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 관계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물론 현재의 많은 영화들도 지금도 끊임없이 관람하고 있으나 영화에 더욱 애착이 가는 것은 예전 내 어렸을 때에 나왔던 영화, 그리고 그 이전에 나왔던 영화들에 애착이 가기 때문이다...요즘 영화는 너무 상업성에 젖어 영화만의 느낌을 받지 못하나 고전 영화들에게서는 그 무엇인가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이 책은 대부분의 고전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할 수 있겠다...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상당수 포함이 되어 있고 말이다...킹콩,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카사블랑카, 사랑은 비를 타고, 로마의 휴일, 벤허, 사운드오브 뮤직, 닥터 지바고, 로미오와 줄리엣, 대부, 빠삐용, 스타워즈, 이티, 프래툰 등등 너무도 좋아하는 영화들이 이 책에 거의 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하다...이 책을 읽고 나니 이런 많은 영화들이 다시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 |