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적인 자리나 사적인 자리에 관계없이 말실수를 하거나 대화를 이끌거나 못알아 든는다면 대화상대를 어떻게 생각할까? 발표를 하거나 회의 중이거나 혹은 상사나 부하직원에게 의견을 주고 받을때 원활한 대화를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성공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것도 아니면 이혼율이 급격하게 급증하고 있는 가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서 가정이 파탄에 이르게 된다면? 이와 같은 예는 남의 일 같지가 않다. 그러면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유쾌하고 원활한 대화는 꼭 필요 하다. 위의 예와 같이 상호작용과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더없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에서 정말 즐겁고 유쾌하고 호감을 주는 말하고 듣는 기술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사회인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예를 들어 최대한 알기 쉽고 재미있고 필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
| 저는 언젠가부터 여러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스피치를 두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그와 같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관련 서적들을 자주 찾아 읽어보는 편입니다. 어쩌면 외국어를 공부할 때에도 회화를 더 관심 있게 두는 이유가 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지금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그런 취향을 가지고 계시는 건 아니신지 궁금하군요(웃음) 최근에 읽은 커뮤니케이션 책 중 베스트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이 책을 번쩍 들고 싶습니다. 너무 번쩍 들어 혹시라도 제 손에서 벗어나 하늘로 치솟아 버린다고 해도 다시 잡아 드리고 싶을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너무 오버를 해 버린 것 같군요. 이 책은 일목요연한 짜임새와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읽을 수 있는,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가상의 사람과 대화할 기회를 주는 그러한 점을 특징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이미 책의 내용에 관하여 상당한 부분을 행동으로 나타내시고 있는 분들은 행여 놓치고 있는 한 부분이라도 다시 잡아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고, 또한 부족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더 많은 배움을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내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 : 지속적으로 읽고, 실천한다. 대화를 많이 나눈다. |
| 악평하는 것...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결코 저자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 솔직한 마음을 쓰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별4개 주신분은 어찌하여 별 4개를 주셨나요? 이 책의 핵심은 딱 이겁니다..듣는게 말하는것 보다 훨씬 중요하다. 저는 구체적인 대화술을 기대하고 방법론적인 책인 줄 알고 구입했습니다. 허나..정말 진부한 표현. 이제 부터는 후꾸다 다케시 책은 절대로 안 사겠다고까지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결코 구채적인 방법론책이 아니라 그냥..그저 그런..즉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긴 어렵다는 걸 누구나 아는 내용을 그저 그렇게 표현한 책입니다. 이런 악평도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서 전 별 1개를 주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