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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내용보기
매번 비슷한 내용의 반복.. 너무 질려있었다.. 10권까지보고 너무 질질끄는 느낌이 들어서 짜증이 밀려왔는데.. 드디어 11권에서 순정만화다운 로맨스가 시작하려는 느낌이.. 갠적으로는 보사노다군도 맘에 들지만.. 하루히가 누구랑 연결될지.. 애니에서는 이상하게 쿄-야와 타마키의 아버지들이 눈독을 들이는걸로 끝나더니.. 실제로는 누가될지.. 아무리그래도 타마키중심으로
"드디어..." 내용보기

매번 비슷한 내용의 반복.. 너무 질려있었다..

10권까지보고 너무 질질끄는 느낌이 들어서 짜증이 밀려왔는데..

드디어 11권에서 순정만화다운 로맨스가 시작하려는 느낌이..

갠적으로는 보사노다군도 맘에 들지만..

하루히가 누구랑 연결될지..

애니에서는 이상하게 쿄-야와 타마키의 아버지들이 눈독을 들이는걸로 끝나더니..

실제로는 누가될지.. 아무리그래도 타마키중심으로 흘러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카오루와 히카루도 합세하고..

이러다가 누구랑 연결되는것도 없이 끝날것같은 불길한 예감

모리와 하니는 하루히에게 관심이 없는것같고...

첨에 그 신선하던 느낌은 어디로 가고 갈수록 지겨워지는..

어차피 보던거라 계속보고있긴하지만 그냥 빨리 완결이나 됐음좋겠다..

 

h*******e 2007.11.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