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묵향 15 - 외전: 다크의 무림 귀환
"묵향 15 - 외전: 다크의 무림 귀환" 내용보기
모험을 해봤다.  모험이라고 하기엔 약하지만, 어쨌든 모험을 해봤다.  8권을 보고 무림귀환을 하는 권으로 뛰어 넘어가보기 말이다.  무려 6권을 휙하고 뛰어넘어버렸는데, 이야기가 술술 넘어간다.  이러니 무협지지만, 중간을 읽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니 이건 독자로서 문제가 있는건가 하는 생각을 아주 잠깐 해본다.  어쨌든, 결론은 잘 뛰어 넘었다.   고등학교 아이들은 묵향
"묵향 15 - 외전: 다크의 무림 귀환" 내용보기

모험을 해봤다.  모험이라고 하기엔 약하지만, 어쨌든 모험을 해봤다.  8권을 보고 무림귀환을 하는 권으로 뛰어 넘어가보기 말이다.  무려 6권을 휙하고 뛰어넘어버렸는데, 이야기가 술술 넘어간다.  이러니 무협지지만, 중간을 읽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니 이건 독자로서 문제가 있는건가 하는 생각을 아주 잠깐 해본다.  어쨌든, 결론은 잘 뛰어 넘었다.   고등학교 아이들은 묵향의 외전, 판타지 부분이 가장 재미있단다.  취향 문제이니 그럴 수도 있다. 다만, 내게 맞지 않는다.  요즘에 판타지는 얼마나 수준들이 높은가?  그런 이야기들를 즐창 봤기 때문인지, 묵향의 판타지는 회가 동하지 않는다.  어째, 반지의 제왕과 나니아 연대기가 아주 조금씩 모르는 척 하면서 슬쩍 슬쩍 섞여져 있는 느낌이랄까...  사실, 판타지나 무협지를 보면서 그 책만의 독특함과 차별을 찾는다면 그건 오류일지도 모른다.  어린시절 읽었던 무협지들을 생각하면 이 책이 저 책같고, 저 책이 이 책같은 책들이 한두 권이 아니었으니 말이다.

 

앞뒤 잘라먹고, 묵향 15권으로 들어가 보자.  <다크의 무림 귀환>을 부제로 달고 있으니, 다크가 어떻게 무림으로 귀환을 했는지 그것이 가장 궁금한 일이었다.  게다가 다크를 쫒아다니는, 철없는 드래곤, 빨간 머리를 펄럭이면서 미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는 아르티어스의 행방도 궁금하다.   여간 이상한 드래곤이 아니니 말이다.    중간의 내용을 몰라도, 책은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무리가 없다.

 

툭하면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다크가 또한번 기억상실을 했나 봐다.  그리고 그와 함께 또한번 힘이 업그레이드 되었단다.  다크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아르티어스와 다크 무리에 아주 귀여운 여자 아이 하나가 동행을 하고 있다.  누구일까?  놀라지 마시길...  아르티어스의 아버지 아르티엔이란다.  마왕 사냥꾼 아르티엔...   조금 감이 잡힐 것이다.  마왕사냥꾼이라니... 이게 뭔가? 갑자기  마왕이 나오다니.. 토지에르를 기억하실런지...   묵향에게 마법을 부려 다크로 만들어 버리고는 다크에게 꼬리 내리던 마법사.  그가 마왕에게 몸을 빼앗겨 버렸다.  이런. 이런...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

 

전설의 골드 드래곤 두마리. 아르티엔과 아르티어스, 앨프 카렐과 사랑에 빠진 키아드리아스, 아르티어스의 친구이면서 천적 브로마네스와 함께 다크가 마왕과의 싸움에 나섰다.  왜 싸움을 하냐고 물으면 할말은 딱히 없다.  심심하기도 하고, 최강 드래곤 아르티엔이 하라고 하니 한다.  그리고 토지에르로 변한 대마왕 크로네티오는 아르티엔과 격전을 펼친다.   하지만, 격전을 기대하지는 마시길..  그냥 안보이는 곳에서 싸우고, 아르티엔이 이긴다. 그리고 수천년을 이어온 아르티엔의 삶도 함께 마감을 한다.   어쩜 이렇게 허무한지.

 

마왕과 싸움을 한 이유. 토지에르의 수제자. 다론이 마왕을 물리쳐주면 다크에게 마법 문서를 준다고 했다.  그걸 위해서 싸웠었지.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줄 알았네.  결국 다론에게 마법 문서를 받은 다크.  이제 드디어 중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다시 묵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 아르티어스와는 안녕이겠군 하면 오산이다.  둘이 함께 간다.  그리고 그 다음 편은 <묵향의 귀환>으로 이어진다.



d****2 2011.09.2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묵향...
"묵향..." 내용보기
나는 삼국지나 역사소설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것을 뒷받침하듯 책도 차별, 내가 좋아하고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만을 골라본다. 매우 안 좋은 습관인 것을 알면서도 재미있는 책을 고르려고 노력한다. 그리하여 마음을 먹고 영풍문고 서점에 갔다. 책을 사는 것은 돈이 많이 들고, 도서관까지 가자니, 너무 멀고 해서 제일 가까운 영풍문고에 가게 된 것이었다. 그곳에서 내가 생
"묵향..." 내용보기
나는 삼국지나 역사소설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것을 뒷받침하듯 책도 차별, 내가 좋아하고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만을 골라본다. 매우 안 좋은 습관인 것을 알면서도 재미있는 책을 고르려고 노력한다. 그리하여 마음을 먹고 영풍문고 서점에 갔다. 책을 사는 것은 돈이 많이 들고, 도서관까지 가자니, 너무 멀고 해서 제일 가까운 영풍문고에 가게 된 것이었다. 그곳에서 내가 생각했던 것은 내 친구가 추천해준 "묵향"이라는 책이름 이였다. 단순하면서도 무언가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은 심상치 않은 제목의 소설이었다. 곧 볼 책의 재미를 상상하며 기분 좋게 한걸음 한걸음을 내딛었고 곧 머지않아 "묵향"을 발견할수 있었다. 그런데 "묵향"은 환타지소설 이었다. 환타지..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 중에서는 환타지소설도 포함된다. 물론 게임을 많이 하는 나로써는 좋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끼게 될 정도로 환타지라는 것은 신비스럽고 상상력을 돋구어주는 흥미로운 책이었던 것이다. 긴장된 마음으로 "묵향"을 집어 들고 구석에 쭈그리고 보기 시작하였다. 정말 첫 페이지부터가 마음에 와 닿았고, 왠지 "묵향"이라는 글자가 점점 내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이 "묵향"의 배경은 우리나라의 고구려시절, 중국의 중원이 배경이었다. 이 책의 제목이자 주인공의 이름인 "묵향"은 중국의 아주 뛰어난 고수로서, 사악한 집단에 소속되어 있었다. 그 점이 정말 나에게 많은 감명을 주었다. 원래 보통의 책들, 특히 환타지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내면은 착한 인물, 즉 선한 사람으로 묘사되었고, 밝은 미래보다는 열악한 환경에서 꿋꿋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 묘사되었던 것이 정석(?)이었기 때문이다. 그 특이한 점이 나의 정신을 이 소설에 더욱 끌어들이는데 큰공을 세웠고, 나는 시간도 가는 줄 모르고 그 책을 보았고, 나에게 많은 교훈, 이 세상의 풍자와 비판, 지식 등을 알려주고, 깨닫게 해 주었다. 환타지 소설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흥미위주는 아니었던 것이었다. 마교의 뛰어난 고수인 우리의 주인공"묵향"은 나쁜 짓을 많이 하면서도 자신의 깊은 내면의 세계, 무예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그것또한 나에게는 한 교훈이 될 수밖에 없었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 그것은 고도의 정신력과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지금의 나로써는 엄두도 못낼, 바로 엄청난 집중력과 시간을 투자해야할 일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나중에 "묵향"은 배신에 배신을 당하여 , 결국은 더욱 사악한 집단에게 종말을 맞고 만다. 주인공이라도 가차없이 제외해버리는 이 책의 저자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고, 그 사람에게 존경이 어린 찬사를 보내고 싶었다. 역시 악인은 악으로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인가. 나는 새삼스레 그 점을 곰곰이 생각해보았고, 그것이 바로 인과응보라는.. 바로 그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참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이 한두가지가 아닌 것을 증명하듯 그점을 무시하려해도 떠오르는 내 생각을 제어할 수가 없었고, 그에 따라 우리나라의 문예의 세계도 예전이 아닌 발전에 발전에 거듭한, 결실을 맺은 열매라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진 눈으로 보게 되었다. 정말 매일 떠오르는 생각이지만 앞으로 이런 엄청난 배움의 가치를 지닌 책들을 매일같이 신비스런 마음으로 볼 수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오른다. 과연 내가 이런 책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 의문이지만 나는 믿는다. 책은 믿음의 산물이니까...
t*******u 200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긴 환타지 세상도 끝나고...
"드디어 긴 환타지 세상도 끝나고..." 내용보기
정말 묵향 재미있는 책이다. 나는 친구의 권유로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참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이다. 내가 묵향에 재미를 느끼는 것은 상상치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특히 '다크' 여자의 몸에도 불구하고 그 어마어마한 실력...환타지계의 최고의 인간. 그리고 궁금한게 있다.. 6권에서.. 토지에르가 대마왕 크로네티오..의 힘이 닿지 않는다면 저주가 풀린다고 그랬는
"드디어 긴 환타지 세상도 끝나고..." 내용보기
정말 묵향 재미있는 책이다. 나는 친구의 권유로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참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이다. 내가 묵향에 재미를 느끼는 것은 상상치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특히 '다크' 여자의 몸에도 불구하고 그 어마어마한 실력...환타지계의 최고의 인간. 그리고 궁금한게 있다.. 6권에서.. 토지에르가 대마왕 크로네티오..의 힘이 닿지 않는다면 저주가 풀린다고 그랬는데 15권에서 아르티엔이 크로네티오를 죽였는데 묵향의 저주가 안풀리지?? 그리고 청기사가 끝까지 따라갈까 궁금하다. 그리고 무림세계에서도 묵향과 아르티어스의 기막힌 부자 행각이 기대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0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묵향의 재미에 대하여.
"묵향의 재미에 대하여." 내용보기
15권이 나오기 전까지 얼마나 마도전쟁이 길게 이어질까 고민하는 사람들 이 책을 읽고 밤 잠 설치는 고민을 또 다시 하기길. 그 이유는 무림으로 돌아간 묵향이 어떻게 될까 하고 또 고민하실겁니다. 드디어 묵향은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책 내용으로 들어가면... 아르티어스의 바보같은 행동들은 그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브로마네스와 아르티어스의 공동합작인
"묵향의 재미에 대하여." 내용보기
15권이 나오기 전까지 얼마나 마도전쟁이 길게 이어질까 고민하는 사람들 이 책을 읽고 밤 잠 설치는 고민을 또 다시 하기길. 그 이유는 무림으로 돌아간 묵향이 어떻게 될까 하고 또 고민하실겁니다. 드디어 묵향은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책 내용으로 들어가면... 아르티어스의 바보같은 행동들은 그전부터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브로마네스와 아르티어스의 공동합작인 바보 연출이 기막히게 재미있습니다. 아르티엔에게 바짝 쫄은 브로마네스의 행동은 이 책의 묘미죠.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마왕과 아르티엔의 대결이 너무 간략하게 끝났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마도 전쟁은 너무 빨리 끝났습니다. 또 드러나는 카렐의 실력!!! 카렐은 묵향보다 뛰어난 고수닷..!?!?? 여러분이 한번 보시고 판단하시길..이제 3부를 기대하면서 저는 또 밤을 뜬 눈으로 지새울것 같네요. 후회없는 선택 묵향!!!

[인상깊은구절]
아르티어스는 궁금하다는 듯 중얼거렸다. "대체 어떤 자식인데 케락스를 부수겠다고 하는 거지? 나 같은 놈이 또 있었나?" 그것을 보며 아르티엔은 한심스럽다는 듯이 혀를 차며 말했다. "쯧쯧, 멍청한 녀석. 이런 것도 아들이라고 두었다니. 바로 너를 말하는 거잖아." "예? 덩치 크고 성질 더럽게 생기고 미쳐 날뛰는 드래곤이라잖아요.나같이 몸매 좋고, 성질좋고, 비교적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드래곤과 비교하시다니요. 에이! 어떤 자식인지 모르겠지만, 하는 꼴을 들어보니 우리 드래곤 종족의 수치야, 수치." 아르티엔은 골치가 아픈 듯 머리를 감싸고 중얼거렸다.
d******t 200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간은 허무한 결말...
"약간은 허무한 결말..." 내용보기
약간은 허무한 결말인듯하다. 앞에서 두분이 하신 말씀이지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아르티엔과 대마왕과의 전투였다. 그런데 대마왕이 죽었는데... 왜 다크(묵향)는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은걸까? 책 내용에 나와 있듯이 대마왕이 지상에서 죽어도 그 본체는 죽지 않기 때문에 죽지 않는다고 하지만 힘의 반 이상을 현실세계에서 사용하면 소멸의 위험이 있다고 나와 있다. 그런
"약간은 허무한 결말..." 내용보기
약간은 허무한 결말인듯하다. 앞에서 두분이 하신 말씀이지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아르티엔과 대마왕과의 전투였다. 그런데 대마왕이 죽었는데... 왜 다크(묵향)는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은걸까? 책 내용에 나와 있듯이 대마왕이 지상에서 죽어도 그 본체는 죽지 않기 때문에 죽지 않는다고 하지만 힘의 반 이상을 현실세계에서 사용하면 소멸의 위험이 있다고 나와 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서 궁금했다.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는 책이었다. 지금까지 1부, 2부가 나왔고 이제 곧 3부가 나올듯한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작가(전동조)의 홈페이지에서 본 내용인데 외전의 외전 즉, 다크(묵향)가 무협세계로 한번에 돌아가지 못하고 다른세계를 거쳐서 가게 되는데 그 세계의 이야기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건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궁금하다. 어쨋든 빨리 후속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l****n 200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묵향?괜찬은 환타지 소설
"역시 묵향?괜찬은 환타지 소설" 내용보기
처음 묵향을 접한 것은 통신 이었는데 이제는 전자책보다는 활자화된 책으로 보니 약간 새로움을 더 한다. 우선 묵향 작가 전동조 씨가 부산 사람이라니 음. 부산 사람이 환타지 소설로 이렇게 유명해 진 분은 처음인거 같은 생각이 든다. 부산은 문화의 불모지라 유명한 작가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역성도 있겠지만 서울위주의 정책들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떻게 되었던 부산에서도
"역시 묵향?괜찬은 환타지 소설" 내용보기
처음 묵향을 접한 것은 통신 이었는데 이제는 전자책보다는 활자화된 책으로 보니 약간 새로움을 더 한다. 우선 묵향 작가 전동조 씨가 부산 사람이라니 음. 부산 사람이 환타지 소설로 이렇게 유명해 진 분은 처음인거 같은 생각이 든다. 부산은 문화의 불모지라 유명한 작가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역성도 있겠지만 서울위주의 정책들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떻게 되었던 부산에서도 좋은 작가가 나와서 재미있는 소설을 쓰고있다라는 자부심을 느낄수 있어서 더욱 더 이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소설가로 변신이라. 음. 어떻게 보면 정말 소설같은 스토리가 아닌가. 언제가 나도 한번 꿈꾸어 본다. 음. 소설가 선생이라. 음
l****t 200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부의 대단원의 막이 내려지다
"2부의 대단원의 막이 내려지다" 내용보기
2부를 11권까지 끌고간 작가의 의도를 모르겠다. 어느 순간에 드래곤의 간섭으로 인해 모든일이 해결되는 2부. 너무나도 허무한 결말. 많은 이야기로 인해 더욱더 스팩터클 할줄 알았던 결말. 묵햐의 최대의 실수 아닐까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린 결과가 아닐까요. 작가님 너무 잘보고 묵향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드리는 말인데염 다시는 그러지 말아 주세요. 아마도 마교와 묵향
"2부의 대단원의 막이 내려지다" 내용보기
2부를 11권까지 끌고간 작가의 의도를 모르겠다. 어느 순간에 드래곤의 간섭으로 인해 모든일이 해결되는 2부. 너무나도 허무한 결말. 많은 이야기로 인해 더욱더 스팩터클 할줄 알았던 결말. 묵햐의 최대의 실수 아닐까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저버린 결과가 아닐까요. 작가님 너무 잘보고 묵향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드리는 말인데염 다시는 그러지 말아 주세요. 아마도 마교와 묵향의 싸움은 최고로 재있을것 같은데 이번에도 시시하게 끝나면 안되요. 하지만 드래곤의 죽음과 모든 생물을 굴복 시킨다는 드래곤 로드의 울음소리. 그건 너무나 잼있었어요~ 이젠 환타지가 아닌 강호로 돌아간 묵향.. 어떻게 될지. 이번엔 드레곤도 같이 가는데...
l******1 200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