핵심이다. ☆지금은 금전과 능력의 시대다. -돈이 세상을 움직이는 동기유발요인이라는 것을 잘알기 때문이다(동기유발요인 : 성취감, 사회적안정, 금전적 안정성) -돈은 삶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감정을 삭막하게 만든다. -불필요한 것은 절대 사지 않는다. 그러나 꼭 필요한것은 산다. ☆부자는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 나도록 의도적으로 훈련하는 사람들이다. 1)그들은 말로만 떠든다 2)그들에게는 정확한 목표가 없다 3)쉬운 길만 찾는 것도 특징이다 4)좋은 친구가 없다 5)작은 돈은 소홀히 하는 사람이다 6)너무 빨리 단념한다. 7)남 탓만 한다. -돈에 힘으로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걸 어렴풋이 깨닫게 하라. <부자가 되고 싶어> ☞가진 것 이상의 검소한 생활 ☞시간과 에너지와 돈의 효율적 할당 ☞사회적 지위과시보다 재정적 독립 ☞성인자녀 경제적 보조그지 ☞성인자녀들 경제적으로 자립 ☞돈벌 기회잡는데 능숙 ☞적절한 직업선택 ※ 보통 사람이 부자가 될 확률은 96%이다 -찬란한 미래는 기다리고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부자 되는 지름길이다. -장사를 하려거든 인간의 입에 주목하라 ⊙ 돈을 생각의 중심에 두어야한다. ⊙ 돈을 행동의 중심에 두어야한다. ☆당신의 가치를 높여주고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일을 위해서만 기꺼이 뛰어라.
((책을 읽고 더 검소해지고 더 저축하고 돈을 벌고 놓지않고, 그렇다고 무조건 모으기만 하지 않고 유용한데 쓸줄 아는 부자가 되는 법을 터득한 것 같은 기분이든다. 내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책이다. 너무 좋은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며 메모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메모한 것 외에도 새겨들어도 모자라지 않을 글들이 많았으나 그것을 다 메모하면 책을 다시 한권 써내려가는 것 같기에~~많이 많이 간추려 본 것이다~^^;;실패하는 사람을 예를 들어 목록을 요약한 것을 보며 나에게도 해당되는 것들이 있어 반성의 기회가 되었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통해서는 나에게 해당되는 내용도 있어 뿌듯했지만 모자란 부분도 있어 더 채워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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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지 하면서도 항상 머릿속에만 멤돌고 있지만 실천이 잘 안되는 부분.. 그치만 이책은 지루함이 없이 술술 잘 읽어 내려져 가는책.. 딱딱한 문구가 아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금방 이해가 되는
실질적으로 부자들을 많이 만나보라는 얘기는 하지만 시간적 장소적 여유가 없는 나에겐 간접 체험이었지만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다. 부자가 되고픈 맘이 사라질때 쯤 이책을 한번 더 보고 깨달으면서 다시 부자가 되고픈 욕망을 그리고 부자가 되는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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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번의 기적-마인드 콘트롤 책은 받은지 좀 되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조금씩 조금씩 읽어가고 있었다.. 우선 짧은 단락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학교수업처럼 지루하진 않았다.. 꽁트를 보는 기분이라고 할까?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백만번의 기적 마인드 콘트롤 이 말은 내가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는 말이라.. 더 가슴에 와 닿았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있는 카툰도 눈에 띄었다.. 다른재테크의 책과는 달리 머리도 안아프고 재테크라기 보단 그냥 가슴에 와 닿는 글들로 채워져 어렵지 않게 쉽게 쉽게 그냥 넘어 갈수 있다. 난 처음에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재테크 서적이라 생각을 하고 봐서 그런지 책을 첨부터 읽기시작하면서 흥미로웠다 고기를 잡아주는게 아니라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같다.. 꼭 내가 직접 쓴 책마냥 나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었고. 항상 생각해 왔던 것들을 글로 옮겨 놓은듯 했다... 그리고 인생모델로 삼고싶은 부자 모델을 찾아라 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난 왜 그 모델을 찾지 않았을까..했지만.. 나도 모르게 읽으면서 그 모델을 찾았다.... 어려움을 못느끼고 쉽게 쉽게 이해하며 수긍해가며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다 보니... 금방 읽은느낌이다.. 버스나 지하철등에서도 잠시 꺼내놓고 읽기 좋을정도로 부담도 없고 좋은말들이 많이 적혀 있다... 자기전 한파트씩 읽어도 좋을듯 합니다....... 돈을 벌고 싶고 모으고 싶고 어떡게 해야할지 모를 초보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이 쉽게 읽을수 있고 재테크에 한발더 앞서 나가는 책이 될듯 싶습니다.... 저도 그 버스 타고 안내리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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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저는 부자는 타고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안이 부자이거나 아니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만이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고 전 평생 부자가 되기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부자로 가는 스쿨버스>에 탑승하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나 역시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이죠. 이 책에서 내가 부자가 될 확률이 96%라는 사실을 꺠우쳐 주었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부자가 되는 것이 이렇게 쉬운 것인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 '실천'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래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라 할지라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를 보면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이 부자의 사고방식을 모방하라는 것과 그들과 가까이 하라는 것, 그리고 내 자신에게 엄격해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돈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요. 그 밖에도 여러가지 더 좋은 내용들도 참 많이 있어서 한장 한장 읽는 재미도 있고 '이것은 나도 반드시 실천해야겠다'라는 페이지도 많았습니다. 그런 페이지들은 복사를 해서 실천을 해보고 그것이 습관이 될때까지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고 수시로 보고 실천하려구요^^ 비록 내 자신이 부자로 사는 시간이 짧다해도 나중에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려면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죠. 그리고, 제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려구요. 제 자식만은 힘들게 살지 않도록 하는게 부모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부자로 가는 스쿨버스>에서 언급한 것처럼 제 자식들에게 돈의 중요성과 돈을 제대로 쓰는 방법등도 교육 시키려구요. 아직 멀었지만 말이죠^^
<부자로 가는 스쿨버스>에 무사히 탑승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았습니다. 책의 내용도 여러모로 유익했지만 한 파트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전달받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의 업종과 능력과 부자가 된 과정이 전부 다 다르지만, 공통점은 그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자신의 일을 즐기고 최선을 다하고 그로 인해 번 돈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모으고 불리기 위해 실천했다는 것이죠. 무엇보다 부자가 되기 위해 제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제가 하는 일을 먼저 사랑하는 것을 실천해야겠습니다^^ 제가 여러 부자에 관련된 책을 읽었지만 이 책처럼 정말 알기 쉽우면서 재밌고 유익한 책은 없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 저도 부자로 가는 길로 가기 위해 조금씩 실천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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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가는 스쿨버스>이 책에는 저자가 20여 년간 한국 알부자들을 직접 만나고 인터뷰하며 알게 된 부자들의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가족에게도 알려주지 않았던 동네 부자들의 돈 버는 비법, 생활신조에서부터 한동철 교수가 직접 풀어낸 부자 담화까지, 알짜배기 부자 정보들이 담겨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꼭 기억해야할 세가지 말
1.돈 냄새를 맡고 2.죽을힘을 다해 덤비고 3.마지막으로 한번 내 손에 들어온 돈은 절대 내놓지 마라.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백만 번 외쳐라.이 책에서 이 말은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가 되려는 생각을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되려는 행동이 저절로 나온다"라는 부자 마인드를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자대학은 따로 없고 실천하지 않으면서 돈을 쉽게 벌려고 하면 망한다라는 것을 또한 말해준다.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것 3가지를 말하라고 하면 당신은 무엇을 가져가겠는가? 이 책에서는 노력,인내,행운을 부자들이 무인도에 가져가는 세가지 조건이라 말하고 있다.
지금은 금전과 능력의 시대이며 "나는 돈을 사랑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심리학 이론에 보면 인간을 움직일 수 있는 최대의 동기유발 요인은 성취감이고, 그다음이 사회적 인정이며, 그다음이 금적적 안정성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돈으로 안 되는 일을 학생들의 공부를 예를 들어 이야기해 준다. 인간에게 주어지는 환경이란 얼마나 불공한한가.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자.인간은 환경을 선택할 수 없지만, 환경은 사람을 바꾼다.
나이에 따른 기대재산 방정식
재산 기대치=나이*상속재산을 제외한 모든 연간소득 나누기10
여기에서 부자는 대체로 평균 기대재산의 세 배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한번씩 계산해 보시라.
프로 부자는 내가 지금 돈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돈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부자는 행복을 만끽한다. 또한 돈은 삶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감정을 삭막하게 만든다. 사랑을 절약할 필요는 없다 사랑만큼 이자가 많이 붙어 되돌아오는 넉넉한 투자를 보지 못했다.
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대부분 원칙주의자이자 외곡수이자 고집불통인데 이 의미는 좋은 쪽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책을 읽어보면 아실거다. 또한 부자의 이면에 정직하게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눈속임을 통한 부자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부자는 혼자 모아서는 될 수 없다. 나보다 먼저 이해하는 자세가 기본이이며 이것은 믿음인데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다는 의미에서 부자부부를 예찬하고 있다.
부자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이해해야 부자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수 있다. 먼저 부자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을 한다.
부자의 실상을 보면 그들도 우리와 다를 것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부자가 되는 두번째 길은 가족이 모여서 함께하는 것이 부자 복제의 힘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부자들은 철저한 소비의 주체인 동시에 뛰어난 절제 절약의 귀신이며 부자의 한 면만이 아니라 앞과 뒤,전과 후, 겉과 속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짠돌이 부자편에서 말해주고 있다.
부자는 자신을 철저하게 단속하는 사람이다. '부자 3대 못 간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돈을 벌기도 힘들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갖고 있는 돈을 지키는 일이다.라는 것을 말한다.
열린 마음으로 부자의 삶을 보고 그들의 환희와 고통을 아해하면 우리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 친구가 되고 그의 호감을 사고 우정을 얻으면 부자가 될수 있다고 말을 한다.
부자들의 습관 7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더욱 힘든 상황으로 자신을 밀어 넣는다 반면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남탓 돌리기에 급급하다. ⑤ 좋은 친구가 없다 ⑥ 작은 돈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자기힘으로 물고기를 잡아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치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부자가 될 확률은 ,96%인데 비즈니스 60%,절약25%, 정보7%,인맥4%,출생2%,결혼1%,행운1%순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돈바다 미래를 보라고 충고한다.
이책에서 말하는 21세기 부자의 5대 비결은 1. 이야기를 팔고 2. 입을 주목하고 3. 적립식 펀드는 3-7가지를 들고 4. 부자는 청개구리 - 통찰력 있는 사람이 되라 5. 아파트는 모두 내것 - 수도권의 미분양 아파트는 투자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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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것이있으면 백만번쯤 외쳐라" 인디언 속담이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간절함때문이라도 행동이 변화한다는것... 이책에 앞부분에서 중요하게 다루고있는내용이 저것이랍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지침을제시하지만.. (부자가되려면 부자와 친해져라,손안에 들어온돈은 놓치말아라,부자도 사람이다 마음으로다가서라..등) 그중에서 가장 큰 주제는 역시 자신이 원하는것을 분명히하고 지향하라는것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지만 아무나 실천하지못하는거..." 저자가 부자가되는 방법에대한 이야기를하면 그게다인가요?하면서 허탈해하는사람들을본다고합니다... 누구나 다 알지만 누구나할수없는것..그것이 진정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다들 부자로가는 방법이라던가,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방법을 머리속에 가지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머릿속에있는 그 방법들이 행동으로 나오지 않아서 문제일뿐...^^
재테크라는 테투리란에서의 책중엔 부드러운 내용들로 이루어져 편하게 읽을수있는책이었습니다.. 펀드의 용어라던가 설명같은 전문적인 부분이 없지만..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정작 부자도 어떤부자가 되길 원하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할수있는 책이라생각됩니다..
"세상은 지붕없는 학교"라고 한답니다..^^ 배우지 못함으로 인해 나는 부자가 되기 힘들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또는 나는 많이 배웠다해서 남들보다 자만하지마세요..... 나이가 어린자신을 나이많은 부자들과 비교하지 마세요..나이가들었다고 이젠 가망없다고 포기하지마세요.. 당신이,우리가 세상밑에서 살고있는 동안은...우리나 다른사람들이 배워야할것은.... 평생도록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부자란 사람들이 수억가지중 단지 몇십개만을 더 알뿐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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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부자가 되는것이구나!'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내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내가 사는 세상에 부자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그 바람으로 인해 사람들이 너도나도 좋은땅을 알아보러 다니고 투자전망이 있는 펀드와 주식을 알아보러 다닌다. 그리고 서점에는 정신을 차릴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제태크 관련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 역시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세상에 부자되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부자가 되는것이냐?' 이다. 부자가 되고싶은 마음에 봇물터지듯이 터져나오는 제태크 관련 서적 주변을 기웃거려보고 펼쳐보기도 하지만 웬지 쉽게 마음이 가질 않는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속에서 자꾸만 '이건 아니야!' 라고 외쳐된다. "마음아~ 넌 부자가 되기 싫은거니?"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조금은 생소한 '부자학'이란 과목으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한동철 교수가 부자가 되기위한 마음가짐과 태도들을 적은 책이라고 말 할 수 있을것같다. 물론 부자가 되는데 무슨 마음가짐이냐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생각이 달라질것이다.
부자들의 생활속을 엿보니 조금 충격적이면서 의아한모습이 있었다. 부자들도 생활고를 겪으면서 쪼들린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세상에나! 돈이 많아 펑펑 쓰기만 하면 되는 부자들이 생활고를 겪는다니. 상상이 가질 않았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렇게 놀랄 일도 아니었다. 부자들도 우리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인간들이다. 다만 그들은 씀씀이가 우리들보다 크기때문에 그 나름의 생활고를 겪는것이었다. 저자는 실제 부자들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부자들의 생활을 딴 세상의 생활인것처럼 생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들의 생활과 우리와의 생활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대신 우리들이 가지고 있지않은 부자들만의 생각과 시각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과 사귀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기위해선 일반인들에겐 없는 부자들만의 특별한 방식을 배울 필요가 있었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전까지 나와 부자들의 차이점은 그저 돈이 많고 적을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도 돈을 모으고 불리면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돈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건 정말,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었다.
그들은 단순히 돈이 많아 부자가 된것이 아니었다. 처음부터 부자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부잣집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부모가 부자지 그들 스스로는 부자가 아니다. 부자들은 스스로가 부자가 되고자 했기때문에 부자가 된것이었다. 그리고 부자들이 부자가 된 방법은 정말 간단하고도 기본적인것들이었다. 어찌보면 부자가 되는 방법들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있다. 하지만 그 사소한것들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얼마되지않는다. 부자들은 그 사소한 방법들, 기본적인 방법들을 실행에 옮겼고 꾸준히 노력한 덕분에 부자가 될 수 있었다. 남들보다 더 어렵고 힘든 상황들도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부자가 되려는 단 한가지 목표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그들은 부자가되었다. 하지만 부자가 되어도 그들의 생활은 변한게 없다. 늘 근검절약하며 돈을 아끼며 살아간다.
나는 부자가 되고싶다. 하지만 생각만 할뿐 다른 사람들처럼 나도 부자가 되려는 행동은 하지않았다. 그저 돈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돈을 기다리지않는다. 내 몸과 마음을 움직여서 부자가 되어보려고 한다. 부자가 되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부자되기가 아니라 나 스스로 즐거워하며 능동적인 부자가 되어 보려고 한다. 나는 누구나 다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또 누구나 다 부자가 될 순 없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내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 과정이 얼마나 재미있을까?를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면서 벌써부터 신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