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4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음-
"음-" 내용보기
그저 어둠의 후예라하면 연재가 되지 않아 엄청 슬프다,라는 생각만 드는 작품이다. 정말 처음볼때부터 반해서 재미있게 보던 만화였는데 정말 볼때마다 슬프다.. 어둠의 후예에서는 히소카를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 11권까지 뭔가 중요한 것이 밝혀질 것 같은데도 끝내 이렇게 중단되어 버리고..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컷 구성도 괜찮고, 다만 전개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음-" 내용보기

 

그저 어둠의 후예라하면 연재가 되지 않아 엄청 슬프다,라는 생각만 드는 작품이다.

정말 처음볼때부터 반해서 재미있게 보던 만화였는데 정말 볼때마다 슬프다..

어둠의 후예에서는 히소카를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

11권까지 뭔가 중요한 것이 밝혀질 것 같은데도 끝내 이렇게 중단되어 버리고..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고 컷 구성도 괜찮고,

다만 전개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다는 생각도 들긴 들지만 그래도 뛰어난 작품이라 생각한다.

연재가 계속되었다면 이미 완결이 나있을 법한 작품인데 한숨만 새어나온다.

정말 2002년도에 11권을 보고는 다음권이 보고싶다며 늘 기다리고,

몇 년이 지나도 그 소식만을 간절히 기다렸는데 이젠 거의 잊혀진 상태다.

전권을 소지하고 있어 생각이 나면 꺼내보고는 하는데,

그럴때마다 연재가 중단되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 정말 아쉬움이 크다.

 

어둠의 후예는 5권까지의 전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그 후부터는 슬슬 과거가 자세히 나오면 너무 한쪽으로만 중점을 두고,

또 츠즈키에 대한 편애가 좀 심하게 들어간 부분이 많은 것 같기도 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도 들고, 갈수록 조금 질질 끄는 듯한 느낌도 있다.

그래도.. 정말 늘 재밌게 보며 정말 기다리던 작품이었는데.

그리고 오래된데다가 연재도 되지 않아 절판일거라 생각했는데 아직 재고가 있다.

이제라도 다시 연재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새삼 떠오른다.

 

c*********4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로사키 가의 이야기.
"구로사키 가의 이야기." 내용보기
아무래도 11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구로사키 가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상당히 질질 끄는 것 같아 약간은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했다. 작가는 언제쯤 다음 권을 내련지. 솔직히 마지막쪽의 나가레의 그런 장면은 상당히 충격. 아아.. 히소카 너도 그런 가문에서 참 힘들었겠구나. 차라리 일찍 죽어서 저승사자 노릇하는 편이 나은지도.. 그리고 구리가라 용왕의
"구로사키 가의 이야기." 내용보기
아무래도 11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구로사키 가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상당히 질질 끄는 것 같아 약간은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그럭저럭 봐줄만 했다. 작가는 언제쯤 다음 권을 내련지. 솔직히 마지막쪽의 나가레의 그런 장면은 상당히 충격. 아아.. 히소카 너도 그런 가문에서 참 힘들었겠구나. 차라리 일찍 죽어서 저승사자 노릇하는 편이 나은지도.. 그리고 구리가라 용왕의 모습. 의외였다. 그런 꼬마라니. 청룡과는 상당히 다른 이미지. 하지만 무섭기는 무서웠다. 그런 녀석이 순순히 히소카의 신령이 되줄지는 의문이지만. 과연 히소카는 어떻게 하려나 궁금하다. 빨리 다음 권이 나와서 모든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b 200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강의 힘을 찾아나선 히소카
"최강의 힘을 찾아나선 히소카" 내용보기
파트너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헤 최강의 무신이라 불리는 용왕 구리가라를 찾아나선 히소카. 그러나 섯부른 행동은 그의 첫번째 식신의 죽음을 부르고 분노한 히소카는 구리가라와 정면 대결을 하게 되지만 크게 상처입고 청룡과 함께 달려온 츠즈키에게 구출된다. 한편 수사중이던 타츠미와 와타리는 몇가지 의문점을 발견하게 되고 실마리를 찾아간다. 우선 이 만화는 내용면 보다는
"최강의 힘을 찾아나선 히소카" 내용보기
파트너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헤 최강의 무신이라 불리는 용왕 구리가라를 찾아나선 히소카. 그러나 섯부른 행동은 그의 첫번째 식신의 죽음을 부르고 분노한 히소카는 구리가라와 정면 대결을 하게 되지만 크게 상처입고 청룡과 함께 달려온 츠즈키에게 구출된다. 한편 수사중이던 타츠미와 와타리는 몇가지 의문점을 발견하게 되고 실마리를 찾아간다. 우선 이 만화는 내용면 보다는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주인공들의 대거 등장이라고 할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그랬다. 여자 보다는 남자 - 꽃미남 들의 대거 등장이 매우 인상적인 만화이다. 내용은 솔직히 그닥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그림과 함께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정도? 그래도 묘하게 맘에 드는 책이라 사서 모으는 중이다. (솔직히 눈이 즐겁다) 꽃미남들을 좋아하는 편이라면 한번 봐도 손해는 없을 듯 싶다.
p********n 200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상했지만...
"예상했지만..." 내용보기
마지막은 정말이지 충격적이라고나 할까...강인하고 엄격해보이기만 한 나가레의 장면은 예상치도 못했던것이었던지라.(...소위 깔린다고들 하지.)어둠의 후예 중간중간에서 보여주는 y성(..sm인가?)장면중 가장 치밀(!)하고 충격적이다. 그리고 점점 꼬여만가는 스토리.질질 끌다가 나중에 말도 않되게 끊어버리는 작가의 장난에 이제 질렸다. 그래도 그림만은 정성껏 그리는지라 쭉
"예상했지만..." 내용보기
마지막은 정말이지 충격적이라고나 할까...강인하고 엄격해보이기만 한 나가레의 장면은 예상치도 못했던것이었던지라.(...소위 깔린다고들 하지.)어둠의 후예 중간중간에서 보여주는 y성(..sm인가?)장면중 가장 치밀(!)하고 충격적이다. 그리고 점점 꼬여만가는 스토리.질질 끌다가 나중에 말도 않되게 끊어버리는 작가의 장난에 이제 질렸다. 그래도 그림만은 정성껏 그리는지라 쭉 봐왔는데,...이제 새비파는 수준이구만. 그래도 '이번 part끝나면 괜찮아지겠거니...'하는 희망(간절히)을 담아본다. 여담이지만 구리가라는 귀여웠다.(의외로) 그리고 무서웠다.
s******a 200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아우아~~!!
"우아우아~~!!" 내용보기
우아우아~!!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 작가 여자 맞아?를 연발하며 본 그림은 정말 파워풀하고 ,액션씬도 소년만화를 능가하고, 급기야 나오는 남자주인공등은 전부 멋찌구리엔드 프리티하니, 눈돌아가는 줄 알았다. 내가 이책을 아주 재미있게 보면서 급기야 단편위주의 책을 좋아하고, 긴것은 완결이 나야 사는 내가 넙죽넙죽 언제나오나~~ 하면서 11권까지 사버리고 기다리는
"우아우아~~!!" 내용보기
우아우아~!!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 작가 여자 맞아?를 연발하며 본 그림은 정말 파워풀하고 ,액션씬도 소년만화를 능가하고, 급기야 나오는 남자주인공등은 전부 멋찌구리엔드 프리티하니, 눈돌아가는 줄 알았다. 내가 이책을 아주 재미있게 보면서 급기야 단편위주의 책을 좋아하고, 긴것은 완결이 나야 사는 내가 넙죽넙죽 언제나오나~~ 하면서 11권까지 사버리고 기다리는 것을 사실 나자신도 믿기지 않지만, 하지만, 하지만!! 멋진것은 멋진것이기에... 다음편이 나오기만을 학수 고대하며 기다리고 기다리는 작품이다. 읽다 보면 야오이스럽게 뭔가 삐리리한 느낌도 오긴 하지만, 나는 그냥 진하디 진한 우정이라고 일축하고 이 만화를 본다. 사실 여자들도 많이 안나오고, 무라키라는 의사가 츠즈키를 괴롭힐떼는 헐~~ 하고 웃긴 하지만, 뭔가 스케일이 크고 빨아당기는 힘이 있는 작품이라서 인지 그런것은 상관않고 보는 것이다. 제발 다음편이 빨리 나오기를 바란다.
h*******6 200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음권! 다음권은 대체 언제나오나!!?
"다음권! 다음권은 대체 언제나오나!!?" 내용보기
먹고 살려고 만화그리기 시작한 작가이지만.. 정말 그림만은 일취월장이다. 1권도 만만찮았지만 11권에 이르러서는 오오~ 환상이다. 그림은 정말 인정해줄수밖에 없는 수준이다. but.. 이야기가 뚝뚝 끊기는것이 흠이다. 에피소드형식의 단편들은 재미있게 봐줬는데 큰 덩어리로 끌고오는 스토리들은 작가가 생각을 안 해놨던건지 아님 짤린건지 이해가 안되는 장면에서 끝맺음 한것들이
"다음권! 다음권은 대체 언제나오나!!?" 내용보기
먹고 살려고 만화그리기 시작한 작가이지만.. 정말 그림만은 일취월장이다. 1권도 만만찮았지만 11권에 이르러서는 오오~ 환상이다. 그림은 정말 인정해줄수밖에 없는 수준이다. but.. 이야기가 뚝뚝 끊기는것이 흠이다. 에피소드형식의 단편들은 재미있게 봐줬는데 큰 덩어리로 끌고오는 스토리들은 작가가 생각을 안 해놨던건지 아님 짤린건지 이해가 안되는 장면에서 끝맺음 한것들이 눈에 띈다. 가장 대표적 캐릭터가 무라키선생. 인간이 맞긴 한건지 맞다면 왜 죽지도 않는건지.. 앞권들에서 보여준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또 다른 큰 이야기로 홀랑 넘어가더니 여기서도 더이상 진전의 기미가 안 보인다. 꽤 재밌게 보았고 아끼는 작품인데 왜 이이상 안나오는건지 답답하기만 할뿐.. 그리고 무라키선생에 대한 미스테리는 과연 풀릴 날이 올것인지.. (안 올것 같다 ㅡㅡ;) 아.. 앞의권들부터 쌓이기 시작한 몇가지 의문점들만 뺀다면 11권의 내용과 그림은 꽤 흥미있고 재미도 있다. 뒷부분의 쇼킹한 장면만 빼고... 히소카아버님..불쌍하십니다.
g******7 200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점점 내용이...
"점점 내용이..." 내용보기
점점 내용이 이상(?)해져간다. 히소카가 신령을 찾으러 가서 생기는 일들이야 그렇다 쳐도, 구로사키 가문의 일들은 아무리 일본이래도~~ 게다가 나가레가 당하는 일들이 좀 그렇다. 그런 쪽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면 좀 낯뜨거울지도.. 뭐,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림체는 여전히 좀 지저분하다. 1권의 약간 어설픈 듯하면서도 약간 깔끔한 그림체가 더 좋았는데 그
"점점 내용이..." 내용보기
점점 내용이 이상(?)해져간다. 히소카가 신령을 찾으러 가서 생기는 일들이야 그렇다 쳐도, 구로사키 가문의 일들은 아무리 일본이래도~~ 게다가 나가레가 당하는 일들이 좀 그렇다. 그런 쪽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면 좀 낯뜨거울지도.. 뭐, 그런 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림체는 여전히 좀 지저분하다. 1권의 약간 어설픈 듯하면서도 약간 깔끔한 그림체가 더 좋았는데 그리고 이번 거는 9권부터 계속 이어지는 내용이라 그다지 재미없다. 11권 전체가 구로사키 가문 이야기니까. 이 이야기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11권 내용을 보아하니 이야기의 반은 온 것 같은데, 이 이야기 끝나면 커다란 갈등이 끝날 것 같다. 그 후에는 다시 소환과의 일로 돌아갈까? 아님 그대로 끝날까?
a****7 200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