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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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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의 단점을 간과했던 것이 내 잘못이다. 다시 말해,신중하지 못하고 책을 샀던것이 큰 실수였다. 나도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사고 책을 읽을 때 실망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책의 제목은 그럴듯하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소제목들도 그럴듯하다. 그러나 그 안으로 들어가보면 얼토당토 않은 얘기들과 자신의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으며, 소제목과
"제목은 그럴 듯..." 내용보기
인터넷 서점의 단점을 간과했던 것이 내 잘못이다. 다시 말해,신중하지 못하고 책을 샀던것이 큰 실수였다. 나도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사고 책을 읽을 때 실망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책의 제목은 그럴듯하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소제목들도 그럴듯하다. 그러나 그 안으로 들어가보면 얼토당토 않은 얘기들과 자신의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으며, 소제목과 그 내용이 전혀 연관이 없는 얘기가 들어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이 왜 이렇게 비싼지는 솔직히 의문이 간다. 책 내용이 좋은 것도 아니고 두껍지도 않은데.. 그리고 일본사람이 지은 책이라는 것도 맘에 무척이나 걸린다. 일본사람에 대한 반감도 더 커질 것만 같다. 아니다. 일본 사람것을 알면서도 신중하지 못한 내가 잘못이다!그 런데 책 상태는 왜이렇게 좋던지...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배울게 있었다. 이 세상엔 책이 많고 이 책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책도 있구나하는!!그리고 역시 책은 신중하게 사야한다는 것도. 이런 면에서 책은 아무 책이고 어떠한 유익이 있다. 저자한테는 미안하지만....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주는 독자의 채찍질로 알았으면 한다. 다음부터는 책을 신중히 독자를 생각하면서 쓰세요.
h******9 200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흐음...전 나름대로 괜찮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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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실용서적에 아주 획기적인 내용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가 아닐런지요 실용서적의 장점이란 건 이미 알고 있는 아주 상식적인 것을 다루지만 적절한 실화를 통한 예를 조합해서 나름의 자신만의 방식을 설명해 주는 데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인 다카시마 히데타케가 일본인이어서 그런지 일본에서 유명인인 사람들을 예로 들어 다소 실감도가 떨어지는 측면이 아
"흐음...전 나름대로 괜찮았던듯...^^::" 내용보기
사실 실용서적에 아주 획기적인 내용을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가 아닐런지요 실용서적의 장점이란 건 이미 알고 있는 아주 상식적인 것을 다루지만 적절한 실화를 통한 예를 조합해서 나름의 자신만의 방식을 설명해 주는 데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인 다카시마 히데타케가 일본인이어서 그런지 일본에서 유명인인 사람들을 예로 들어 다소 실감도가 떨어지는 측면이 아쉽긴 하지만 그 걸 제외한다면 상당히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 느낌입니다 거창한 예를 들지 않고 가볍게 스치듯 얘기를 끌어가는 전개법이 전 제법 맘에 들더군요 그러면서도 핵심은 놓치지 않는... 저자는 분명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입니다 목차로 이미 저자를 넘어가게 할 만한 소제목을 붙어 놨으니 말이죠...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진...예순을 바라보는 관록의 무게보다는 조금 가볍다는 느낌이 없진 않지만 쓰레기같다라고 폄하될 정도는 아닌듯... 흐음...전 오히려 그게 이책의 매력인듯 한데 가벼움을 가장한 핵심이 벤 구성이라 흐음 어쩌다 보니 저자를 너무 옹호해버린 느낌이군요::; 너무 자세하게 설명 및 분석,행동방법의 지시 같은 것을 낱낱이 늘어놓아 마치 하나의 연구논문 같은 어려운 방법서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솔직히 이런 것은 끝까지 읽으면 좋지만 읽다보면 지루해져서 포기하기 쉽상입니다...-.-:: 적어도 이 책은 읽다가 포기하게 되는 책은 아닌 듯 싶군요 뭐 그냥 지나치다가 개인적인 의견 몇 마디 적어봤습니다

[인상깊은구절]
i******l 200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