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중 하나라 할만하다!! (단순히 제 생각입니다.) 깨끗하고 깔끔하게 표현한 그림체와 알맞은 내용전개, 그리고 남녀간에 미묘한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한 만화책인 것 같다. 그렇게 인기가 많지는 않지만!!...이 책을 보신분들에 생각은 다를 거라 믿는다. 한 번 보게되면 책 속으로 풍덩~ 하고 빠질 것만 같고 연인을 그리워 하는 마음이 간절히 들게 하는.. 그런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때도 망설임 없이 고르게 되었다. 저는 만화책을 표지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했던 만큼 좋은 책이라서 상당히 흡족했죠~ 헤헤.. 삶에 의욕이 없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꼭 보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