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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나는 좀 오래전에 나온 만화인데 예전에 본적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내용이 잘 기억이 않나길래 이북으로 보게 되었다. 표지에 있는 아기 너무너무 귀여운것같다ㅎㅎ근데 막상 1권을 보기시작하니... 주인공 타쿠야는 아직 초등학생인데 미노루도 아기인데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다. 그래서 회사가는 아빠를 대신하여 타쿠야가 집안일과 미노루돌보기를 도맡아 하는데... 너무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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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나는 좀 오래전에 나온 만화인데 예전에 본적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내용이 잘 기억이 않나길래 이북으로 보게 되었다. 표지에 있는 아기 너무너무 귀여운것같다ㅎㅎ근데 막상 1권을 보기시작하니... 주인공 타쿠야는 아직 초등학생인데 미노루도 아기인데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다. 그래서 회사가는 아빠를 대신하여 타쿠야가 집안일과 미노루돌보기를 도맡아 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뛰어놀기바쁠나이에ㅠㅠ 그리고 미노루가 밉다고 말한다고 애 뺨을 때린 아빠가;;너무 이해안가서... 음 별로였다.

m*****5 201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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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으니 재밌네요. 예전에 읽었을때도 타쿠야랑미노루 너무 귀여웠는데 다시 읽어도 귀여운거 여전해요. 그리고 다시읽으니 타쿠야 아빠 너무한거같아요ㅋㅋㅋ타쿠야한테 너무 다 맡기는거같아요. 타쿠야도 어린데 완전 육아노동에 치여서ㅜㅜ 안쓰러우면서도 미노루 챙기는거보면 대견하기도하고 짠하네요. 그리고 미노루 퐁키체조 너무너무 귀여워요. 퐁키체조할때 광대 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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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으니 재밌네요. 예전에 읽었을때도 타쿠야랑
미노루 너무 귀여웠는데 다시 읽어도 귀여운거 여전해요. 그리고 다시읽으니 타쿠야 아빠 너무한거같아요ㅋㅋㅋ타쿠야한테 너무 다 맡기는거같아요. 타쿠야도 어린데 완전 육아노동에 치여서ㅜㅜ 안쓰러우면서도 미노루 챙기는거보면 대견하기도하고 짠하네요. 그리고 미노루 퐁키체조 너무너무 귀여워요. 퐁키체조할때 광대 터지는줄
알았어요. 그림체도 너무 좋고 몇 번 재탕해도 좋습니다.
j******y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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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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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만화영화로 이걸 봤던게 생각났는데, 결말이 기억 안나서 한번 봐보기로 했다. 만화에선 진이 신이였는데 이름이 너무 낯설어서 조금 낯가리기는 했는데 그래도 애니랑 살짝 다른 그림체의 맛도 있고 어릴때 진이가 어른스럽게 느껴졌었는데 지금 보니 얘네 아빠는 너무 애한테 많은걸 맡겨놓은게 아닌가 이게 방치지; 하는 생각도 들긴 했다. 감상 많이 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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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만화영화로 이걸 봤던게 생각났는데, 결말이 기억 안나서 한번 봐보기로 했다. 만화에선 진이 신이였는데 이름이 너무 낯설어서 조금 낯가리기는 했는데 그래도 애니랑 살짝 다른 그림체의 맛도 있고 어릴때 진이가 어른스럽게 느껴졌었는데 지금 보니 얘네 아빠는 너무 애한테 많은걸 맡겨놓은게 아닌가 이게 방치지; 하는 생각도 들긴 했다. 감상 많이 달라질듯.

c*******4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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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추억의 만화, 아기와 나. 문득 생각이 나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커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아직 타쿠야도 어린애인데 많은 짐을 짊어진 듯 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린 타쿠야가 미노루를 돌보며 느끼는 여러 감정들이 복합적이고 현실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타쿠야네 가족을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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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추억의 만화, 아기와 나. 문득 생각이 나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커서 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아직 타쿠야도 어린애인데 많은 짐을 짊어진 듯 보여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린 타쿠야가 미노루를 돌보며 느끼는 여러 감정들이 복합적이고 현실적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타쿠야네 가족을 무너지지 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기와 나를 보고 있으면 옛날 생각과 함께 참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h*****2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