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의 유명세를 생각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피라미드의 그림을 그리는 장인들의 정신과 그 당시의 생활사를 자세히 재조명하려는 노력은 아주 독특하고 참신했지만 이야기는 다소 지루합니다. 3권끝까지 읽는 게 다소 힘겨웠네요. 다 읽고 나서는 여러가지 상식이 많이 늘었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었네요. 결국 역시 절판이군요.
람세스의 유명세를 생각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피라미드의 그림을 그리는 장인들의 정신과 그 당시의 생활사를 자세히 재조명하려는 노력은 아주 독특하고 참신했지만 이야기는 다소 지루합니다. 3권끝까지 읽는 게 다소 힘겨웠네요. 다 읽고 나서는 여러가지 상식이 많이 늘었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었네요. 결국 역시 절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