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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세의 아이를 기르면서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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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는 데에 관련된 책이 참 많고 그 중에서 교육하는 법에 관련된 책도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접근법을 가지고 많이 출판되어 있다. 영어에 관해 아이를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교육하는 방법이 실려있는 책들도 있는가 하면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어떤 지침을 가지고 키워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글이 실린 책들도 있다. 그런데 내가 읽는 대개의 책은 사례 위주이거나 원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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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는 데에 관련된 책이 참 많고 그 중에서 교육하는 법에 관련된 책도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접근법을 가지고 많이 출판되어 있다. 영어에 관해 아이를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교육하는 방법이 실려있는 책들도 있는가 하면 아이의 발달 단계별로 어떤 지침을 가지고 키워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글이 실린 책들도 있다. 그런데 내가 읽는 대개의 책은 사례 위주이거나 원론적인 얘기들이 많아서 우리 아이에게는 어떻게 적용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서는 엄마 개개인이 생활속에서 고민하게끔 하는 것이 많았다. 그래서 읽을 때는 ''''참 좋은 내용이군''''하고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실생활에서는 그 원칙을 잊어버리곤 했다. 반면에 이 책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많이 사용하는 부정적인 언어들을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미래에 자립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언어들로 고쳐서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고, 그 구체적인 표현들을 일일이 기록하고 있어서 실생활에 무척 도움을 주었다. 정말로 내가 많이 쓰고 있는 표현들이 우리 아이의 기를 팍팍^^ 죽이는 말들이었다는 것이 충격이었고 내가 쓰는 말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기에서 제시한 표현법은 몇가지로 요약될 수 있어서 실생활에서 쓰기가 더 좋은데, 몇가지 원칙만 지키면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차근차근하게 얘기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실제로 몹시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마음을 가다듬고 내가 왜 화가 났는지를 차근차근하게 얘기했더니 아이가 다른 때에는 "엄마 때문에..."라고 하면서 짜증을 내고 마음으로 자신이 잘못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던 일들을 마음으로 자신의 탓으로 인정하는 것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계속 이 책에서 설명해 준 방법으로 아이와 대화하려고 한다. 그러면 달라진 아이와의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서로 동등한 관계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자녀교육의 기본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라, 그 아이 나름의 방식을 인정해 주는 일입니다.
p***n 2003.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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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우리 아이가 확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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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우리 아이가 확 달라졌어요 / 심리학자 아들러 박사의 아이 의욕을 키워 주는 대화 법칙 7가지   육아는 힘들다. 첫째를 키우든 둘째를 키우든 혹은 셋째를 키우든, 경험이 있건 없건 첫째는 처음이라 힘들고, 둘째는 아이가 둘이라서 힘들고, 셋째를 키우면 애가 셋이어서 아이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나름 부딪혀야 할 문제들이 많아지고 하니까, 처음 키워보는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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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우리 아이가 확 달라졌어요 / 심리학자 아들러 박사의 아이 의욕을 키워 주는 대화 법칙 7가지

 

육아는 힘들다. 첫째를 키우든 둘째를 키우든 혹은 셋째를 키우든, 경험이 있건 없건 첫째는 처음이라 힘들고, 둘째는 아이가 둘이라서 힘들고, 셋째를 키우면 애가 셋이어서 아이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나름 부딪혀야 할 문제들이 많아지고 하니까, 처음 키워보는 것이기에 육아가 힘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아직까지도 하나 있는 아이 키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언제쯤이면 편한 날이 올까!만 호시탐탐 노린다. 어차피 경험이 없다보니 한 살 한 살 먹는다고 나의 양유태도가 어느 순간 확 달라지는 경우는 절대 없을 것이므로.

 

이 책에는 말하는 법칙만 알면 어떤 아이도 잘 키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의욕을 키워 주는 7가지 법칙

법칙 1. 인격보다 행동을 칭찬한다.

법칙 2. 하지 못하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을 본다.

법칙 3. 왜 보다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가 중요하다.

법칙 4. 주위와 비교하지 말고, 그 아이의 성장을 인정한다.

법칙 5. ~한 아이라고 단정짓지 않는다.

법칙 6. 강요가 아니라 제안을 한다.

법칙 7. 너가 아닌 나를 주어로 말한다.

 

이 책은 이 7가지 법칙을 토대로 구체적인 지도 방법들이 나온다. 육아로 힘들어 하는 부모들에게는 유용한 육아지침서가 되리라 생각된다.


 

i*****j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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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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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소극적인 6세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사실 너무 소극적인 아이때문에 이책을 구입하였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어른들에게 있다는 것을 한번 더 깨우쳐준 책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어찌해야 할 줄 모를때 읽어보면 딱일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하시는 부모님께도 교과서 같은 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딱딱하진 않습니다. 읽기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너무나도 소극적인 6세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사실 너무 소극적인 아이때문에 이책을 구입하였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어른들에게 있다는 것을 한번 더 깨우쳐준 책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어찌해야 할 줄 모를때 읽어보면 딱일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하시는 부모님께도 교과서 같은 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딱딱하진 않습니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습니다. 끌린다고 할까요? 이책이 그렇네요. 하지만 행동이 바뀌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책의 내용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아이의 행동에 쉽게 반응하는 부모님들... 그런 쉬운 반응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 지를 적어놓아서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낙인이 찍히는 것 같네요. 정말 행동으로 옮길 수 밖에 없는 상태로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무서워 하지마 넌 왜 그렇게 소극적이니?" ↓ "너는 상당히 신중하구나. 다음번에는 --해볼까?"
k*****5 200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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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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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 한달 후에 태어날 "현빈"이를 임신하고 있는 임산부이다. 내가 결혼하지 않고 아직 아이가 없었다면 이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처음 가지게 되는 나의 아이에게 좀더 좋은 교육과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읽고 난 후 알게된점은 창찬하는 방법에 관한 내가 알고 있는 견해와 내가 어렸을때 받았던 그런 말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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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 한달 후에 태어날 "현빈"이를 임신하고 있는 임산부이다. 내가 결혼하지 않고 아직 아이가 없었다면 이책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다. 처음 가지게 되는 나의 아이에게 좀더 좋은 교육과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읽고 난 후 알게된점은 창찬하는 방법에 관한 내가 알고 있는 견해와 내가 어렸을때 받았던 그런 말들이 잘못되었다는 것들을 알게 되었다. 막연하게 착하다 열심히 해라 라는 말이 아닌 그 행동에 관해 내 느낌 있는 그대로 표현을 하고 전적으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이를 키우게 될경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엄마가 화가 치밀고 도저희 참을수 없는 경우 책에 나온것처럼 아이의 입장에서 이성적으로 말한다는 자체가 함들것이다. 그럴때마다 내가 우리 아이를 어떤마음으로 10달간 배에 담고 다니고 어떻게 키울생각이였는지 처음마음을 잊지 않고 책에서 권해주는 좋은 말들을 잊지 않겠다.
t****a 200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