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을 바꾼'이라는 제목이 대단하다. 부제인 사하라에서 배운 성공의 원칙이란 것도 그렇고. 이렇게 젊은 날의 여행이 저자의 평생동안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모양이다. 특히 여행 중에서도 고생을 많이 한 여행이 많은 추억과 배울 거리를 남기는 것 같다. 어쩌면 저자의 여행은 무모할 정도이다. 낡은 차로 사하라 사막을 넘겠다는 것 말이다. 물론 의지는 대단하지만. 런던에서 지브롤터까지 2500킬로미터를 자전거로 가려는 것. 아무나 택할 것은 아니다. 하루에 50킬로미터를 가도 50일 이상이 걸리는 길이다. 젊은 적에 자전거로 3일만에 이리를 간 적이 있다. 첫 날은 아산만에서 자고, 둘째 날은 대천에서 공짜로 잤다. 자전거를 타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첫 날밤의 고통을. 그런 하루가 지나가면 이제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시간이 있으면 달릴 뿐이다. 그렇지만 이제 국도를 그렇게 자전거로 달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 빠른 자동차, 자전거가 달릴 공간이 없는 도로 덕분에 말이다. 스페인에서 3등 열차를 타고 간 그들은 지브롤터에서 중고 자동차를 산다. 길은 배움이다. 가면서 느끼고 사람들을 만나고 자연을 만난다. 그 속에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찾는 것이리라. 여행을 잘 하려면 매년 갔던 곳도 갈 때마다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모하게 출발한 그들의 사하라 사막 종단은 성공이라는 단어로 끝을 맺는다. 그리고 저자는 일곱가지 원칙을 발견했다고 한다. 목표를 세우고 첫걸음을 떼는 것, 실패의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 것, 한 번에 하나씩, 반대하는 사람을 멀리할 것, 난관을 성공에 대한 통과의례로 생각하고 기꺼이 받아들일 것, 목표의 설정, 혼자의 힘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 등이다. 저자가 말하듯이 '누구에게나 건너야 할 사하라 사막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누구에게나'라는 말에 주목하고 싶다. 그러니 그 사하라 사막을 피할 필요가 없이 맞아 들여야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고난이 있고 그 고난을 뛰어넘는 자만이 성공이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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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은 벌써 몇 년 전의 일이다. 사실 나는 처세술이라는 말만 들어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사람이다. 처세나 성공비결 같은 것을 학문으로 다루어 그것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입맛이 딱 떨어진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물론 브라이언 트레이시 역시 비지니스 컨설턴트로서 성공의 비결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쓰고 수시로 강연회와 워크숍을 여는, 한 마디로 말해 당신이 생각하는 ''그렇고 그런 성공학 전문가''이다. 그런데도 이 책에는 여타 처세술 책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자신이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적어놓지 않았다. 그는 대신 자신이 어떻게 아프리카, 특히 사하라를 횡단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썼다. 이 날것 그대로의 경험, 이 산 경험 속에 녹아있는 위인들의 짧은 경구들이 우리의 식은 피를 다시 데워준다.
프랑스에서 공부할 적에도 나는 이 책을 챙겨갔었다. 내가 묵고있던 기숙사에는, 와인감별사 ''소멜리에''가 되기 위해 프랑스에 온 형이 같은 층에 살고 있었다. 그 형은 미래에 대해 머리가 빠질 정도로 고민하다가 프랑스에 오긴 했지만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떨치기 힘들어했다. 그러던 어느날 형은 이 책을 보더니 무심한 태도로 빌려달라고 했다. 그 다음날 형은 사뭇 달라진 표정으로 내게 오더니 이렇게 말했다. "고맙다. 이 책에 나온 글들 때문에 힘이 많이 됐다." 나는 물었다. "그렇게 빨리 이 책을 읽으셨어요?" "아니, 여기 각 챕터마다 쓰여져 있는 명언들 때문에 힘을 많이 얻었다."
이 책을 사서 읽게 된 지 이미 몇 년이 지났지만, 이 책 때문에 인생이 달라졌다고는 말하지 않으련다. 만일 그렇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삶의 고비에서 지쳐 나가떨어졌을때, 이미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나태해졌을 때, 내가 감당해내기에는 세상이 너무 버겁다고 느낄 때, 내가 욕망하는 것을 갖기에는 환경이 너무 압도적으로 보일 때, 나는 이 책을 꺼내 읽는다. 그러면 어릴 적부터 오랫동안 간직해왔던 소중한 꿈이 눈 앞에 아른거리고, 이제부터라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내 젊음을 바치겠다는 결심에 전율이 느껴진다. 그렇다. 내 피는 아직 식지 않은 것이다.
꿈은 소중하다. 그러나 그저 꿈만 꾸고 있다면 그건 몽상일 뿐이다. 꿈은 현실 속에서 두들겨맞고 단련되어야 몽상이 아닌 진짜 꿈으로 거듭난다. 현실에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위해 더 진실한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내가 정말 가지고 싶은 것,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 것을 다시 떠올려보자. 그렇다. 우리는 꿈을 외면하고 있거나 포기했을 뿐이지, 애초부터 꿈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럼 지금 왜 주저하고 있는가? 지금까지 받았던 주위의 신뢰를 잃게 될 것 같아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이 아까워서, 아니면 앞으로 달라질 변화가 두려워서, 또는 예상치 못했던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까봐 불안해서? 그러므로 마키아벨리는 말한다. "나는 신중한 것보다는 과감한 것이 더 좋다고 분명히 생각한다. 왜냐하면 운명의 신은 여신이고 만약 당신이 그 여자를 손아귀에 넣고자 한다면, 그녀를 거칠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YES24에 이 책에 대해 여러분들이 써놓은 리뷰들을 읽게되면, 정말 씁쓸해진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그렇고 그런 처세술 책으로 단정지은 채 썩혀두고 있는가. 물론 이 책을 위인들의 명언이나 잔뜩 버무려놓은 성공학 서적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진흙 속에서 진주를 볼 수 있느냐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꿈을 외면한채 못다핀 꽃을 한탄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읽자. 나를 외판원이라고 치부해도 상관없다. 당신 영혼의 심장이 다시 박동을 시작할 수만 있다면......
당신의 가슴 속에는 어떤 꿈이 남아있습니까? [인상깊은구절] 어느 것도 인내력을 대신할 수는 없다. 뛰어난 재능도 인내력을 대신할 수는 없다. 재능은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뛰어난 두뇌도 인내력을 대신할 수는 없다. 실패한 천재라는 말까지 있지 않은가! 교육도 인내력을 대신할 수는 없다. 이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로 넘쳐 흐른다. 인내력과 결단력만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이다. - 캘빈 쿨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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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가 '지혜는 경험과 반성이 결합되어 만들어지는 산물이다' 라고 했듯이 대부분의 성공은 반성의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다 한결같지는 않지만, 행운이라는 단어를 성공을 이야기하는데 결코 무시해서는 안되지만, 성공을 담 넘어 이웃집 이야기인 듯 체념하고 살거나, 일상의 안이함에 안주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그들 안방의 TV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 이상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하겠지만..(그 성공의 종류는 다 다르다 할지라도) 인생에서 실제로 그것을 이루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모양이다. 이토록 많은 성공(또는 성공스토리)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그 중 상당 수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을 보면...
이미 스므살은 까마득한 옛일이 되어버린 나에게 이 책이 주는 느낌은 풋풋한 스므살의 청년이 읽었을 때의 그것과는 상당히 다르겠지만, 확실히 이 책은 아무런 의미없이 시간만 아깝게 만드는 책들과는 다른 책이라고, 그래서 좋은 책이라고 말 할 수 있을거 같다.
스므살 시절 중고차로 시작한 자동차여행에 재미가 붙어, 결국 아프리카 종단에 도전해 사하라 사막을 건너고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파란만장한 역정을 그린 것만을 치면, 은근히 자랑이 백라이팅된 여행기 이상의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 이 책이 좀 더 높은 가치를 가지는 이유는 저자가 자신의 여행을 빌어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 즉 '성공에 대한 태도'에 대한 분명한 시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아마 스므살에 이 책을 읽었으면.. 지금의 나와는 확연히 다른 삶을 살 수 있었을까? 솔직히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책 한권에 삶의 태도가 변할 정도로 순수하지 않은 건 아무리 아름답게 포장된 스므살 때라 해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거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와는 스케일면에서 큰 차이가 나지만 나도 스므살시절 한달에 걸쳐 소위 '무전여행' 이라는 것을 해 보았고.. 젊음을 무기로 겁없는 짓들도 맨정신으로(또는 치기로) 많이 한거 같다.(요즘은 술이 들어가야만.. 그것도 아주 가끔 한다) 이제와서 생각하면 그것은 재미있고 아름다운 추억이었음에는 틀림이 없지만, 그것 때문에 내 인생이, 또는 삶의 태도가 어느하나 달라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여전히 게으르고, 소심하며 우유부단하기 때문이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그것을 알게 된 자신에게는 매우 임팩트가 큰 깨달음일 수 있지만, 그런 깨달음이 언어로 가공되어 다른 이에게 전달되면 공허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일까? 그 한계가 책을 쓰는 사람의 책임이 아닌 선에서는 이 책은 분명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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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는 현재 미국 제일의 동기 유발 전문가라고 한다. 자신감 성취감 도전 정신 투지 등을 작가는 어디에서 배운 것일까 ?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풀게 해 준다. 험준한 사하라 인간으로선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자연과 싸우면서 작가는 이러한 자신감과 도전 정신을 키워 간다. 그리고 또한 협동 정신도 배우고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본능적으로 학습한다. 그리고 훗날 이러한 몸으로 배운 교훈들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시켜서 많은 사람들의 동기를 유발시키고 희망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책을 특히 입시 경쟁에만 찌들인 이 땅의 청소년 들에게 권한다.
청소년 시절.. 작가와 같은 자연과의 투쟁, 육체적인 한계를 경험하고 학습하기를 바란다. 어떤 고민 어떤 걱정거리가 생길 때 자연과 도전해 보고 육체의 한계에 도전해 보라 그리고 학습하고 그것으로 부터 생존과 성취의 법칙을 학습하라..
[인상깊은구절] 자연이 주는 고통에는 커다란 계획이 숨겨진 것이라 생각하라. 우리에게 성공과 행복을 안겨주려는 원대한 목표가 감추어진 학대라고 생각하라.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그 어렴움 속에 감추어진 선물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선물이 없는 고난은 없다. |
| 한비야님의 여행기를 즐겨읽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나도 한비야님 여행기를 즐겨읽는 편이라 그리 재미있게 읽지는 않았다. 한비야님 여행기는 여행그자체의 이야기를 많이해서 스스로가 깨닫게 하고, 얻도록 하는 스타일인데 반해, 이 책은 삶의 처세에 관한 서술을 많이 하고 있다. 작가가 스무살의 여행에서 한 행동들과 그 행동에서 얻게 된 것을 직접 서술하고 있어서 조금 딱딱할 수도 있을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역시 얻는 것은 많다.^-^ 그 동안의 삶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고. 직접 읽어 보시길.. 좋은 글이 많아서 공책에 써두었던 내용을 다시 적어본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끌리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개인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절차탁마하는 평생학습을 시작하라. 도중에 포기하느 ㄴ것은 서서히 물들어가는 고약한 습관으로, 성공과 성취의 싹을 더이상 기대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서야 그 습관의 폐해에 땅을 치며 후회할 뿐이다. 시작하는것, 성공의 보장이 없더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높이 뛰어라. 어느새 그물이 나타나 당신을 지켜줄테니까. 괴테"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서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새로운 언어 혹은 다른 기술을 배우는데 큰 걸림돌은 그 언어나 기술을 완전히 익힐때까지 어리숙한 바보처럼 보일지도 모른다느 ㄴ두려움이다. 배울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처음에 어리숙한 바보처럼 보일지라도 배우라. 아니, 수없이 바보가 되더라도 배우라. 다른 외적인 환경이 당신의 한계를 결정짓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당신 자신이 스스로 부족한 사람이라고 단정짓고 있을 뿐이다. 당신의 시간을 당신만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빚지지 않고 살아가야 할 의무가 있다. 누구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 동정을 구할 권리는 없다. 다른 사람이 비용을 부담해 줄 것이란 믿음으로 행동을 취할 권리도 없다. 반대로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란 지레짐작으로 아무일도 시도하지 않을 권리도 없다. 당신이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직하고 착하고 너그러운 사람들이다. 그런데 일부 심술궂고 부정직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는 모든 사람을 경계하게 된다. 당신에게 가장 큰 적, 당신의 가장 큰 약점은 자기만족일 수 있다. 중요한 상황을 당연히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지 말라. 당신의 의지와 실천과는 상관없이 모든일이 원만하게 풀릴 것이라 생각지 말라. 항상 주의를 게을리하지 말라. 한번에 한 걸음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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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 책은 정말 인생을 담은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책이다. 너무나도 재미있고 무언가 많이 남는 책이다.
이 책은 제프와 밥와 그리고 브라이언이 아프리카 여행을 하는 내용을 만든 책이다. 여행을 떠나기전에 치밀하게 계획을 하고, 아프리카에 들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실패와 착오를 겪어야 했던 그들. 그 과정들속에 우리들의 인생이 담겨 있다.
너무나 가슴에 와닿을 정도로 주옥같은 말들이 많다.
기억에 남는 말들은,
"커다란 모험에는 언제나 커다란 위험이 따르게 마련이므로 '누구도 가본 적이 없는 곳에 기꺼이 가려는 대담한 의지'가 필요하다.
"10:90의 법칙에 따르면 "계획을 세우는 데 투자한 처음 10퍼센트의 시간이 그 계획을 실천하는데 투자하는 90퍼센트의 시간을 좌우한다"
"크든 작든 성공한 사람은 굳은 믿음을 바탕으로 암흑속에서도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용기에서 출발한다"
"문제보다 해결책을 생각하라 - 어떤 일을 성취했더라도 그 과정에서 새로운 교훈을 얻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습득했을때에야 비로소 완벽한 성취를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게 됨으로써 당신이 새로운 일을 다시 시작할 때 새로운 경험이나 교훈을 신속히 깨달아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삶에게 가장 커다란 성공, 혹은 난관을 이겨낼 획기적인 돌파구는 당신이 백기를 흔들며 모든 것을 포기하지 직전에 찾아온다. 마치 신의 섭리인 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얼마나 절실하게 원하는지 확인하려고 신이 당신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듯한 기분이다."
"위기를 시험이라고 생각하라. 미래에 성공한 사람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가르쳐 주는 시험이라 생각하라."
"도중에 포기하는 것은 서서히 물들어가는 고약한 습관으로, 성공과 성취의 싹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서야 그 습관의 폐해에 땅을 치며 후회할 뿐이다."는 진리를 모르고 있었다."
"시작하는 것, 성공의 보장이 없더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더 나은 결정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 - 생각하는 능력, 상황에 맞춰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은 인간이 갖고 있는 최고의 자산이다. 자신이 잘못된 길로 치닫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 발걸음을 되돌릴 수 있는 사람만이 커다란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당신이 애써 세운 계획에 기꺼이 의문을 제기하고, 당신이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적극적 의지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우리 삶을 힘들게 하는 문제는 거의 언제나 검증받지 않은 짐작과 추측에서 비롯된다."
"전략만으로는 적과의 첫 교전에서 살아남지 못하리라!" - 군대에서 전해오는 유명한 격언이다. 그렇다. 계획을 아무리 세밀하게 세워도 계획만으로는 현실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렇다면 성공의 열쇠는 분명해진다. 목표는 분명하게 세우되, 그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은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성공과 행복을 누리는 사람들은 삶의 바로 이 순간, 즉 '지금'에 지극히 충실한 사람들이다.
최악의 시간과 최고의 시간, 즐거움과 고통, 환희와 슬픔은 백지 한 장 차이일 뿐이다.
때때로 진퇴양난의 위기를 맞아 어떤 해결책도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다. 이때에는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때를 기다려라. 틀림없이 기회가 찾아올테니까!
당신의 시간을 당신만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없다.
어려움은 우리를 방해하려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교훈을 주려 존재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묻고 평가하기를 게을리하지 말라. "더 나은 길은 없을까?"라고 끊임없이 당신 자신에게 물으라. 때로는 잠시 멈추고 쉬거나 한걸음 정도 물러서서 모든 것을 되돌아 필요가 있다.
기다리는 것 만큼 힘든 일은 없다. 그동안에는 한발짝도 앞으로 전진할 수가 없을뿐더러 근심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의 사하라 사막을 건너라 - 성공의 열쇠는 하나에 집중하는 힘이다. 삶의 과정에 당신의 모든 것, 정신과 육체를 쏟아부어야 할 결정적인 시점이 있게 마련이다.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다면 사명감을 갖고 그것에 온 힘을 쏟으라. 일단 시작하면 그 목표를 향해서 시간과 정력을 전력으로 투자하라. 한순간도 긴장을 풀지 말라. 목표에 이를 때까지 계속해서 밀어붙이라. 완전히 성취할때까지 결코 포기할지 않겠다고 다짐하라. 이것이 당신에게 주어진 시험이다.
"역경이란 무엇인가? 역경은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는 손님이다. 당신이 실제로 어떤 존재인가를 진실되게 알려주고, 당신을 더 나은 존재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모험은 당신에게 끝없는 역경과 어려움을 안겨준다. 그러나 그 시간은 당신의 진정한 위치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시험의 시간'이며, 모두가 당신을 지켜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 말들 이외의 굉장히 좋은 말들이 많고 기억에 남을 만한 멘트들도 정말 많다.
20대라면 누구나 한번 꿈꿔보는 여행~ 이 책을 보면서 아프리카 여행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명의 젊은이들이 아프리카 여행을 담은 책이지만, 이 책에는 인생이 담겨져 있다. 이 책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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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길 당신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지경으로 난관에 봉착했을 때 놀랍게도 어디선가 작은 구원의 손길이 당신에게 뻗쳐온다. 여전히 힘겨운 길이겠지만 적어도 가던 길을 계속 갈 수는 있게 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중에서 - * 한 모금의 물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냅니다. 폭포수가 아닙니다. 물 한 모금입니다. 아주 큰 것도 아닙니다. 작은 관심, 작은 배려, 작은 손길이 막다른 길목에서 절망 때문에 우는 사람의 눈물을 닦아냅니다. 다시 걷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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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시각으로 본다면 인생을 아무렇게나 보내는 문제아 삼총사가 무모한 사막 횡단을 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젊은이들이여 지금 자신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거울에 비춰보라. 남들이 가니까 간 대학, 남들이 좋다니까 다기고 있는 직장,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세상에 맞춰가며 행복하다고 자위하고 있지는 않은가? 왠지 갑갑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남들이 보기에 괜찮은 직장에 다니고, 괜찮은 차를 타며, 괜찮은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그러나 뭔가 부족함으로 새로운 것을 찾고 있는 사람, 또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다가 세상의 벽에 가로막혀 답답함을 느끼는 그런 사람,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언젠가 그런 분들과 함께 같이 인생의 사막을 건너며 오아시스에 만나 서로 인사를 할 때도 있을 것이고, 지쳐 쓰러진 분들에게 격려하는 때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기대되는 것은 사막 끝 대평원에서 함께 축하할 그 날이다.
인상 깊은 구절: P. 257 역경이란 무엇인가? 역경은 당신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는 손님이다. 당신이 실제로 어떤 존재인가를 진실 되게 알려주고, 당신을 더 나은 존재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모험은 당신에게 끝없는 역경과 어려움을 안겨준다. 그러나 그 시간은 당신의 진정한 위치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시험의 시간'이며, 모두가 당신을 지켜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 책 읽는 두 아이의 아빠 ☼☺ |
| 포기하지 말라 때로는 잘못되더라도 그대가 터벅대며 걷는 길이 오르막이더라도 자금은 부족하고 빚은 늘어나더라도 미소를 짓고 싶어도 한숨만 새어나오더라도 근심이 그대를 짓누르더라도 그래, 필요하다면 쉬어라. 하지만 포기하지는 말라. 우리 모두가 아는 것처럼 삶에는 우여곡절이 있는 법. 수많은 실패가 성공으로 바뀌지 않던가? 성공의 기운이 엿보이면 그 기운을 꼭 잡으라. 성공이 뒤늦게 찾아온다고 포기하지 말라. 어느 날 불어온 바람이 그대에게 성공을 안겨줄 테니까. 성공은 실패에서 태어나는 법. 의혹의 그림자가 은빛으로 물들더라도 그대는 성공이 가까웠다고 말할 수 없으리라. 저 멀리 있는 것처럼 보여도 가까이 있을 수 있을 테니까. 그대에게 커다란 시련이 닥치더라도 싸움을 포기하지 말라. 최악의 상태로 치닫더라도 절대 포기하지말라. 혼돈과 불확실성으로 가득메워진 사춘기 시절 누구나 방황했고 누구나 상처입었다. 우리는 희망했다. 자살을. 세상의 종말을.. 그러나, 브라이언은 과감히 사하라로 떠났다. 친구들과 아프리카 종단여행을 떠났으니, 그것만으로도 그의 삶은 반짝거리기 시작한 것이다. 고통과 배고픔, 죽음과 직면한 순간. 세명이었던 동지들은 둘로.. 하나로 줄어갔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포기할줄 몰랐다. 포기라는건 처음부터 배낭에 넣어가질 않았던 것이다. 그는 그렇게 2년만에 불모의 땅을 지나고 사선의 경계를 넘어 아프리카 종단을 마쳤고, 철학적 깨달음을 얻었다. 1965년 8월. 그들은 엔진의 정비를 마치고.. 친구,가족과 작별의 키스를 나누고 검은 대륙으로 떠나간다. 그곳에 내가 있다.. 나의 마음도 그들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그곳으로 쫓아가고 있다. 길이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절대,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사하라에서 마무리지어지는 나의 여행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