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그때 이 책을 봤을때 책크기와 상태가 마음에 들어 책을 펼치게 되었는데 설명을 마구 늘어놓지 않으면서도, 단어의 느낌에 맞게 잘 정리한 이 책을 책 두께가 얇긴 했지만,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었다. 얼마 지난 후 이 책 이후에도 웹컬러에 대한 책은 많이 나왔지만, 나는 이 책에 애정이 있던 터라 고민하지않고 이 책을 구입했다. 집에서 다시보니, 더 마음에 드는 책. 이 책으로인해 나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두 웹 컬러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색채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직 크게 활용한 것은 없지만, 웹 디자인을 공부하며 기존 서식에 나온 색깔에서 벗어나보려 시도했다가 "에잉..."하는 한숨만 나오는 결과에 실망해왔다. 이 책을 사전처럼 사용하며 다시 시도해보면서 웬지 조금은 감각이 향상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하나쯤 있는것이 좋지 않을지. 책에 나온 색을 따라하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키워보자. 이런 종류의 책이 또 있다고 하는데, 처음 산 것이 이 책인데다, 꽤 만족스러워 이렇게 추천하는 투의 서평을 쓰고 있다. 책 제목에 for web designer라고 써 있다. 영어를 공부하려면 영어사전이 있어야 하는데.. 웹 디자인을 공부하려고 하니, 잘 활용해 봐야겠다. |
|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과 책크기 분류가 마음에 듭니다. 색감, 인상, 계절 컨텐츠 내용에 따라서 배색을 설명해 주었는데 직접 서핑을 하면서 느꼈던 색의 조합들이 체계적으로 나열되어있어서 좋네요 시디롬 내용도 책 내용을 다시 수록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작업에 적용하는데 매우 편리 할듯하고 출판 색CMYK와 RGB가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색감차도 시디를 통해서 줄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웹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하시는분 보다 취미로 관심있어서 하시는 분들에과 초보자들에게 배색에 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책이 될것 같네요. 웹디자인의 컬러사전. |
| 얼마전에 리뷰보고 책을 구입해서 열심히 보고있었습니다. 책 내용은 괜찮은데 틀린부분이 있네여..ㅡㅡ; 그냥 텍스트가 오타난 정도면 넘어가겠는데.. 색깔지정이 잘못되었습니다. 색깔보려구 산건데 이게 잘못되면 안되지요.. ㅡㅡ; section2와, section3가 잘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불하였습니다. 다른분들은 그냥 틀린데로 보시는거 같네요...수정판 나오면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 YES24에서 세일을 하길래 사보았다. 이미 이런 컬러칩은 하나 사서 아주 유용하게 보고 있는데 이 책은 웹에서 표현되는 색과 인쇄 색이 너무 다르다. 책은 채도가 낮게 표현되어 있는데 웹에서는 거의 원색에 가깝게 표현된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RGB코드를 쓰기 보다 배색의 힌트만 얻어 사용해야 한다. 물론 편집디자이너는 맥을 사용하고 웹디는 IBM을 사용하니 운영체제상이나 모니터 컬러표현에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인쇄에 신경을 썼어야 했다. 이 책보다는 YES24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칼라이미지차트'라고 조형사에서 나온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