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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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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네요 ㅋㅋ 수십년전에 봤던 책인데 고화질 이북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이북으로도 구매해 모으는 중입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 내용도 있는데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 내용도 있었나? 싶고.. 어릴 때 읽었던 것과 또 기분이 다르게 와닿네요. 가볍게 보기에도 좋은 책이고 가끔 심오하고 슬픈 내용도 있어서 울고 웃으며 봤던 작품이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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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네요 ㅋㅋ 수십년전에 봤던 책인데 고화질 이북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이북으로도 구매해 모으는 중입니다. 기억이 잘 안나는 내용도 있는데 다시 보니 새롭고 이런 내용도 있었나? 싶고.. 어릴 때 읽었던 것과 또 기분이 다르게 와닿네요. 가볍게 보기에도 좋은 책이고 가끔 심오하고 슬픈 내용도 있어서 울고 웃으며 봤던 작품이네요. 강추합니다.!!

w****g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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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타쿠야와 미노루가 새해를 맞이하여 음식도 차려먹고 타쿠야가 미노루의 머리가 떡졌다면서 잘라주는뎈ㅋㅋㅋ 귀엽긴하지만 너무했다. 머리에 땜빵이 생기고 결국 빡빡머리로 잘라머려서 미노루가 울고만다. 미노루는 2살배기답게 너무너무 귀여웠다. 둘이 같이 새해 참배하러가는데 동갑짜리 여동생있는 동급생남자애와 만나서 같이 이야기하기도한다. 2권도 재밌게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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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타쿠야와 미노루가 새해를 맞이하여 음식도 차려먹고 타쿠야가 미노루의 머리가 떡졌다면서 잘라주는뎈ㅋㅋㅋ 귀엽긴하지만 너무했다. 머리에 땜빵이 생기고 결국 빡빡머리로 잘라머려서 미노루가 울고만다. 미노루는 2살배기답게 너무너무 귀여웠다. 둘이 같이 새해 참배하러가는데 동갑짜리 여동생있는 동급생남자애와 만나서 같이 이야기하기도한다. 2권도 재밌게읽었다.

m*****5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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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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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진 추억을 되짚으며 읽고 있는데 애니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것들도 있다. 현실에도 있기야 하겠지만 만화적 허용인 부분들이 좀 많이 보인다. 약간 그시절에 존재했던 일본 만화의 눈물감성도 좀 보이고. 그래도 요근래 봤던 다른 만화처럼 자극적인 느낌은 없어서 좀 편하게 볼순 있는거 같다. 그리고 타쿠야 친구들 나오니까 좀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게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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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진 추억을 되짚으며 읽고 있는데 애니에도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것들도 있다. 현실에도 있기야 하겠지만 만화적 허용인 부분들이 좀 많이 보인다. 약간 그시절에 존재했던 일본 만화의 눈물감성도 좀 보이고. 그래도 요근래 봤던 다른 만화처럼 자극적인 느낌은 없어서 좀 편하게 볼순 있는거 같다. 그리고 타쿠야 친구들 나오니까 좀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게 재밌음.

c*******4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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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추억의 만화, 아기와 나. 문득 생각이 나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아마 전권을 구입하게 될 것 같네요. 타쿠야네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 서로서로 맞춰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마음을 참 따뜻하게 합니다. 타쿠야네 가족 이외에도 주변의 여러 친구들의 모습도 재밌습니다. 가족의 여러 형태와 직면하게 되는 상황들을 볼 수 있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입니다. 미노루가 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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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추억의 만화, 아기와 나. 문득 생각이 나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아마 전권을 구입하게 될 것 같네요. 타쿠야네 가족이 성장하는 모습, 서로서로 맞춰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마음을 참 따뜻하게 합니다. 타쿠야네 가족 이외에도 주변의 여러 친구들의 모습도 재밌습니다. 가족의 여러 형태와 직면하게 되는 상황들을 볼 수 있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입니다. 

미노루가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입니다. 아기와 나 정말 재밌습니다.  

 

 

h*****2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