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없이 많이 사랑 떄문에 상처 받고 힘들어 했던 이들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또한 책 속의 인물들처럼 사랑한다 생각했던 사람의 외도나 헤어짐이 있었지만 그 안에서 저는 너무 두려운 나머지 그를 잡아보려고 너무 많이 울기도 하고 매달려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오히려 떠나려 하는 사람에게 더 힘을 실어주는 일을 했더군요. 목사님의 추천으로 읽게 됐는데 아직 책 속의 인물들처럼 저는 단호하게 결단을 못 내렸어요. 생각날 때마다 다시 넘겨보고 저 스스로 주님 안에서 더 강해져야 할 듯 합니다. 실연의 아픔 속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이나 배우자의 외도나 배우자의 냉당함 속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