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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론적인 색상의 배치만 따지는게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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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배색의 이론적 색상의 배치만 따지는게 아닌 주제별, 업종별 베스트 사이트의 색상과 감각을 분석하여 거꾸로 배색의 원리에 맞추어 확인해 보는 방식의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컬러 가이드 책입니다. 흔히 빠지기 쉬운 배색의 오류와 판단기준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처음 웹디자인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색상에 대한 감각을 차근차근 키워줄수 있는 참고서로서 괜찮은 내용인것
"이론적인 색상의 배치만 따지는게 아닌.." 내용보기
컬러배색의 이론적 색상의 배치만 따지는게 아닌 주제별, 업종별 베스트 사이트의 색상과 감각을 분석하여 거꾸로 배색의 원리에 맞추어 확인해 보는 방식의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컬러 가이드 책입니다. 흔히 빠지기 쉬운 배색의 오류와 판단기준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처음 웹디자인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색상에 대한 감각을 차근차근 키워줄수 있는 참고서로서 괜찮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책 전반부에서는 색의 기초에 대한 내용도 자세히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섬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책 후반부의 배색사전 파트에서는 배색사전을 이용해 여러가지 배색의 예를 들어 보여줍니다. 1부와 2부를 나누어 각각 형용사별 배색의 경우와 색상별 배색사전을 수록, 다양하게 달라지는 느낌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으며 시간이 촉박한 디자이너들에겐 컨닝페이퍼 ^^; 로도 유용한 책이 될것입니다. 사실 저도 이 책으로 급조한 사이트에 써먹은 바가 많습니다... ㅡ.ㅡ;
w******m 2003.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을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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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디자인을 하면서 색감을 보는 눈을 더 키우고자 색감에 관련된 여러 책들을 많이 사봤습니다. 그 중에서 정말 잘 샀고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책들중에 한책입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내용을 그리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 디자이너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다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미술전공자나 고급
"디자인을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중에 하나!" 내용보기
요즘 웹디자인을 하면서 색감을 보는 눈을 더 키우고자 색감에 관련된 여러 책들을 많이 사봤습니다. 그 중에서 정말 잘 샀고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는 책들중에 한책입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내용을 그리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 디자이너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다라는 생각을 가질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미술전공자나 고급유저가 아닌 이상, 초보나 중급자들은 꼭 소장해도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본 뒤로 한층 더 색에 대해 눈을 뜬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색 관련 책들을 보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p***2 200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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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초안을 잡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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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디자인 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단연 '컬러'에 관한 사항일 것이다. 어떠한 분위기를 내는 것도,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컬러가 제대로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는 직업으로 디자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취미정도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가 힘들었다. 가장 힘든 것은 색 선정... 아무리 고민을 해봐야 보색대비
"디자인의 초안을 잡아주는..." 내용보기
웹페이지를 디자인 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단연 '컬러'에 관한 사항일 것이다. 어떠한 분위기를 내는 것도,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컬러가 제대로 선정되어 있지 않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는 직업으로 디자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취미정도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가 힘들었다. 가장 힘든 것은 색 선정... 아무리 고민을 해봐야 보색대비나 비슷한 계열의 색을 조화시키는 정도 말고는 창의적인 배색을 하기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런 배색은 썩 이상하지는 않더라도 그저 평범한 느낌의 사이트 밖에 만들수가 없었다. 이 책은 물론 철저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르쳐 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최대의 강점은 초보자는 생각하기 힘든 창의적인 배색 샘플이 수백개나 실려 있다는 점일 것이다. 어떠한 컬러로 디자인된 사이트의 화면이 사진으로 실려있고, 그 사이트에 사용된 컬러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으니(게다가 코드까지 곁들여서), 자신의 만들고자 하는 사이트의 이미지만 대강 잡아놓고 이 책을 뒤적여 본다면 쉽게 뼈대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r*****k 200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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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게 된 신선한 책
"오랜만에 만나게 된 신선한 책" 내용보기
웹컬러를 다룬 책이 별로 없어서 그동안 참 아쉬웠는데 요즘 서점에 가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을 정도로 책이 나와줘서 참 반가웠습니다. 컬러를 원론적으로 다룬 책들은 많았지만 웹 디자인에 집중해서 다뤄준 책은 별로 없었쟎아요.. 일본책을 구해 보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텍스트를 읽지 못하니 답답했구요. 아무튼 저는 이 책에 대해서 만족합니다. 친근한 어투로 컬러에 대해
"오랜만에 만나게 된 신선한 책" 내용보기
웹컬러를 다룬 책이 별로 없어서 그동안 참 아쉬웠는데 요즘 서점에 가면 비교해 보고 고를 수 있을 정도로 책이 나와줘서 참 반가웠습니다. 컬러를 원론적으로 다룬 책들은 많았지만 웹 디자인에 집중해서 다뤄준 책은 별로 없었쟎아요.. 일본책을 구해 보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텍스트를 읽지 못하니 답답했구요. 아무튼 저는 이 책에 대해서 만족합니다. 친근한 어투로 컬러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것, 여러 가지 사이트와 배색을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씨가 빽빽 하니 내용이 많은 것도 좋구요. 다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왕 배우려고 책을 사는 것인만큼 본전은 뽑아야겠죠?
h******0 200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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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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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 컬러에 얇지 않은 종이 재질이 마음에 들구요 레이아웃이나 편집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색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실제 응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색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더 날개를 달아야 하겠습니다. 화이팅~
"매우흥미로운 책이다." 내용보기

일단 올 컬러에 얇지 않은 종이 재질이 마음에 들구요

레이아웃이나 편집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색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실제 응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미처 알지 못했던 색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더 날개를 달아야 하겠습니다.

화이팅~

y****l 200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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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배색 방법에 초점을 맞춘 듯하다. 색의 원리부터 배색 원리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여러 가지 사이트의 예와 배색의 예를 보여준다. 웹 사이트 관련한 컬러 가이드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세계의 여러 웹 사이트를 소개하고 컬러를 분석한 부분을 보는 재미가 괜챦았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나로서는 조금 설명이 어렵게
"컬러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배색 방법에 초점을 맞춘 듯하다. 색의 원리부터 배색 원리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여러 가지 사이트의 예와 배색의 예를 보여준다. 웹 사이트 관련한 컬러 가이드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아직 다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세계의 여러 웹 사이트를 소개하고 컬러를 분석한 부분을 보는 재미가 괜챦았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나로서는 조금 설명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전에 읽었던 색채 관련 전문 서적에 비하면 그래도 낫고 어차피 어려운 부분은 단번에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 무리라는 생각이다. 한 번 보고 익히는 책이라기보다는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게 되는 책이라는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주색은 상당히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색상입니다. 기본적인 정서는 로맨틱하고 부드러우며, 화려하고 우아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가 분홍색이라고 부르는 맑은 톤의 자주색은 달콤하고 귀여운 파스텔 컬러로 여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t****r 200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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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
"컬러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 내용보기
어떤 디자인을 하든지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컬러가 아닐까 싶다. 아무리 밑그림이 좋아도 컬러를 잘못 쓰면 그것은 전혀 좋아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디자인을 해보고 종이에 그려보고 이거다 싶어서 포토샵으로 최종 확인을 해보면 항상 색깔에서 걸리는 일이 다반사다. 생각했던 색으로 표현해보면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그런 상황이 되풀이 되던 가
"컬러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 내용보기
어떤 디자인을 하든지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컬러가 아닐까 싶다. 아무리 밑그림이 좋아도 컬러를 잘못 쓰면 그것은 전혀 좋아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디자인을 해보고 종이에 그려보고 이거다 싶어서 포토샵으로 최종 확인을 해보면 항상 색깔에서 걸리는 일이 다반사다. 생각했던 색으로 표현해보면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그런 상황이 되풀이 되던 가운데 이책을 보게 되었다. 따분한 미술 이론들을 실제 미술 작품이나 웹사이트를 예로 들어 설명했는가 하면 여러 사이트들의 색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여러가지 분위기에 어울리는 색들 뿐만 아니라 관련 사이트들의 색깔 비교 분석까지 거기다 왜 그런 색들을 쓰게 되었는가에 대한 설명과 그 효과까지... 너무나 맘에 드는 책이다. 덤으로 그사이트의 소개까지 해놓는 친절함도 잊지 않았다. 항상 색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책을 보니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너무나 많은 자료들과 친절한 설명들을 보다보니 왠지 내 실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듯한 느낌이다. 색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줄 책이다.
7******u 200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각분류에 만족하다.
"색각분류에 만족하다." 내용보기
디자이너가 전공자가 아닌사람으로서.... 이런책이 나온다는 것에 상당히 만족했다.. 디자인에도 나름대로에 규칙이 있다.. 함부러 할수 없는 디자인... 그러한 근거를 찾을수 있다.. 배색이 어렵다.. 색감이 그러하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분류별. 느낌별... 분류와 사이트 캡쳐를 이용한 책에 내용두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쉽게 찾아쓸수 있는
"색각분류에 만족하다." 내용보기
디자이너가 전공자가 아닌사람으로서.... 이런책이 나온다는 것에 상당히 만족했다.. 디자인에도 나름대로에 규칙이 있다.. 함부러 할수 없는 디자인... 그러한 근거를 찾을수 있다.. 배색이 어렵다.. 색감이 그러하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분류별. 느낌별... 분류와 사이트 캡쳐를 이용한 책에 내용두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쉽게 찾아쓸수 있는 차트CD파일같은게 있었으면 작업시 더욱 쉬웠을것 같았는데.... 물론 파일 카피등 저작권문제도 있겠지만.. 이책을 산사람이라면 그런거 정도는 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데이타 파일등이 첨부되었으면 "더이상 좋을수가 없는책이다."
k****0 200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만이 아니다.
"웹만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이라면 느낌을 표현하는 색을 보여준다는 점일겁니다. 색에 대한 감각이 있으신 분들은 앞쪽에 소개된 '배색 이미지공간'과 배색원리를 보시면 많은 도움을 줄겁니다. 예전에 미술을 공부했던 제 동생에게 예전 홈페이지의 색깔과 디자인이 촌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이번엔 괜찮은 모습으로 만들 계획으로 산것인데, 이책을 본 저희 학교 동아리원 모두 만족합니다.
"웹만이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이라면 느낌을 표현하는 색을 보여준다는 점일겁니다. 색에 대한 감각이 있으신 분들은 앞쪽에 소개된 '배색 이미지공간'과 배색원리를 보시면 많은 도움을 줄겁니다. 예전에 미술을 공부했던 제 동생에게 예전 홈페이지의 색깔과 디자인이 촌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이번엔 괜찮은 모습으로 만들 계획으로 산것인데, 이책을 본 저희 학교 동아리원 모두 만족합니다.특히, 일부 동아리원들은 이책을 보고 파워포인트에 응용까지 하고있습니다. 이 책이 색에 대한 내용을 완전히 보여주진 못합니다.(그래서 별4개) 몇몇 내용중 이런 팁를 넣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 이 책을 저작한 IRI연구소사이트에서 파레트 등 좀 더 필요한 것을 구하려고 했는데 얻을 만한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최소한 35쪽의 Hue & Tone 216 Palette의 HTML컬러코드를 모두 제대로 확인만 할 수 있어도 좋을텐데….)
w*****t 200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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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컬러 디자인에 자신감을.....
"웹 컬러 디자인에 자신감을....." 내용보기
웹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사실 컬러부분에 대해서는 늘 막막했다. 그래서 늘 웹컬러디자인에 대한 참고서적이 있었으며 했지만 마땅한 것이 없었다. 그러다 동료 디자이너가 이책을 보고 있길래 한번 봤는데 컬러에 대한 기초 이론과 웹상에서의 배색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참 좋았다. 사실 배색에 대해 나름대로의 공부를 했지만 막상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늘 어려
"웹 컬러 디자인에 자신감을....." 내용보기
웹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사실 컬러부분에 대해서는 늘 막막했다. 그래서 늘 웹컬러디자인에 대한 참고서적이 있었으며 했지만 마땅한 것이 없었다. 그러다 동료 디자이너가 이책을 보고 있길래 한번 봤는데 컬러에 대한 기초 이론과 웹상에서의 배색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참 좋았다. 사실 배색에 대해 나름대로의 공부를 했지만 막상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늘 어려웠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배색이론에 대한 쉬운 설명과 사례 그리고 그 배색이 가지고 효과를 설명해주고 있어 바로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구나 하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각각의 배색에 대한 웹사이트의 사례를 보여주어서 내용상으로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컬러에 대한 이론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컬러부분에 조금은 자신감을 갖게 해준 책이다.
b*****y 200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